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찬양교회 뉴질랜드 빅토리처치

국제

'여성 할례 1억 4천만 명' 미성년 4,500만 명 10년 내 강제 결혼 위기

by OneChurch posted Jun 22, 20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18.jpg

미성년 강제 결혼 위기에 내몰려 있는 여성들 ©Compassion UK

 

유니세프, 각국 정부와 지역 기관의 근절 노력 촉구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사는 4천 5백만여 명의 소녀들이 향후 10년 안에 조혼(미성년 여성 강제결혼)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유니세프는 지난 16일 ‘아프리카의 조혼 및 여성 할례에 대한 대륙 및 지역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지역 기관의 참여를 촉구했다.

 

보고서는 조혼과 여성 할례가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 퍼져 있고, 사헬 전역과 중앙아프리카 및 동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전했다.

 

특히 조혼 비율이 가장 높은 아프리카 10개국 중 9개국이 사하나 이남 아프리카에 몰려 있다. 여기에는 니제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말리, 모잠비크, 부르키나파소, 남수단, 기니, 나이지리아가 포함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아프리카에서 약 1억 4천만 명의 소녀와 여성들이 할례(여성 생식기 절단)을 겪었으며, 4천만 명 이상이 조혼을 경험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사는 4천 5백만여 명의 소녀들이 향후 10년 안에 조혼(미성년 여성 강제결혼)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다.

 

유니세프는 지난 16일 ‘아프리카의 조혼 및 여성 할례에 대한 대륙 및 지역 보고서’를 발표하며, 이런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지역 기관의 참여를 촉구했다.

 

보고서는 조혼과 여성 할례가 아프리카 대륙 전역에 퍼져 있고, 사헬 전역과 중앙아프리카 및 동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전했다.

 

특히 조혼 비율이 가장 높은 아프리카 10개국 중 9개국이 사하나 이남 아프리카에 몰려 있다. 여기에는 니제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말리, 모잠비크, 부르키나파소, 남수단, 기니, 나이지리아가 포함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아프리카에서 약 1억 4천만 명의 소녀와 여성들이 할례(여성 생식기 절단)을 겪었으며, 4천만 명 이상이 조혼을 경험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8418


국제/한국 뉴스

국제 및 한국의 기독교 뉴스를 전합니다.

  1. 텍사스 '찜통' 트럭 짐칸서 이민자 시신 46구 발견 '최악의 참사'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트럭에서 시신 46구가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KSAT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시 외곽 땡볕 속에 주차된 트레일러 안에서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텍사스 트리뷴 등에 따르면 27일 오후 샌안토니오시...
    Date2022.06.28 Category국제
    Read More
  2. '여성 할례 1억 4천만 명' 미성년 4,500만 명 10년 내 강제 결혼 위기

    미성년 강제 결혼 위기에 내몰려 있는 여성들 ©Compassion UK 유니세프, 각국 정부와 지역 기관의 근절 노력 촉구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사는 4천 5백만여 명의 소녀들이 향후 10년 안에 조혼(미성년 여성 강...
    Date2022.06.22 Category국제
    Read More
  3. 6.25 전쟁 중 곳곳에서 군인들이 예배드린 이유

    백령도 곳곳에 있는 6.25 전쟁과 분단의 흔적. ©너나드리 예배의 힘으로 이끈 6.25 전쟁 - 크리스천투데이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에 발발한 한국 전쟁은 우리에게 동족상잔의 아픔을 말해 준 가장 슬픈 역사입니다. 하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Date2022.06.23 Category한국
    Read More
  4. ‘신학교육 역사의 산 증인’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 소천, 장례예식

    주선애 교수 ©크리스천투데이   ‘탈북민들의 대모’로 불렸던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가 19일 향년 98세로 소천받았다.   1924년 평양 출생으로 1948년 월남한 주선애 교수는 영남대에서 영문학을, 미국 뉴욕의 비블리컬신학교에서 교육학을 각각 전공했다. 우...
    Date2022.06.23 Category한국
    Read More
  5. 청년이 바라는 교회 문화는 ‘진정한 교제’… 싫어하는 건 ‘열정페이’

    한국에서 청년들의 출석교회에 바라는 점. ©크리스천투데이   청·장년 막론하고 ‘진정성 있는 관계’에 목말라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교회에 바라는 것은 은혜로운 설교와 더불어 ‘진정성 있는 교제(혹은 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년층과 다른 세대...
    Date2022.06.22 Category한국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 281 Next
/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