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년 전통’ 오클랜드 기념일, “바다 위 장관 펼쳐진다” 오클랜드의 186번째 기념일을 맞아 도시의 상징적인 해양 축제인 ‘오클랜드 레가타(Auckland Anniversary Regatta)’가 오는 1월 26일(월) 와이테마타(Wai...
신천지 내부자 최 모 씨가 2020년 작성한 내부 고발 보고서.(제보자 제공) 신천지 68쪽 내부 보고서 입수 고위간부 100억 원대 자금 횡령 정황 검경 자금흐름 추적 수사 중 신천지의 정치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
올여름 뉴질랜드 ‘물폭탄’ 배후엔 역대급 해수면 온도가 있다 올여름 뉴질랜드 전역, 특히 노스랜드(Northland)와 오클랜드(Auckland), 코로만델(Coromandel) 지역 주민들에게 잦은 소나기와 폭우는 이제 일상이 ...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이 발표한 2025년 11월 기준 국제 이주 및 여행 통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연간 순이민자 수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며 이민 열기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국민들의...
세금수호천사발대식 ©국세청 국세청, 재외동포 위한 ‘K-Tax Angel’ 출범 해외 현지 세무설명회…양도·상속·증여 상담 강화 한국 국세청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환율안정을 위해 재외동포들의 국내 복귀 및 해외재...
©1NEWS '11월 7일' 총선 확정… 럭슨총리 "경제 회복·민생 안정에 박차"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뉴질랜드 총리가 2026년 차기 총선 날짜를 11월 7일(토요일)로 공식 발표했다. 연초에 선거일을 조기 ...
한국교회 내에서 돌봄이 가장 필요한 대상이 영적 침체를 겪는 성도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성도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20일 발표한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 조사...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포스터 이미지 [위키페디아] 문화 콘텐츠가 견인한 ‘K-브랜드’ 파워… 외국인 10명 중 8명 “대한민국 좋아한다” 영국·일본서 역대 최고치 경신… 안보·아이돌 넘어 ‘민주주의 시스템’도 ...
A granny flat '허가 없이 뒷마당 별채 건축' 본격 시행... 주택난 돌파구 될까 뉴질랜드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와 가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한 ‘별채(Granny Flat) 건축 규제 완화’ 정책이 본격적인 시...
미국 국토안보부(DHS,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는 R-1 비이민 종교비자 소지자 가운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종교인에 대해 5년 최대 체류 기간 후 1년 해외 거주 의무를 폐지했다. 14일 (수)에 발표된...
뉴질랜드 정부, 장애인 이동지원 보조금 축소 확정 ‘장애인·고령자 교통비’ 지원율 75%→65%…2026년 7월부터 적용 뉴질랜드 정부가 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한 교통요금 지원 제도인 ‘장애인·고령자 교통비 지원 제...
2026년 새해 목표, '키위세이버(KiwiSaver)'로 재테크 고수 되기 2026년 새해 계획표 한켠에 ‘돈 모으기’를 적어 넣었다면, 뉴질랜드 금융 생활의 핵심 제도인 키위세이버(KiwiSaver)부터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
‘해안가 거대 불상’ 존치 결정… 주민 반발은 여전 뉴질랜드 북섬 왕가레이(Whangārei)의 조용한 해안가 마을인 리틀 먼로 베이(Little Munro Bay). 울창한 숲과 평온한 주택들이 어우러진 이곳 산사면에 들어선 대...
오마하(Omaha)부터 히비스커스 해안(Hibiscus Coast)까지 싹쓸이… 정부, ‘2년 채취 금지’ 긴급 검토 오클랜드 북동부 해안의 암초 지대(rock pools)가 최근 급증한 채취 인파로 인해 생태계 파괴 수준의 몸살을 앓...
이단사이비예방 전단지 이대위원장협의회 2026년 첫 총회 이단 규정 표준안·29곳 공동보고서 추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규 가입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교단별로 제각각이던 이단 규정 기준을 하...
‘고연봉’ 꿈꾸며 호주로 향하는 키위(Kiwis)들… 현실은 복지 사각지대서 주거 위기 더 나은 경제적 기회를 찾아 호주로 이주하는 뉴질랜드인들이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 없이 건너간 이...
알파크루시스 ©ONECHURCH Alphacrucis College New Zealand(알파크루시스 대학)이 2026년부터 한국어로 진행되는 사역학 준석사과정(Graduate Diploma in Ministry)과 사역학 준석사 수료과정(Graduate Certificat...
