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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2019.08.04 17:46

▶목사와 성도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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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성도②

 

이번 글은 2015년 목회자 대상 [바른 목회와 성도-12강]란 주제로 나누었던 내용 일부 올려 봅니다. 이 내용이 여러 교회들에게 유익하기를 바랍니다. 특히 다양한 이유로 담임목사를 선정해야하는 교회에 조금이나마 유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에베소서 내용을 읽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엡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위 에베소서 기준으로 보면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 교사’등 이 모든 직분은 상하 조직을 말하기 보다 한 성령 안에서 같은 일 곧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목사가 원어적으로 맞다 틀리다하는데 이러한 번역상의 문제까지 걸고 말하려는 의도는 아마도 ‘바른 목사’ 곧 ‘목사다운 목사’ 그리고 ‘성경적인 목사’에 대한 갈급 함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 보니 어떤 분들은 너무 지나치게 비판적이며, 선동적이고 그리고 어느 때는 육신의 생각과 세상 관점으로 말하기도 하고, 심지어 성경을 왜곡해서 설명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 예를 든다면 이와 같은 논지입니다. ‘목사는 성직자가 아니요 평신도일 뿐이다. 그리고 원어에서는 목사가 아니라 목자이다’등과 같은 말입니다. 아마 오늘날 목사의 위치가 지나치게 권위주의적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이에 대한 반발심으로 나온 듯한 말 같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 글(목사와 성도-1)에서 어느 정도 설명 되리라 생각됩니다. 만일 목사란 단어가 원어적으로 목자라고 해야한다고 주장한다면 집사는 어떠한가요? 아니 사도는 어떠한가요? 모두 원어를 바르게 번역한 것일까요? 이러다 보면 자칫 성경에서 말하고자 한 본래 의도에는 관심 없고, 자칫 이로 인해 감정이 상해 아예 귀를 막고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는 자세로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글에는 목사에 대한 해석의 논의보다 성경 전체에서 목사의 자질과 역활에 대해서 이 시간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아보자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직분과 호칭에 대한 신학적 입장을 정리한 것이 직분론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 것에 대해 이번 글에 나누기에 적당하지 않지만, 오늘날 직분에 대해 오해도 많고, 불신도 많고, 예민한 이때에 교회에 매우 유익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다시언급하지만, 이글에서는 목사의 호칭에 대한 논의보다 더 중요한 목사의 역할과 그 삶을 점검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성도의 자질에 대해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목회자의 자질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듣지 못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교회가 목회자를 선택할 때 방향을 정하지 못하기 일수이고, 종종 성도들은 자의적 해석으로 이런 목사가 좋다, 저런 목사가 좋다란 의견만 분분할 뿐입니다. 특히나 믿음의 분량 때문이라도 성도 간에 입장차이가 있고, 설교를 듣고 결정한다고 하지만, 정작 목사님들이 애써 준비해 온 설교를 판단할 만한 신학적 소양과 성경말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신앙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보니, 부지중에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죄를 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개인차도 있겠지만, 목회자 청빙하는 자리에서 모두 설교를 열심히 준비해 오기 때문에 설교를 못하는 목사를 만나기도 어렵고, 은혜 받지 못하는 것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니, 은혜 받지 못한 것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에베소서 본문을 보아도 목사의 기능은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교사와 함께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사역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초점은 목사에 해당한 특정 본문만 점검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리더십에 해당되는 모든 형제들 곧 사도, 선지자, 장로, 집사, 감독, 복음 전하는 자, 교사등을 모두 총괄해서 목사란 관점에서 점검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당시 그들은 서로 직분은 달랐지만 한 성령 안에서 성도를 온전케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자들이며 모든 성도들에게 본이 되는 위치에서 사역했기 때문입니다.

 

개역 성경에서 ‘목사’란 단어는 위에서 읽어보았던 에베소서 4장에서 단 1회만 사용되었습니다(엡4:11). 물론 이 단어에 해당하는 헬라어 ‘포이멘’은 신약성경에서 총 17회나 더 사용되었는데 모두 목자라고 번역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나는 선한 목자라(요10:11)’입니다. 그리고 동사로 '포이마이노’는 (양무리를)치는 자, 다스리는 자, 기르는 자, 먹이는 자로 번역되어 성경 여러 곳에서 목자의 기능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적으로도, 신학적으로도 목사를 표현할 때 ‘성도를 온전케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사역을 위해 말씀을 가르치는 자, 양무리를 먹이는 자, 돌보는 자, 악한 자에게서 보호하는 자, 다스리는 자로 자, 섬기는 자’로 이해되어지고 있습니다.

 

목사는 어느 위치에 있을까요? 바로 성도에게 본이 되는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신 자들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얻은 다 같은 형제들입니다.(롬14:15) 그 중에서 목사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형제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함께 된 형제보다 더 많은 영적인 요소들이 요구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초대 교회 집사들을 선별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집사를 선택할 때 모든 형제들 사이에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할 뿐만 아니라, 더욱이 형제들 사이에서 칭찬 듣는 사람을 택하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집사도 모든 형제들 사이에서 존중과 존경을 받고, 칭찬을 받는 형제 중에 선택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한가지 생각해 볼 것이 바로 이와 같이 목사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 직분도 이같은 관점에서 관찰되고, 점검되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6장 내용이 오늘날 직분자 선정과정과 다르다고 해서 오늘날 직분자를 비성경적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비성경적인 삶을 사는 목사를 비롯 모든 직분자들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이 말하기도 부끄러울 뿐입니다.

