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침례교회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Practical Christinity' [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9 ] '가치관이 충돌할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by IMC1994 posted Oct 15, 20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가치관이 충돌할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세속주의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와 같다."

 

Screenshot_20251013_233906_Canva.jpg

 

- 믿음의 가치관 굳게 세우기

 

 가치관(價値觀, Value System)이란 개인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옳고, 바람직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이자 관점을 의미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한 개인의 사고방식과 태도, 행동과 선택양식 그리고 삶의 목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가치관은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된다. 어떤 행동이 옳고(Right) 그른지(Wrong), 좋고(Good) 나쁜지(Bad)를 결정하는 도덕적, 윤리적 기준으로 작용하고 어떤 상태가 바람직하고(Desirable) 바람직하지 않은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인생의 여러 상황에서 선택과 결정을 내릴 때, 무엇을 우선순위에 둘지를 알려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가치관은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개인이 오랜 경험과 학습을 통해 내면화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신념이기 때문에 쉽게 변하지 않으며, 개인의 정체성과 깊게 연결이 된다.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믿음이 중요한 이유는 이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새롭게 세워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믿음의 성숙은 영적가치관의 변화와 성숙을 의미한다. 우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면  많은 가치관의 충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편안한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벗어나 평안(샬롬)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리에 이르러야 한다. 

 

 

- 가치관을 흔드는 세상을 파악하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소위 신앙 속의 어두움(darkness within faith)을 경험하게 만드는 세상이다. 이전에 진리로 여겨져왔던 신념들을 세속과 교묘히 타협하게 만들어 간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뉴질랜드 땅은 어떠한가?"  어느면에서 동경의 대상이 되어온 키위(Kiwi) 문화안에도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을 존중하는 개인주의와 소비주의와 결합한 쾌락주의적 가치관을 형성되어 있다.  자아 중심적인 '나의 행복과 가치를 최고의 선으로 여기게 하여, 공동체적 책임이나 희생, 봉사의 기독교적 가치를 뒷전으로 미루게 만든다. 이민자의 고뇌를 빗대어 예배 출석이나 교회 봉사보다 개인의 여가와 만족(레저, 여행 등)을 우선시 하며 세속적 가치(소비지상주의, 실용적 이기주의, 쾌락 추구)를 높은 곳에 두게 만드는 은밀함이 도사리고 있다.

 

 에덴동산에서 사탄은 뱀을 통해 하와를 유혹하고 아담과 함께 선악과를 따먹게 만들었다. 놀랍게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사이에 들어온 최초의 유혹은 가치관을 교묘하게 뒤흔드는 것이었다.  드러나거나 노골적이지 않게,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뱀으로 위장한 사탄은 인간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결론적으로 그들이 얻게된 고통스러운 결과는 하나님과의 단절이었다. 사탄은 애초부터 인간들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을 못마땅히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가지고 살았던 땅 ‘에덴’에서 마귀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그와 정 반대의 신념을 심어주었다. 하나님의 자녀답지 않은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든 것이다. 

 욥기에서도 등장하는 사탄은 하나님을 향해 “욥이 까닭도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습니까?” 라고 묻는다. 사탄이 하고자 하는 일의 핵심을 잘 보여주는 말씀이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관계를 이간하고 뒤흔들어 놓을 작정으로 마귀는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기 마련이었다. '예수님을 팔아 넘기던 가롯 유다에게도 마귀는 생각을 심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하나님의 뜻과 길,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계획과 상관없는 생각을 심어 이끌림받게 만드는 유혹은 마귀의 전문영역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참된 신앙의 자라남이란 참 가치관의 변화와 가치관의 성숙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교묘하게 뒤섞여 있는 이 시대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세속적 가치관과의 충돌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와 교회, 세상속에서 참된 그리스도인 다움으로 살아가야 할까?'

 

 

- 가치관을 뒤섞는 세속과는 분리되기

 

 캐시칼라한 하웰(Kathy Callahan- Howell)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죄와 부도덕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고 말한다. 때로, 특히 새로운 회심자들에게, 이것은 우리가 죄를 짓도록 우리에게 악한 영향력을 미치는 친구들을 멀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잠언 13장 20절은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는다고 경고한다. 우리들을 악한 가치관으로 물들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세상으로부터 떨어져, 관계맺지 않고 살아가라는 말이 아닐 것이다. 악한 영향력을 심어주고 있는 사람들로 부터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애써야 한다는 말이다. 

 

 보이게 보이지 않게 우리는 교묘히 영향받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을 할때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에덴동산에서의 이유가 동일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않아서’ 였다. 신뢰를 깨뜨리게 된 궁극적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내면의 어리석음과 죄악됨에도 있었지만 성경은 한 가지의 이유를 더 제시하고 있다. 민수기 11장 4절 "그들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이르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랴." 섞여 사는 무리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다시’ 울게 하였다. 만나를 먹으면서 대성통곡 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라. 

