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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석의하기

[성경 석의하기] 예수님의 사랑이야기 Ⅱ

by OneChurch_ posted Mar 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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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석의하기(2)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야기2 (마태복음 5장 39절을 중심으로)

 

"율법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지난 2월, 필자는 속옷과 겉옷 이야기(마태복음 5장 40절)를 했다. 이번 시리즈는 예수님의 사랑이야기 2편으로 오른편 뺨과 왼편 뺨(마태복음 5장 39절) 이야기이다.

 

마태복음 5장 39절의 본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이 본문을 처음 대면했을 때, 어떤 느낌일까?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여기까지는 이해가 된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17; 21) 라고 말하며,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한 일을 하며, 그 선한 일을 통해 악을 이기라고 권면한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는 말씀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난해한 것은 그 다음 문장이다.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이다. 이 문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이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 선행 연구자료들을 살펴보았다. 필자는 이 구절을 읽으면 읽을수록 난해했기 때문이다. 어느 책자에서는 이렇게 해석했다.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라는 말씀과 연결지어 “오른편 뺨을 치면, 왼편도 돌려대라”는 말씀은 “‘강자의 주먹에 당당히 맞서라’는 주님의 명령이다” 라고 그러면서 “당시 예수님의 설교를 듣는 산 속에 모인 사람들은 힘 없고, 권력 없고, 가난한 사람들이였기 때문에 사회적인 정치와 권력 앞에 당당히 맞서라”고 설교하셨다는 글이다. 과연 그럴까?

 

필자는 마지못해라도 동의할 수 없다. 과연 예수님은 설교 중에 “강자(세상권력, 바리새인, 서기관 등)의 주먹에 맞서라”는 말씀을 하셨을까? 하나님 나라, 천국 복음을 설명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과연 윤리적, 정치적 이야기 또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를 설명하실 시간이 있을까? 여러분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러분들 뺨 맞아 본적이 있는가? 기분이 나쁘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억울한 상황이라면 더더욱 기분이 나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왼편도 돌려대라”는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영화 친구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라고 말하는 선생님의 물음앞에 당당히 “건달인데예” 라고 말하는 학생의 사회적 권력앞에 당당함을 이야기하는 걸까?

 

먼저 앞 구절인 38절을 보자,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셨다. 출애굽기 21장 22절~25절을 인용해서 말씀하셨다. 이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 중 하나이다. 이는 성경에서 뿐만 아니라, 고대근동의 함무라비 법전에서도 유사한 내용이 담고 있다. 그러면서 38절 하반절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이 구절이 중요하다.

 

예수님은 헬라어 원문으로 보면 이 표현을 먼저 하셨다. “너희는 이렇게 들었었지”, “너희가 들은 바 이해하는 것은 이것이지” 라고 먼저 설명하시는 것이다. 곧 너희가 이해한 것은 율법에 나온대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라고 생각하고 있음을 인지시킨다. 그들은 율법을 문자대로만 이해하고 있음을 주지시킨다. 하지만 이 표현은 이내 반전을 이끈다. 그들은 무엇인가 율법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자 하셨다.

 

그렇다면, 과연 율법에 관해 무엇을 잘못 이해하고 있던 것일까? 39절을 석의해보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이 본문에 단어를 살펴보면,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할 때에, 사실 “나는 너희(안)에 말한다”가 보다 원문에 가깝다. 우리 안에? 우리 속 안에 무엇이 있는가? 우리 안에는 율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그런 사람을 ‘악한 자’라 하셨다. “악한 자”(πονηροσ) 라는 단어, 여기 ‘포네로스’로 사용된 단어가 악하다, 병들다, 불행하다, 마귀, 죄인, 나쁜이라는 뜻을 함축한다. 조금 더 의역하자면, “율법에 사로잡힌 자”로 번역할 수 있다. 그럼 그 율법에 사로잡힌 자, 악한 자라 표현하신 그 존재가 바로 ‘나’ 이다.

 

우리는 ‘은혜 아래’ 산다 말하지만,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율법 안에 갇혀 살아간다. 그렇게 율법으로 기준 삼고, 재고, 판단하고, 결정한다. 정죄에 관해 더욱 그렇다. 예수님은 바로 그 부분을 지적하시는 것이다. 율법에 사로잡힌 너를 “대적하라”. 여기 대적하라는 말씀은 물리적으로 “싸워라”, “물리쳐라”가 아니라, 율법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삶을 떠나라. 그것을 경계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만약 이 악한 자가 내가 아닌 “누군가”였다면, 이 말씀을 이해할 수 없고, 유익이 되지 않는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 필요가 없다. 그저 구약에 말씀으로 말하셨어도 됐다. 하지만, 이 악한 자에 지칭하는 자가 “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필요한 것이다. 예수님은 오늘 이 자리에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런 후에 나에게 말씀하신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라”.

 

이 구절을 다시 석의하자.

“오른편 뺨을 치거든”. 여기 ‘뺨’이라 말한 단어 시아고나(σιαγόνα)는 “얼굴”이라고도 볼 수 있다. 즉 ‘오른 얼굴’이다. ‘오른 얼굴’은 어떤 의미일까? 성경에서 ‘오른’은 「옳다. 의. 진리」로도 의역된다. 반면 왼편이라는 것은 “오른손을 사용할 수 없는 장애”라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사사 에훗의 경우 왼팔잡이였다. ‘옳은 의의 얼굴로 너를 치면’, 그럼 친다는 말은 무엇일까? 라피제이(ῥαπίζει) 이 말은 ‘치다’, ‘때리다’는 의미보다는 “책망하면”, “가르치면” 등으로 의역할 수 있다. 다시 번역하면 “진리의 옳은 얼굴로 너를 책망하면” 이해를 돕기 위해 여기까지 해석을 다시 생각해보자. 율법 아래에 살면서 율법을 잘못 이해하고 있던 나에게, 진짜 진리의 옳은 얼굴로 너를 책망하면, 너는 “왼편도 돌려대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왼편은 뭘까? 왼쪽이라는 말은 헬라어 성경에 없다. 그저 의역된 것이다. 반대쪽, 다른쪽을 의미한다. 다른쪽으로 돌려대라, 다른쪽으로 서라. 이 이야기의 끝은 이렇게 정리될 수 있다.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아래 살고 있는 나에게, 진짜 진리의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가르치고, 책망하시면, 율법아래에서 벗어나 진리의 그리스도께로 우리의 모습을 돌려야 한다는 말”로 정리된다.

 

이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다. 사랑하기에 잘못된 길로 가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마태복음 5장 39절에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의 말씀이다. 율법의 메임에서 그것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는 행위구원이 아닌,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는 은혜구원임을 일깨워 주신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사랑이야기안에서 오늘도 자유하고, 진리의 예수님께 나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원처치 저자 송성한 목사

profile

송성한 목사는 안양대학교 신학과,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과, 동 대학원 청소년상담교육전공 이수 및 교육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뉴질랜드 갈보리교회 다음세대를 섬기고 있으며, 기독언론 원처치 교민뉴스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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