신년특별모금 안내 ©ONECHURCH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원처치 모든 독자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풍성히 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원처치 뉴질랜드(이하 원처치)는 새...
좌측부터 박성열 목사, 백형진 목사, 송명진 대표, 양종호, 정민정 한의사 ©ONECHURCH 다양한 전문 영역의 필진 5인 2026년 원처치 칼럼은 목회, 음악, 의료, AI, 그리고 현장 전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현...
오클랜드사랑의교회 오클랜드 사랑의교회, 2026년 온가족 신년예배 드려 “말씀과 일상 속에서 날마다 떠오르는 은혜의 아침을 경험하라” 오클랜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김정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온...
2026년 새해 달라지는 것 ©이투데이 2026년 초부터 뉴질랜드 전역에서 차량 등록비, 의료 처방, 고등교육, 키위세이버, 주택 규제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정책 변화가 잇따라 시행된다. 일부 항목은 비용 인상으로 ...
민들레카페 ©오클랜드 순복음교회 스타쉽 아동병원에 수익금 기부 및 해외 선교지 후원 이어가 오클랜드 순복음교회(담임 김지헌 목사) 안에는 예배당 한편에서 은은히 퍼지는 커피 향보다 더 깊고 따뜻한 사랑...
평강교회 장로, 권사 은퇴식 ©ONECHURCH 2025년 12월 마지막 주 주일예배에서 평강교회(담임목사 안정기)는 총회헌법에 따라 은퇴장로 및 권사의 은퇴식을 거행했다. 이날 은퇴식은 주일 1부 예배를 마친 후 2부 ...
독서모임 ©ONECHURCH “결혼을 고민하나요? 책으로, 대화로, 함께 답을 찾아가요.”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세 달에 걸쳐 진행된 Ring & Read 결혼 북토크는 이 질문에서 출발했다. 결혼을 앞...
케냐 연합 선교팀©ONECHURCH 선교 영상 ©안디옥 세움교회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9개 교회가 연합해 구성한 아프리카 케냐 단기선교팀이 아프리카 케냐 마이 마하유(Mai Mahiu) 지역에서의 모든 선교 사역을 ...
블레싱 15기를 진행하는 김지헌 목사 ©오클랜드 순복음교회 오클랜드 순복음교회(담임 김지헌 목사)가 진행한 ‘블레싱 15기(Blessing 15)’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블레싱 1...
©ONECHURCH 2025년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 정재식 회장(뉴질랜드 대흥교회)이 뉴질랜드 교민들에게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며, 성탄절 인사말을 전했다. 정재식 목사 ©ONECHURCH 할렐루야! 아기 예수님...
뉴질랜드에 첫 매장을 연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가 개점 초기부터 예상치 못한 혼란에 직면했다. 지난 12월 4일 매장 오픈 첫날, 총리까지 나서서 오픈식을 하는 다소 우스운 광경이 펼쳐졌고 수천 명의...
英, 비슷한 법안 입법 후 범죄율 폭증 지적도 "주관적 피해...죄형법정주의 '명확성 원칙' 없어" 국회에서 논의 중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온라인상 종교 설교와 신앙 표현까지 규제·검열 대상이 될 수 ...
©rnz 뉴질랜드 교육부, 글로리베일 기독교학교 등록 취소 “학생 안전·교육 기준 충족 못해”… 폐쇄적 교리 중심 교육 논란 재점화 뉴질랜드 교육부가 웨스트코스트의 종교 공동체 글로리베일(Gloriavale) 내에 위...
“예수님 탄생, 인류와 세상을 바꾸는 희소식”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교회와 성도들은 한 가지 근본적인 기쁨을 기억한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가져온 놀라운 소식, 곧 ‘Good News’다. 이는 개...
오클랜드 시의회(Auckland Council)와 오클랜드 교통국(Auckland Transport)은 이번 여름 성수기 동안 무리와이 지역공원(Muriwai Regional Park) 내 코스트 로드(Coast Road)와 북쪽의 윌슨 로드(Wilsons Road) ...
최고조 주한 아프리카 대사. Kojo Choi 페이스북 캡처 선교사 자녀(MK) 출신인 최승업(가나식 이름 코조 초이)(48) 대사가 한국계 최초의 주한 아프리카 대사로 임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대사는 12일 이재...