 

민11:10 백성의 온 종족들이 각기 자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Num.11:10 Moses heard the people of every family wailing, each at the entrance to his tent. The LORD became exceedingly angry, and Moses was troubled.

 

 누군가는 광야생활속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해주시고, 생명의 양식을 주시며,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하고 노래하였을 것이다. 감사로 매일의 양식을 거두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백성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떠한가? 나는 이 장면을 만나 앞 대성통곡이라는 테마의 장면으로 묘사해 그려보고 싶다. 모순스럽지 않은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답지 않게되어 버린듯한 모습이다.  

 매일의 생명의 양식이 되신 예수님을 모시고 살면서도, 은혜의 감격은 상실해 버리게 만드는 무리들 열정으로 교회라는 기관은 발전시키게 사람들을 모아 부르면서도, 정작 진리이신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은 무색하게 찾아볼 수 없게 만드는 사람들, 만나이신 그리스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받은 은혜보다, 잃어버린 잃어버릴 것들에 주목하게 만드는 잡족들.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한 시대의 성자로 불리웠던 마더 테레사 (Mother Teresa)는 교묘한 가치관의 혼돈속에 빠져있는 이 시대를 다음과 같이 적절히 묘사했다. 

"나는 친절과 연민 속에서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 불친절과 냉혹함 속에서 기적을 행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영적인 바른 가치관을 빼앗아 가려는 세상과의 싸움이다. 사도바울은 고전15:33에서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힌다 라고 말하며 도전한다. [1Cor.15:33 Do not be misled: "Bad company corrupts good character."]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눈 앞에 하나님께서 내려주고 계신 만나의 은혜가 놓여있는데, 우리의 매일의 생명의 양식이신 만나이신 그리스도가 늘 함께 계심을 알면서도,  불평과 불만, 비난과 악독을 쏟아내게 만드는  세속의 손짓을 단호히 외면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선한 가치관을  세우는 자들과 함께 하기

 

 세상으로부터의 분리만으로는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이 완성되지 않는다. 오히려 거룩한 가치관과 같은 믿음을 가진 지혜로운 사람들과 연합하여 영적인 힘과 능력을 공급받아야 한다. 연약함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독려하며 사랑과 은혜로 세워갈 수 있는 참 공동체의 정신으로 주님의 법을 배우고, 익혀가야 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6장 2절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으로 세워지는 선한 영향력에 대해 이렇게 말씀한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히브리서 말씀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히10:24)라고 권면한다.

세속의 가치관을 지니고 살아가는 자들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선한 격려로 세워가는 공동체와 지체들과 함께 해야 한다. 

 

 

- 믿음의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선용하기

 

 “문화적 태도는 우리의 삶을 침투하며, 그것도 너무나 천천히 침투하기 때문에 맞서 싸우는 게 쉽지 않다. 사도 시대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이교문화의 공격을 받았다. 비록 다른 형태로 다가온다고 하더라도,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이교사상이 있다. 세속주의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와 같다."

오스왈드 호프만(Oswald Hoffman)

 

 오스왈드 호프만의 지적은 옳다. 세속주의는 이미 우리의 신앙의 영역속까지 교묘히 파고들어 왔다. 그래서 더욱 믿음의 진리위의 가치관을 완성하고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어쩌면 사탄이 지금도 가장 노력하고 애쓰고 있는 영역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치관의 갈등과 타협속에서 무기력과 무능력으로 주저앉아 버리게 만드는 낙담원리를 이용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소위 Nazareth Complex(나사렛 컴플렉스: 나사렛과 같은 지역에서 선한 것이 나타날 수 없다는 자기비하 신념)와 같은 세속적 신드롬에 휘말리게 만드는 것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세속적 문화에 오염될까 두려워 세상을 완전히 피하거나 거부하려는 소극적인 태도를 넘어 맞서 적극적으로 싸워야 한다. 

역으로 말해 그리스도인은 교회안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의 문화, 예술, 과학, 정치, 교육 등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가치를 반영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혁해야 한다는 말이다. 다소 거대하고 막막한 이야기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미 우리가 겪고 있는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보라. (AI의 등장과 K.POP 문화등이 일어낸 혁명과 같이 말이다.) 뉴질랜드의  다음세대가 지니게 될 은사사역도 이것과 연결된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의 교육과 도전을 통해 세상을 이끌고 선한 변화를 일으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진리의 믿음의 가치관으로 우리는 거듭나야 한다.

 

에베소서의 말씀대로  엡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Eph.2:10 For we are God'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in advance for us to do.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예비하시고, 행하게 하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살아갈 백성들임을 기억하고 주의 시선으로 매일을 힘차게 살아가보자. 믿음의 가치관을 가다듬고 굳게 세워가는 삶을 더욱 완성해 가자.