 

오늘날 교회에는 목사, 장로, 권사, 집사, 감독, 사관, 목자, 전도사, 선교사, 간사, 교사, 구역장, 등 교단마다 다양한 직책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서 크게 존중은 받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세상의 빛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빛은커녕 도리어 세상에서 기독교를 먹칠하고, 하나님의 이름이 세상 사람들 중에서 모독을 받게하고 있습니다(롬2:24). 심지어 그들 중에 세상 사람들도 하지 않는 악한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고전5:1). 특히나 이러한 일이 목회자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교회의 분쟁에서 목회자의 문제가 가장 많다고 하는 지적은 오늘날 목회자의 자질 문제에 크게 문제가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회자의 자질 문제는 자연스럽게 교회 제직자들에게 그대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서로 본받는 위치에서 그 나물에 그 밥이 되는 격이 됩니다. 그러므로 목회자 자질 문제는 교회 전체에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교회가 세상에서도 지탄을 받게 하는데 일조합니다. 

 

목회자가 바로 세워지면 당연히 제직자들이 바로 세워지게 되고, 제직자자들이 바로 서면 교회 공동체가 바로 세워지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목회자의 자질에 대한 관찰과 연구는 곧 바로 교회 곧 주의 이름으로 거룩하게 된 성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르고 온전히 세우는 일이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 여러가지 직분이 있고 은사가 있지만 모두 한 성령에게서 주신 바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리더십에 있는 분들은 다시 신학교와 성경학교에서 공부하듯이 성경과 바른 신학으로 돌아가 스스로 그리스도 안에서 점검하고 검증하여, 부족하고 연약한 부분을 발견하면 성령의 은혜와 은사를 성령님께 간구하여 채워나가야 할 때입니다. 이는 교회 공동체를 위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앙에 매우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초점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오늘날에도 교회는 형제에게 직분을 줄 때 그리스도인 된지 얼마 안된 분에게는 중책을 맡기지 않듯이, 신약교회에서는 새로 입교한 성도가 예배 중에 함께 방언하고, 사도들의 말씀에 은혜를 받았다 할지라도 교회 리더십을 선별할 때 배제 되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딤전3:6). 그 이유는 교회 공동체를 위함도 있지만, 먼저는 그 형제를 교만과 타락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딤3:6). 특히 칼빈은 이 본문에서 ‘마귀가 자신의 교만으로 타락되고 그 죄에 대해 심판 받게 될 것’처럼 그들도 함께 심판 받게 될 것을 염려했던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형제가 회심 후 크게 변화 되었다고 해서 교회 리더십으로 세우는 것은 교회 공동체에도 유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교회가 그 형제에게 치명적인 실수를 범한 격이 됩니다.

 

이로 보아 교회 리더십에 선별된 사람들은 형제들 중에서 본이 되도록 지혜와 성령이 충만하고 형제들 사이에 칭찬 듣는 형제 중에서 선별 되어야 합니다. 이들이 어느 위치, 어느 직분으로 사역하던지 간에 그들은 모든 형제들 중에서 본이 될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존중과 존경을 받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딤전5:17). 특히나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증거하는 목사는 그들보다 배나 존경받는 위치이므로 가정과 교회에서 배나 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인은 일반 전문직에 비해 목사는 신뢰도가 전체적으로 낮게 나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중에서 기독교는 가장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 (http://www.bonhd.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8) 이 결과는 앞으로 교회와 목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결과는 세상적 기준이기 때문에 무시해야 한다 하지만 실상 이런 결과는 교회 성도들 스스로가 신앙의 양심을 따라 자체적으로 설문조사 해도 많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목회자가 목사에 대해서는 존경하라 하면서, 막상 성경적 본을 보이지 않고 성도들에게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사람에게 칭찬 듣는 집사가 되라고 요구한다면 이는 권력과 강포로 성도를 다스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것을 좋게 여기고 따라가고 있다면 그 교회는 보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실상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렘5:31).

이러한 교회는 결국 이와같은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외식과 거짓됨과 불법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심지어 이단교회에서나 볼 수 있는 것들이 일어납니다. 아니 이미 이단으로 변질 되었는지도 모릅니다(갈5:20). 갈라디아서에서 이단이란 말은 ‘채택’이란 의미를 말합니다. 곧, 육신의 생각으로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표준에 위배되는 의견을 채택함을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주석가는 이 본문에 대해 ‘누구든지 그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그 잘못된 다른 의견을 채택하였다 가도 조만간 그것을 버렸으면 그는 이단자가 아니다’(호크마)라고 말하였습니다.

 

초대교회에 많은 사람이 주께 돌아오게 된 가장 큰 요인 중에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순종하려는 그리스도인들의 바른 신앙과 삶이 지역 사람들에게 빛으로 비추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2:47. 특히나 핍박이 심한 그 때에 오늘날처럼 신문이나 온라인 광고를 하지 않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돌아왔던 증거는 분명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한 칭송을 들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주의 말씀을 신실하게 준행하며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그들의 삶 가운데 자연스럽게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본을 보이고 본받으려는 모습이 사람들 앞에 복음의 빛으로 비춰졌기 때문입니다.

 

이 것이 바로 바른 신앙과 삶입니다. 우리 형제들 가운데서 칭찬 듣고, 존중 받는 바른 신앙과 삶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자신을 본받으라고 권합니다. [고전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라고 권하였습니다. 오늘날 목회자가 이런 말을 사도바울처럼 주의 형제들과 성도들에게 담대히 할 수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먼저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본이 되면 성도들은 그 본을 따라 사람들에게 칭찬과 존중을 받는 성도가 될 것이며 사람들은 성도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교회에 올 것입니다...LKH

 

(다음 글에는 오늘날 목회자가 교회와 가정에서 어떤 삶을 살아 될지 고민해 보길 바라며 사도바울이 우리에게 본을 보인 것과 가르친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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