뉴질랜드 최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줄줄이 인상 ANZ·웨스트팩 이어 ASB·BNZ도 장기금리 올려… 단기금리는 인하 뉴질랜드 최대 은행인 ANZ은행(ANZ Bank)이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를 대거 조정했다. 단...
설교중인 선우형식 선교사©ONECHURCH [성탄특집] 중생과 성령세례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목적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
넷플릭스의 전체 관람가 시리즈 중 최소 41%가 트랜드젠더 캐릭터와 동성 커플을 포함한 LGBT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에 본사를 둔 기독교 보수 단...
호주 본다이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장소에 꽃다발이 놓여 있다. ⓒYoutube/Al Jazeera English 유대인 공동체 위한 기도와 지지 약속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치명적 ...
연간 식료품 물가 4.4% 상승… 흰빵 53%·우유 16% 급등, 생활비 압박 여전 뉴질랜드의 식료품 가격이 여전히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빵과 우유, 쇠고기 등 기본 식품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가계 ...
뉴질랜드 ‘여름 장기 휴가’ 생산성 논란 확산 뉴질랜드의 여름철 장기 휴가 관행을 둘러싸고, 경제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전국적인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업무 속도가 급격히 떨어...
전 세계 기독교인이 올 한 해 많이 찾은 성경 구절은 시편 23편 4절, 한국교회 성도들은 빌립보서 4장 6절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신앙인들은 전쟁과 군비 증강,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 등 어려움 속에서 위로...
미국에서 대마초 합법화의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 한때 시대적 진보로 포장됐던 정책이, 실제 사회적 부작용 앞에서 재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매사추세츠주에서는 2016년 통과된...
여름철 야외활동 늘며 식중독 주의보… 뉴질랜드 정부, 음식 안전 수칙 당부 여름 휴가철과 각종 축제, 야외 바비큐 시즌을 맞아 정부가 식품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식...
©RNZ 오클랜드 노숙인 1년 새 두 배 급증… “정신건강 악화, 지원 문턱에 좌절” 오클랜드의 노숙인 수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 노숙인을 지원하는 관계자들은 최근 6~12개월 사이 ...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격현장 ©연합뉴스 호주 시드니의 세계적 관광 해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경찰을 포함해 40명이 부상했다. 현지 시간으로 사건 당일, 검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
캄보디아 단기선교 ©에덴장로교회 뉴질랜드 에덴장로교회(담임 김태원 목사)는 11월 23일, 캄보디아 단기선교 파송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팀을 파송했다. 선교팀은 지난 2일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뉴질랜드로 귀...
인생의 물결 앞에서 ©이화하하 < 인생의 물결 앞에서 > 갑자기 밀려온 파도 앞에 나는 오늘도 멍하니 서 있었습니다. 기도의 말도 막혀 버리고 숨을 깊게 쉬어 보아도 가슴만 더 조여오는 밤이었습니다. ...
시니어선교회 ©ONECHURCH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회장 김재덕 장로)는 지난 12월 13일, 2025 송년감사예배를 드리며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김재덕 시니어선교...
총신대학교 K-컬처 열풍이 만든 세계적 한국어 학습 수요, 선교 현장의 새로운 문 열다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열풍이 한국어 교육 사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K-...
Waiwera Thermal Springs concept sketch 와이웨라 온천, 새 단장 후 ‘힐링 명소’로 재탄생 오클랜드 북부의 대표 온천 와이웨라 온천(Waiwera Thermal Springs)이 다시 문을 연다. 2023년 철거 이후 한동안 공터...
Getty Images 데스티니교회 관련 법인, 270만 달러 빚더미… “사실상 휴면 상태” 뉴질랜드에서 과격한 발언과 행보로 뉴스를 장식해 온 데스티니 교회(Destiny Church)와 관련된 한 법인이 채권자들에게 약 270만 ...
뉴질랜드 심장 전문의 고령화 심화… “2039년까지 인력 공백 현실화” 뉴질랜드 심장 전문의 인력이 빠르게 고령화되면서, 가까운 미래에 의료 공백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더군다나 새로...
오클랜드공항(Auckland Airport)이 올여름 공항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들을 발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바쁜 성수기 중 하나로,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약 250만 명이 공...
©뉴시스 해외송금 통합관리시스템 시행…지정거래 은행 제도 폐지 내년부터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가 연간 10만달러(약 1억 4,700만원)로 통합 운영된다. 기획재정부는 외환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소규모 무역·용역거...