 

 

 

원처치 칼럼은 저자의 주장이 담긴 글입니다. 정치적, 신학적 의도나 방향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처치 저자 김택훈 목사

profile

김택훈 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리버티 세미너리 신학석사(Th.M) 설교학을 전공했다. 현재 덴버신학교에서 리더쉽 박사학위(D.Min) 과정 중이다. 현재 저자는 리더쉽 개발 분야에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며, 나아가 교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비전을 연구 및 제시하고자 한다.


지난 칼럼 모음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칼럼 모음

  1. [LIGHT CHURCH 개척 10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LIGHT CHURCH 개척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미디안 광야에서 푸른 초장을 보다"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모세는 이름 없이 살아간다. 왕궁의 화려함도, 젊은 날의 열정도, 넘치던 육체의 힘도 이제는 희미해져가고, 그저 양 떼를 치며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
    Date2025.11.19 CategoryLIGHT CHURCH 개척
    Read More
  2. 'Practical Christinity' [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10 ] 하나님께 귀기울인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10) 하나님께 귀울인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목적이 있는 한거) "현대의 삶은 소음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무엇인가? 믿음의 여정안에서 우리는 왜 하나님께 귀 기울여야 하...
    Date2025.11.12 Categor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Read More
  3. [왕가누이 교회이야기] (10)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 

    왕가누이 교회 이야기 (10)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어느덧 이 칼럼의 마지막 글을 쓰게 되었다. 지난 아홉 번의 글을 통해 지난 5년간 ...
    Date2025.11.04 Category왕가누이 교회이야기
    Read More
  4. [LIGHT CHURCH 개척 9 ] 기름기 쫙 빠진 들판의 예수님과 함께

    LIGHT CHURCH 개척 깨어진 항아리 사이로 비추는 그리스도의 빛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복음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중에는 평생을 살아내야 겨우 이해되는 말씀이 있다. 안다고 생각하며 설교까지 했던 과거의 나를 소환해 반성문을 쓰게 하고 싶을 정도이다....
    Date2025.10.22 CategoryLIGHT CHURCH 개척
    Read More
  5. 'Practical Christinity' [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9 ] '가치관이 충돌할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가치관이 충돌할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세속주의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와 같다." - 믿음의 가치관 굳게 세우기 가치관(價値觀, Value System)이란 개인이 삶에서 ...
    Date2025.10.15 Categor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Read More
  6. [왕가누이 교회이야기] (9) 합병, 그리고 그 후

    왕가누이 교회 이야기 (9) 합병, 그리고 그 후 "그렇게 합병이 이루어졌고 새로운 교회가 시작됐다." 2024년 12월 투표를 통해 합병을 결의한 이후의 6개월은 매우 빠르게 흘러갔다. 그 기간 동안 합병을 위한 Task Force 모임을 통해 상당 부분을 미리 조율할...
    Date2025.10.07 Category왕가누이 교회이야기
    Read More
  7. [LIGHT CHURCH 개척 8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LIGHT CHURCH 개척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LIGHT 교회의 자랑은, 복음이 되어 서로를 밝히는 사람들입니다" 오클랜드의 화요일 밤, 창문에 비친 노을이 마지막 숨결을 거두어갈 때, 온 몸에 차오르는 그리움을 느낀다. 떠오르는 것은 얼굴들이다. 떠났거나 ...
    Date2025.09.17 CategoryLIGHT CHURCH 개척
    Read More
  8. 'Practical Christinity' [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8 ] : 상황이 잘못되어 갈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상황이 잘못되어 갈 때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하나님의 사랑과 일상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연결해 보라."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지 않는 것이 분명해. 그분이 날 사랑하신다면 이런 끔찍한 ...
    Date2025.09.09 Categor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Read More
  9. [왕가누이 교회이야기] (8) 거룩한 연합을 위한 항해가 시작되다.

    왕가누이 교회 이야기 (8) 거룩한 연합을 위한 항해가 시작되다. "주님께서 주신 마음은 협상(Negotiation)이 아니라 항해(Navigation)였다. " [출처]news.nate.com/view/20170710n18972 2024년 12월 15일 오후 2시, 다섯 명으로 구성된 합병 Task Force Team...
    Date2025.09.03 Category왕가누이 교회이야기
    Read More
  10. [재활은 새로운 삶과 희망 7 ] 한 숟가락의 기적 : 삼킴 재활이 바꾸는 삶

    재활은 새로운 삶과 희망 한 숟가락의 기적 : 삼킴 재활이 바꾸는 삶 "연하장애 치료는 생명을 연장하는 차원을 넘어,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고 존엄을 지켜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장 밥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Jean-Baptiste-Siméon Chardin), 「식전 ...
    Date2025.08.25 Category의학박사 이경희의 재활치료
    Read More
  11. [LIGHT CHURCH 개척 7 ] 찌질함의 총합, 이불킥의 향연

