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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서 돌아온 자들에 대한 성도들의 태도

그 동안 우리는 이단 대처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 글에는 이단에서 돌아온 자들에 대한 교회 태도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이 번 글은 올해초부터 에베소서를 강해하면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을 따라 행하라’란 주제에 연결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 글은 갈라디아서와 에베소서 신학을 바탕으로 구성된 것임을 서문에 알린다. 

 

▶이단이란?

갈라디아서 5장에서 육체의 열매 중에 당을 짓는 것과 분리함에 이어 이단이 있다. 갈라디아서 본문에 충실하게 이해하면 이단은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고 육체의 열매를 맺는 자들이며, 표면적으로 성도의 합당한 삶을 버리고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서 세운 기독교 정통 교리와 신학을 멸시하고 배척하고 떠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최종적으로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에서 떠나 당을 짓고 무리를 짓는 자이다. 오랜 기독교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이단은 이미 우리에게서 분리되어져 있고 오래전부터 당을 짓고 있어서 신실한 성도가 아니라 할지라도 인터넷에 그 단체를 검색만 해보더라도 쉽게 분별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자신을 감추고 오늘날 우리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을 인용하기도 하고, 원어성경을 인용하기도 하고, 신학을 인용하기도 하고, 아니면 특정 목사나 교수의 연구 자료만 인용하거나 그의 사상만을 인용하기도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항상 성경을 인용하기 때문에 성경에 무지한 자들과 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쉽게 현혹된다. 또한 자칫 스스로 신앙심이 좋다고 하나 성경 해석에 대한 기본 질서와 그리고 기독교 정통 교리와 기초적인 신학 지식이 없을 때도 쉽게 설득 당하거나 미혹되기 쉽다. 아마 이런 분들은 미혹되고 나면 그 곳이 진리를 가르친다고 굳게 믿곤 한다. 하지만, 그렇게 굳게 믿고 있다고 해서 거짓이 진리가 되지는 않는다. 그것들은 진리와 상관없는 것이며, 자의적 성경해석이요, 거짓된 주장이다. 결국 복음과 진리를 떠난 작당의 행위이며 거짓으로 양식을 삼는 자들이다. 그래서 성도의 합당한 태도와 건강한 신앙 생활을 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할 수 있는 능력도 없다.  또한 기독교 정통 신학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배척함으로 자신의 거짓된 교리의 정당성을 찾는다. 그래서 이단을 진리를 대적하는 자라고도 한다.

 

살후2: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일반적으로 성도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자신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올바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조급하지 않고 그 것이 과연 그러 한가하여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고 관찰하고 연구한다. 그래서 조금만 교회사를 읽어보거나 문제가 되는 해당 본문을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보아도 바르게 설명된 주석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새로운 것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이라고 주장하지만, 해당되는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미 주께서 사도들에게 계시한 말씀이요, 또한 여러 신실한 목회자들을 통해 벌써 증거된 것들이요, 이미 우리에게 밝히 알려진 것이다. 전도서의 말씀처럼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우리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망하는 자들도 많지만, 정작 그리스도의 비밀인 복음을 들어도 믿고 순종하지 못해 망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굳게 믿고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힘써 묵상하고 살펴보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장성한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단교회에서 나와서 다행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그러나 이단교회에서 다행히 나왔다고 해서 안심할 것이 아니다. 단순히 공간만이 아니라 그 거짓된 교훈과 사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리고 그 때의 삶을 회개해야 한다. 왜냐하면 육신의 열매가 이단인 것을 보면, 내가 이단에 빠진 것을 단순한 사건으로만 보지 말고, 성령을 따라 행하지 못함에서 오는 것임을 인지해야 한다. 그 때 내가 혹 성령을 따라 행하지 못하여 겸손과 온유와 절제와 충성이 없었지 않았는지, 아니면, 시기와 분냄과 다툼과 욕심 때문인지 스스로 되돌아보고, 이러한 자신의 잘못과 어리석음을 발견하고 인지할 때 참된 회개와 함께 성령의 충만함의 역사가 있다. 이 때 우리의 영이 회복하고 다시 성령을 따라 의의 열매 곧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와 같은 성령의 열매가 맺는다(갈5:22-23).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이 악한 마귀는 그들에게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계속 육체의 생각을 갖게 하여 서로 싸우기에 전심전력을 다해 성령을 좇아 행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이 일은 성도들에게 매일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전심전력을 다해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살도록 힘써야 한다. 