웨스트팩(Westpac)이 2~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하면서 2년 고정 금리가 4.75%로 올라간 가운데, 니콜라 윌리스(Nicola Willis) 재무장관은 모기지 이용자들에게 “은행을 비교해 가장 유리한...
Shore Baptist Church 주최 크리스마스 캐롤 공연 오는 12월 14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오클랜드 Albany Lakes Civic Park에서 Shore Baptist Church가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공연이 진행된다. 이...
목회데이터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가나안 청년의 73%가 고등학교 졸업 후 교회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굿뉴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발표로 입시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수능을 마친 고3 학...
뉴질랜드, 호주식 ‘No Jab, No Pay/No Play’ 정책 도입 가능성 논란 뉴질랜드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예방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호주의 ‘No Jab, No Pay/No Play’ 정책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
미국, 호주·뉴질랜드 등 외국인 관광객에 SNS 기록 제출 의무화 추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행정부가 호주와 뉴질랜드 등 비자 면제 국가 출신 관광객들에게 입국 전 지난 5년간의 소셜미디어(SNS) 사...
©알파크루시스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뉴질랜드 알파크루시스 신학대학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다. 첫째는 새로운 교수들이 함께 한다. 유아름 교수와 양정모 교수이다. 둘째는 캠퍼스 이전이다. 유아름 교...
국립무형유산원-뉴질랜드 한국교육원-오클랜드 한인회 MOU 체결 현장 (오른쪽부터) 박판용 국립무형유산원장, 홍승필 오클랜드한인회장, 정성훈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장 한국교육원·오클랜드한인회와 협약 국가유...
용산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로 옮기는 이사 작업이 착수됐다.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 본 청와대. [연합뉴스] 용산 체제 3년 만에 막 내려…대통령실, 다시 청와대로 퇴근 이후·주말 진행된 ‘조용...
어린이전도협회 사역 현장의 모습. ⓒ어린이전도협회 12월 한 달간 32만 전도자 훈련 완료… 각국 현장에서 복음 전파 활동 진행 1,400만 대상 글로벌 복음 전도 확대 어린이전도협회는 올해 12월 크리스마스파티...
뉴질랜드 정부가 국민들이 정부 서비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식 통합 애플리케이션 ‘Govt.nz’를 12월 10일 정식 출시했다.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 뉴질랜드 디지털화 및 공공...
뉴질랜드 국민, 미국·중국 신뢰도 지속 하락…지역 소국에 대한 신뢰는 상승 뉴질랜드 국민들이 세계 질서에서 주요 강대국인 미국(United States)과 중국(China)에 대한 신뢰를 점점 잃어가는 가운데, 소국과 중견...
2025 오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Happy Christmas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 1장 14절 ...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기독학부모연합회 ‘거룩한성회 학부모 연합 집회’ “다음세대 회복” “기도의 불을” 2년전 연합집회 ‘거룩한성회’ 첫발 이후 대학별 기도 모임 쑥쑥 늘어 서울 서대문구 연...
별다른 요건 없이 식물검역증 첨부하면 수출가능 장미·국화·팔레놉시스에 대해서도 협상 진행중 17년 동안 지연됐던 백합·심비디움의 뉴질랜드 검역 협상이 타결되면서, 사실상 일본에 전량 의존하던 국내 화훼 ...
뉴질랜드 Bay of Plenty, 마비성 조개독 경보… “이 지역 조개 섭취 금지”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ew Zealand Food Safety_NZFS)은 베이오브플렌티(Bay of Plenty) 해안에서 채취한 조개류에서 마비성 패류 독소(Paral...
투 바이 투 단체의 연례 모임이 열리는 행사장 ©Tobias Loftus 비밀 종교 단체에서 수백 건 아동 성학대 혐의 확인… 전·현직 신도 충격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비밀 기독교 단체에서 수백 건의 과거 아동 성학...