    LIGHT CHURCH 개척 찌질함의 총합, 이불킥의 향연 "밤마다 돌아오는 그 잔혹한 상영회" 밤은 정직하다. 낮 동안 와글대던 사건과 소음이 잠들고 나면, 기억은 낡은 영사기처럼 삐걱거리며 돌아간다. 잊었다고 믿었던 부끄러운 필름이 한 컷씩 따박따박 선명히 ...
    Date2025.08.20 CategoryLIGHT CHURCH 개척
    Read More
  12. 'Practical Christinity' [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7 ] : 성경을 가까이 하는 거룩한 루틴 만들기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성경을 가까이 하는 거룩한 루틴 만들기 "말씀을 가까이하는 삶, 영적 건강을 위한 필수적인 루틴이다" 규칙적인 식사가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듯, 성경을 꾸준히 읽고 묵상하는 습관은 우리의 영...
    Date2025.08.12 Categor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Read More
  13. [왕가누이 교회이야기] (7) 합병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딛다

    왕가누이 교회 이야기 (7) 합병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딛다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작년 12월 1일, 세인트 앤드류 장로교회와 왕가누이 한인교회는 같은 날 합병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에 여러 작업...
    Date2025.08.06 Category왕가누이 교회이야기
    Read More
  14. [재활은 새로운 삶과 희망 6 ] 기억이 멀어질수록,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치료 : 중등도 및 고도 치매 환자를 위한 접근

    재활은 새로운 삶과 희망 기억이 멀어질수록,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치료 : 중등도 및 고도 치매 환자를 위한 접근 "이제는 치매의 단계가 아니라, 치료의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빈센트 반 고흐 – 《The Bedroom》(1888) 반 고흐의 ...
    Date2025.07.29 Category의학박사 이경희의 재활치료
    Read More
  15. [LIGHT CHURCH 개척 6 ] Expected? Unexpected!

    LIGHT CHURCH 개척 Expected? Unexpected! "나는 심고, 하나님은 자라게 하신다네요 ㅜㅜ" 개척 후 지금까지 3년, 나는 늘 동쪽 하늘만 바라보며 살았다. 혹시 작은 구름 하나라도 떠오를까, 꿈꾸고 기대하며. 생명은 성장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기에, 갓 태...
    Date2025.07.23 CategoryLIGHT CHURCH 개척
    Read More
  16. 'Practical Christinity'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6 ] 예배의 목적은 무엇인가?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예배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의 모든 우선순위를 하나님께로 재정렬하는 것"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근본적인 행위이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그분의 위대하심을 깨닫고, 우리 자신의...
    Date2025.07.16 Categor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Read More
  17. [재활은 새로운 삶과 희망 5 ] “경도 치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열쇠: 작업치료와 인지치료의 역할”

    재활은 새로운 삶과 희망 “경도 치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열쇠: 작업치료와 인지치료의 역할” "기억은 흐려질 수 있지만, 그 사람의 가치는 치료를 통해 여전히 지켜질 수 있음을 확인한다" The Three Ages of Woman, 1905 by Gustav Klimt ...
    Date2025.06.25 Category의학박사 이경희의 재활치료
    Read More
  18. [왕가누이 교회이야기] (6) 기다림에 대한 응답으로 새로운 문을 열어주시다.

    왕가누이 교회 이야기 (6) 기다림에 대한 응답으로 새로운 문을 열어주시다. "진정한 연합은 연단이라는 과정을 거쳐 이루어진다.." 세인트 앤드류스 장로교회에서의 사역은 필자에게 있어 새롭고 흥미로웠다. 그렇다고 마냥 좋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낯선 환...
    Date2025.07.09 Category왕가누이 교회이야기
    Read More
  19. [LIGHT CHURCH 개척 5 ] 목사, 배달을 시작하다

    LIGHT CHURCH 개척 길 위의 목회일지 "오늘도 섬기고(Serve), 인도한다(Guide)" 아무도 오지 않는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초보 목사의 목회는 교회 밖에서 하나의 소리와 함께 이어지고 있다. “띵동” 고요한 차 안을 가르는 날카로운 알림. 배달 콜...
    Date2025.06.18 CategoryLIGHT CHURCH 개척
    Read More
  20. 'Practical Christinity' [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5]  '영적 성숙, 교회성장'

    'Practical Christinit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영적 성숙, 교회성장' "자라가는 것은 섭리적 이치" 교회 성장은 단순히 양적인 증가를 넘어 영적인 성숙을 포함한다. 자라가는 것은 섭리적 이치이다. 도날드 맥가브란은 영적성장에 대해 ...
    Date2025.06.10 Category기독교인의 실천적 영성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