양철권의 목회적 묵상

|  서부교회 양철권 목사의 목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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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권의 목회적 묵상

서부교회 양철권 목사의 목회 칼럼

  1. 첫번째 성탄절을 맞이하는 분들을 위해

    첫번째 성탄절을 맞이하는 분들을 위해 "전에는 별 의미 없이 보내었을 그 성탄절...얼마나 기쁘고 즐겁게 그 시간을 즐기겠습니까?" 최근에 나온 국민일보 기사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유럽에 유입된 무슬림 중 기독교로 회심한 이가 약 2만 명에 달한다고 합...
    Date2018.12.08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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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자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자 "이 땅에 우리의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자세를 가지고 12월을 보내기를" 영국 사람들은 서로 만나면 먼저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영국 날씨가 그만큼 나쁘기 때문에 그런 문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
    Date2018.12.04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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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관계 회복의 센서를 작동합시다

    관계 회복의 센서를 작동합시다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도 이 ‘온도 조절기’와 같은 센서를 작동하기를" 날씨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가끔씩은 추운 날씨가 자신을 잊지 말라고 말하는 듯 자신의 위력을 자랑합니다. 그럴 때면 한 쪽으로 치...
    Date2018.11.30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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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을 만나봤어?

    하나님을 만나봤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힘을 잃고 있는 것은 예수님을 만난 경험이 없기 때문" 얼마 전 중국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한국의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적지 않은 미세 먼지가 중국에서 넘어 온다고 ...
    Date2018.11.22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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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산후조리원에 계속 머물 수는 없습니다

    산후조리원에 계속 머물 수는 없습니다 "신앙 생활도 ‘산후 조리원’을 졸업하고 혼자의 힘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때가 옵니다" 한국 문화와 뉴질랜드 문화 중에 다른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산후조리’입니다. 임...
    Date2018.11.16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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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상의 삶이라는 큰 무대에 서라

    일상의 삶이라는 큰 무대에 서라 "하루 연습하지 않으면 자신이 알고, 이틀 연습하지 않으면 가족이 알고, 삼일 연습하지 않으면 친구들이 알고" 뉴질랜드의 11월은 많은 문화 행사들이 있어서 풍성한 달입니다. 12월만 되어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로 인해 ...
    Date2018.11.08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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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썸'이 아닌 진정한 사귐

    '썸'이 아닌 진정한 사귐 "‘썸’을 타는 관계는 연인이 될 수 없을 뿐 아니라 친구도 될 수 없을 것" 요즈음 우리 교회가 사용하고 있는 핸더슨 침례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키위 기독교인들이 하는 집회는 아니고 사모안 분들이 ...
    Date2018.10.31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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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다시 종교개혁을 생각하다

    다시 종교개혁을 생각하다 "인간적인 노력으로 만들려고 하는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바티칸이 도시국가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교황이 있는 교황청을 비롯한 바티칸이 당당하게 한 나라로 인정을 받고 있...
    Date2018.10.25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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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여름으로 가는 길에 겨울 같은 날씨

    여름으로 가는 길에 겨울 같은 날씨 "조금만 더 기다리십시오. 곧 더위 때문에 못살겠다고 하는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날씨가 좋아지는가 했는데 다시 추운 날씨가 시작되고 다시 겨울이 왔나 하고 생각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날씨가 풀리는 것이 반...
    Date2018.10.17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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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하나님이 주신 선물 - 한글

    하나님이 주신 선물 - 한글 "대한민국에서 복음 전파가 쉽게 이루어졌던 요인 가운데 하나는 우리 말과 글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 10월 9일은 한글날입니다.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공휴일로 지킵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말하지 않더라도 외국에 살고 있는 우리...
    Date2018.10.09 By양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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