 

갈라디아서 5:16-17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오늘날 신천지가 사회에 이슈가 되면서 많은 신천지 탈퇴자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가 이들을 어떻게 도울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물론 돌아오는 사람들 중에는 여전히 그들 안에 불신과 불만과 악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쉽지 않다. 그러나 교회는 성령을 따라 그들에게 인자하게 대하며, 불쌍히 여기고,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심과 같이 용납하고 영접해야 한다. 교회는 그들이 돌아왔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이단의 사상이 남아있을 것이다라고 의심을 먼저 하지 말고 마치 새신자처럼 대하여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서 돌아오는 분들에 대해서 모든 관용과 사랑을 베푸는 것처럼 그들에게도 똑같이 모든 관용과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 솔직히 그들은 육체를 따라 행하다가 나온 자들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별반 차이 없다. 단지 세상적으로 성경에 대한 지식이 다른 새신자들보다 많다는 것밖에 없다.  우리가 세상에서 박사라고 해서 그 사람에게 진화론 사상에 물든 사람이고 세상 철학에 물든 사람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대하지 않고 먼저 그들을 관용과 사랑으로 영접하듯이 우리는 돌아온 그들에게 새신자와 같이 대하면 된다.

 

세상에서 박사라고 할지라도 모두 구원을 주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자유케하는 진리의 말씀이 필요하 듯이 이단에게서 돌아온 그들도 구원을 주는 참된 복음과 참된 진리가 똑같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이 다른 새신자들에 비해 성경을 더 알고 있는 것이지 바르게 해석된 말씀과 복음을 깨달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함과 의로움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 나가야 한다.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의로 가르쳐야 한다. 사도들의 외침은 당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사람들에게 뿐만 아니라 외식되고 거짓을 믿는 자들과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들을 핍박하고 불신하는 자들에게도 복음을 담대히 증거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므로 우리는 그들에게도 복음에 빚진 자이다.

 

로마서 1:16-17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교회는 돌아온 그들을 단순히 격려만 할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스스로 알 수 있도록 분명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단순히 몇 주 코스를 하고 멈추거나 또는 교회 출석하는 것으로 다되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지속적으로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하게 교훈하고 공의로 책망하고 의롭게, 바르게 해야 한다.  만일 그렇지 못한다면, 왜 신천지가 문제인지 알지 못하고 단순히 교회에 문제가 있어서 또는 나와 맞지 않아서 교회를 옮기는 정도의 수준으로 멈추게 된다. 이렇다보면 그들은 진리 안에서 자유를 얻지 못한다. 또한 그들은 교회에서 바이러스를 보균한 자와 같아서 환경만 갖추어진다면 곧 바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여러 사람들을 병들게 하고 결국 공동체 전체를 병들게 한다. 이는 교회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이단에게서 돌아온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교회를 잘 다니다가도 성령을 좇아 행하지 않고 교만하고 거만하고 훼방하고 수군수군하고 떠들어대며 시기하고 다투고 분쟁하는 자들로 교회가 약화되고 분열되고 병들게 되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교회에서 이러한 자들은 나름의 자신들의 정당성이 있겠지만, 이것에 대해 성경에서는 분명히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음으로 오는 육체의 열매라고 한다(갈5:20).  오늘날 분쟁과 다툼으로 자신들의 교회나 모임에서 나간 자들을 성령을 따라 행하지 못한 자며, 또한 육체를 따라 행하는 자로 말할 수는 있지만 이단으로 말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육체를 따라 행하는 자와 이단을 또한 구분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 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성령을 따라 행하지 못하고 육체를 따라 행하여 맺어지는 모든 열매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기 때문에(갈5:19-21) 최종적으로 진리에서 떠난 자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성령을 좇아 행하지 않는 것은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갈라디아서는 당시 초대 기독교에 나타난 대표적인 이단들 곧, 할례당과 니골라당 그리고 영지주의자의 교리로부터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기록한 말씀 속에 육체를 따라 행하는 자들에 이단을 포함시킨 것은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다. 