통가리로 국립공원 산불 50% 진압… 데저트 로드 우회 통행 피해 322~400헥타르… 화카파파 마을 대피령 유지, 강풍 변수 여전 뉴질랜드 북섬 통가리로 국립공원(Tongariro National Park)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
제 2회 성경암송대회 모습 ©ONECHURCH “말씀으로 무장하여 이 세대를 분별하는 다음세대 세우기” 뉴질랜드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NZKWCTU, 회장 정영아, 이하 재뉴절제회)가 오는 2026년 제3회 성경암송대회를 개최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 있는 심예온 최영준 학생의 모습 ©JOYFUL ORCHESTRA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저녁, 설렘과 걱정이 한데 뒤섞인 마음으로 빅토리 컨벤션 센터를 향했습니다. 매년 치르는 정기공연이지만, ...
©Instagram happpy_christian < 씨앗은 알고 있습니다 > 땅속은 어둡지만 씨앗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잠잠한 이 고요가 새벽을 품고 있다는 것을 바람은 차갑고 흙은 무겁지만 씨앗은 알고 있...
©새중앙교회 안양 평촌새중앙교회를 개척하고 한 평생 영혼을 향한 사랑을 품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온 박중식 원로목사(71)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새중앙교회는 12월 5일(금) 원로 목사인 박중식 목사의 ...
12월 1일부터 ‘펫본드’·반려동물 허가제 도입 뉴질랜드에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두고 싶어도 집주인(landlord) 허가가 어려워 반려동물을 포기해야 했던 세입자들의 고민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12월 1일부터 ...
성경에 없는 '첫열매들 그리스도'라는 표현으로 성경을 해석한 박진영 씨 <교회와신앙> “대중문화를 통한 국위선양에 집중하고, 거짓 선지자의 길 걷지 말았으면” 권면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사건 이후 사망한 구...
공공의료기관 발급 문서, 공증 없이도 아포스티유 발급…민원 절차 크게 간소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공공의료기관에서 발급한 건강진단서, 출생증명서, 사망진단서 등이 앞으로 공증 절차 없이도 해외 제출용 아포...
통합 논의를 진행 중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교회(왼쪽)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 백석대 전경. 양 교단의 협력 및 통합 모델을 두고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민일보 하나의 교단처럼 ...
개신교·불교·천주교 모두 고령화…사회 평균 크게 앞질러 한국 종교계가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주요 종교 신자의 절반 가까이가 60세 이상으로, 전체 인구보다 고령화 속도가 10%포인트 이상 빠른 것으로 나타났...
뉴질랜드 중등교사, 정부 임금 합의안 승인…파업 잠정 종료 뉴질랜드 중등학교 교사들이 정부가 제시한 임금 합의안을 승인하며, 최근 이어졌던 파업은 잠정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합의안은 향후 2년에 걸쳐 총 4....
Red Shed & IKEA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스웨덴 가구 브랜드 IKEA가 첫 매장을 열면서 현지 소매업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대형 해외 브랜드의 등장으로 소비자 선택권은 넓어졌지만, 현지 유통업체들은 경...
대림절(Advent)이 시작됐다. 대림절은 성탄절을 앞둔 4주간의 기간으로, 초대교회부터 지켜온 기독교 절기다. 영어로는 '기다림의 계절(Season of Advent)'로 불린다. 성도들은 이 기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
크리스마스, 취약 아동에겐 위험 높아지는 시기… 바나도스 아오테아로아 경고 크리스마스가 앞으로 다가오면서 들뜬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모든 가정이 이 시기를 반갑게 맞는 것은 아니다. 아오테아로아 아...
250만 재미 한인사회 “정책 변화 신호에 촉각” 선천적 복수국적 보유 한인 2세·청년층 “국적 선택 압박 현실화 우려” ‘아프로임 대 러스크’ 판례가 가로막는 헌법적 장벽…법안 통과 가능성 '제한적' “정치적 상징...
자녀의 평생 신앙은 교회보다 ‘집’에서 먼저 자란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의 기독교 단체 커뮤니오(Communio)가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연구진과 함께 진행한 대규모 조사에서, 어린 시절 부모와 나눈...
보이지 않아도 흐르고 있다 ©울림 2집 커버 앨범 < 보이지 않아도 흐르고 있다 > 때로는 기도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지금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왼쪽)과 데이팅 어플에서 활동하는 신천지 성도들.(물고기상담소 제공) 오픈채팅·소개팅 앱·SNS 등 접근 급증 기독대학 주변서 '소개팅' 행사도 진행 최근 이단 신천지가 청년층의 외로움...
영화 ‘힘’ 포스터. 박진감 넘치는 액션 속, 기독교 메시지 담았어요 학교폭력 파격적 소재 선택해 재미 속, 기독교 메시지 전달 크리스천, 하나님 주시는 힘을 주변 평범한 크리스천 담아내 ‘학원 액션물’과...