 

에베소서 5:3-5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과거 약 10년 전에 이 곳 오클랜드에서 사역하는 중에 신천지에서 탈퇴한 분들을 만난 적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영적 상태와 과거를 말하지 않고 몇 달 동안 교회를 출석했다. 그러나 분명한 메세지와 복음을 듣고 자신들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였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그동안 신천지를 탈퇴 후 3년간 방황했던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며 그동안 신앙을 간신히 유지하며 살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처음엔 자신들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몇몇 교회에서 나중에 담임목사님께 자신이 신처지에서 탈퇴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면 당황하며 곧바로 경계하고 냉대해진다고 했다. 그리고 성도들은 자신들을 꺼리고 멀리하려고 해서 그것이 어려움이 되어 나중에 숨기면서 몇몇 교회를 방문했다고 한다. 물론, 자신들의 형편을 알고 따뜻하게 맞이한 교회도 있었지만, 문제는 자신들이 그 동안 배운 말씀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분별이 없었다고 한다. 단지 신천지가 잘못되었다고 하니 모든 것을 버리고 나왔지만, 진리 안에서 자유를 얻지 못하고, 복음 안에서 안정감을 갖지 못하고 믿음의 성장이 없었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많은 갈등과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한 교회를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돌다가 이렇게 살다가는 죽을 것 같아 이민을 생각하여 이 곳까지 왔다고 한다. 지금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물론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길 원한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갖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예방과 치료약이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행히 우리 몸은 스스로 바이러스를 공격하고 막을 수 있는 저항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인데도 이미 치료가 되어 바이러스 항체가 생긴 분들이 있다. 교회 성장학을 연구하는 분들은 모든 성도들에게는 그리스도 안에서 스스로 자랄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사랑과 긍휼하심이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이단에서 나왔지만, 여전히 사상에 보균성과 전염성을 갖고 왔다할지라도 두려워할 것이 없는 것은 교회가 구원을 주고 자유케 하는 진리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한다면 그들이 회개하고 진리 안에서 기뻐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며 귀한 열매를 맺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성도들 중에서도 혹 자신도 모르게 거짓된 사상과 이단적 사상과 사이비적 사상에 병들었다고 할지라도 강력한 복음으로 자신도 모르게 치료가 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방역하고 치료하고 회복시키는 것이다.  혹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때 영적침체가 올지라도 우리가 성령을 따라 행할 때 우리를 그 영적침체에서 건져 내실 것이며 건강하게 하실 것이다.

 

에베소서 6:12-13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러므로 교회는 이단에서 나온 사람을 지나치게 경계하거나 또는 따뜻하게 포용하는 자세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복음과 기독교 정통의 바른 신학을 바탕으로 말씀으로 가르치고 양육하고 돌보고 섬겨야 한다. 일반적으로 교회가 분명한 복음과 신실한 말씀의 해석과 양육과 섬김이 없다면 본래 정상적으로 출석하던 성도들도 떠난다. 이단과 사이비에서 나온 사람들이 정착하지 못한 것을 그들의 탓으로 돌리거나 또는 불편한 시선을 주고 가까이하는 것을 꺼리는 것은 악을 행하는 것이다.   마치 강도만난 사람을 피하는 레위인과 제사장과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의 가르침이 성경책과 설교에만 머물러 있지 않게 하고 우리 삶속에서 열매로 맺도록 힘쓰자.

 

우리 모두 과거 유대인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었고,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의 나라와 언약과 상관없는 자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되었다. (엡2:12-13)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서로 불쌍히 여기고 인자하게 행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 동안,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복음 전하는 자와 목사와 교사와 같은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교훈의 터 위에서 자라나게 하셨고 세워져 왔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케 하는 일을 멈추고 우리는 할 수만 있는 대로 돌아온 그들에게 대하여 인자하게 행하고 의로운 말씀과 복음으로 하나되길 기도하며 성령을 따라 행하여 하나님께 칭찬과 영광과 존귀와 기쁨이 있길 원한다.….LKH

 

마태복음 5:46-48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ZN_VSRSVQ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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