©RNZ 지난 해 뉴질랜드 노동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은 ‘임금은 올랐지만, 물가에는 못 미쳤다’로 요약된다.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였던 반면, 임금상승률은 2.1%(공공 부문 2.4%)에 그쳤기 때문이다. 이 결과 ...
12월 14일부터 오클랜드 대학생들은 대중교통 요금을 40%까지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팬데믹으로 줄어든 대학생 승객 수를 회복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인 지원...
©Northcross Church 올해도 돌아온 오클랜드의 빛 축제… ‘빛으로 만나는 크리스마스’ 오클랜드의 따뜻한 연말을 장식해 온 대표 행사, ‘Christmas in Lights Drive Through’가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12...
보이스피싱 개인정보 유출.(사진출처=연합뉴스) 반복되는 보안 부실 사고 교회 주소록 공개 관행 여전 / "최소한의 정보 받고 폐기해야" 올해 들어 국내 주요 기업들을 겨냥한 사이버 침해 사고가 잇따르며 개인...
노스아일랜드에 폭우·천둥·강풍 예보… 곳곳에 경보 발령 노스아일랜드(North Island) 전역에 내일 3일(수요일)부터 4일(목요일)까지 거센 비바람이 예고되면서, 기상청(MetService)이 여러 지역에 비·바람 경보를 ...
뉴질랜드 ‘오픈뱅킹(Open Banking)’ 전면 시행… 금융 경쟁·혁신 본격화 뉴질랜드 금융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오픈뱅킹(Open Banking)’ 제도가 1일부로 공식 시행됐다. 상업·소비자보호 장관 스콧 심슨(Scott Si...
좌측 상단 회장 정재식 목사, 김호민 목사, 이재용 목사, 이한성 목사, 고영광 목사, 권경태 목사, 오광영 목사, 서석민 목사 순 ©ONECHURCH 오클랜드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신다니엘 목사)는 2025년 12월 1일 오...
예수라는 이름의 거울을 찬양하는 찬양사역자 이상현 전도사 ©ONECHURCH LoveU(대표 유준영) 주최로 진행된 찬양사역자 이상현 전도사의 2025 뉴질랜드 콘서트 투어가 은혜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투어는 11월 2...
대표 정지연 작가 ©ONECHURCH Korean Arts and Culture(대표 정지연 작가) 주최로 11월 30일(주일) 오후 3시, 마이랑이 아트센터에서 제3회 민화전시 ‘봄날’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름 소나기가 내리던 궂은 날씨...
뉴질랜드 정부가 고질적인 슈퍼마켓 업계의 독과점 구조를 깨고 물가 안정화를 꾀하기 위해 전국적인 건축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 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지난 26일 발표...
비기독교인 4명 중 1명 '기독교 방송' 시청…9%는 '교회 관심↑' 비기독교인 4명 중 1명은 기독교 방송·유튜브 등 기독교 미디어를 시청한 경험이 있으며, 이들 가운데 약 10명 중 1명은 방송을 본 뒤 교회에 대한...
세입자가 지켜야 하지만 종종 간과하는 ‘6가지 금지사항’ 뉴질랜드 임대분쟁조정위원회(Tenancy Tribunal)에 따르면 여전히 세입자의 의무 위반 사례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집주인들이 종종 겪는 대표적인 문제...
위성의 목표 궤도 안착, 누리호의 비행 성능 검증 모두 성공 누리호의 신뢰성 제고와 독자적인 우주 수송 역량 재확인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국내 우주 수송 능력을 확...
북한에 전해지는 성경은 만화와 수첩, 검은색 표지 등 다양한 형태로 출판·제작되고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남북 관계가 교착 상태에 빠지자, 통일선교 ...
©biblesocietynz 자신의 언어로 읽는 성경, 삶 속에 스며들다 토켈라우부터 부르키나파소까지, 전 세계 소수 언어 공동체에 복음 전파 전 세계 12억 명 이상이 아직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 전체를 접하지 못하고...
올해 마지막 기준금리 인하… “당분간 추가 조정 없을 듯”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Reserve Bank)은 기준금리(OCR)를 0.25%포인트 낮춘 2.25%로 발표했다.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에 근접하고 경기 회복 조짐이 나...
‘잔인한 사냥꾼’ 야생 고양이, ‘포식자 제거 2050(Predator Free 2050)’ 전략 목표 종에 포함 보존부 장관 타마 포타카(Tama Potaka) 발표 야생 고양이가 뉴질랜드 ‘포식자 제거 2050(Predator Free 2050)’ 전략...
증가하는 유럽 세속화 속, 미국 대학교의 기독교 기반 교육 제공 움직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최대 규모의 기독교 대학 중 하나인 리버티 대학교(Liberty University)가 유럽 학생을 대상으...
모기지로 집 사는 게 나을까, 계속 임대하는 게 나을까… ANZ “현재는 거의 균형” 뉴질랜드에서 집을 사는 것이 더 이득일까, 아니면 여전히 렌트가 나을까. 최근 집값이 조정되고 임대료 상승세도 주춤하면서, ‘구...
©안디옥세움교회 연합 아프리카 케냐 단기선교팀이 25일 이른 아침 오클랜드 국제공항을 떠나며 각오를 다진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9개 교회가 연합해 구성한 아프리카 케냐 단기선교팀이 11월 25일 출국...
트럼프 행정부, 뉴질랜드에 ‘이민 리스크’ 경고… 웰링턴 미대사관에 관련 자료 수집 지시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가 뉴질랜드의 이민 정책에 우려를 표하며, 웰링턴 주재 미국 대사관에 이민 관...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여성들에게 교회 예배는 생명줄이 될 수도,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성경은 반복해서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 말하지만, 팬데믹 이후 예배당이 다시 채워져도 남편 없이 아이를 키우는 ‘싱글...
세인트 메리 가톨릭 학교에서 303명의 어린이와 12명의 교사가 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AFP 나이지리아 가톨릭 학교서 300여 명 학생·교사 납치… 일부는 탈출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가톨릭 사립학교 학생과 교...
뉴질랜드, 연간 식품 손실·낭비량 122만 톤(소형 승용차 약 40만 대 분량) 뉴질랜드 환경부(Ministry for the Environment)가 발표한 ‘뉴질랜드 식품 손실 및 낭비 현황 조사(Aotearoa New Zealand Baseline Food ...
집주인이 하면 안 되는 10가지…여전히 지키지 않는 사례 적지 않아 뉴질랜드 임대시장에서는 세입자에게 유리한 조건이 늘어나고 있다. 전·월세가 약세를 보이고 매물이 늘면서 지금은 렌트를 구하기 좋은 시기이...
24일(월) 새벽 캄보디아로 향하는 선교팀©이재근 장로 뉴질랜드 에덴장로교회(담임 김태원 목사)는 2025년 11월 23일(주일), 교회 설립 이후, 열두 번째 선교이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캄보디아 단기선...
괜찮아 힘내 ©(주)더솜씨 < 흔들려도 괜찮습니다 > 마음이 많이 지치고 삶의 바람이 거세게 불어올 때 믿음으로 견디려 하지만 때로는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괜찮습니다. 우리의 주님은 흔들리지 ...
노회원과 임직자들 ©ONECHURCH 오클랜드 온누리교회(담당 조준목 목사)는 2025년 11월 23일(주일) 오후, 지난 6년간의 기다림 끝에 새로운 교회 일꾼들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은혜롭게 드렸다. 팬데믹을 지나 공...
스테파니 존슨의 '오블리게이트 카니보어'와 엘리자베스 스미더의 '엔젤 트레인'의 표지 디자인. 이 표지 디자인은 AI 디자인을 사용해 2026년 오컴크햄 후보에서 제외됐다. 뉴질랜드 최고 권위를 지닌 오크햄 뉴...
정부, 온라인 사기 막기 위해 ‘즉시 차단 권한’ 준다…은행·통신사에 면책 적용 뉴질랜드 정부가 급증하는 온라인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은행·통신사·온라인 플랫폼이 의심되는 거래나 링크를 발견하면 바로 차...
국민 72% “감기엔 항생제” 잘못 인식 오남용땐 세균 감염 약효 안 통해 미 연구소 2030년 사망자 추산 경고 지난달 병원에서 요로감염 진단을 받은 A씨는 의료진에게서 “더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
뉴질랜드 달러(키위화)가 최근 주요 국가 통화에 비해 크게 약세를 보이면서 13년 만의 최저 수준까지 내려갔다. 미국 달러 강세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며 뉴질랜드 달러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