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국 뉴스

|  국제 및 한국의 기독교 뉴스를 전합니다.

예수찬양교회 뉴질랜드 빅토리처치

한국

세종시, 뉴질랜드 웰링턴시의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 논의

by OneChurch posted Jul 11,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1.jpg

이춘희 세종시장이 뉴질랜드 웰링턴 시청에서 '저스틴 레스터' 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세종시청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0일 뉴질랜드 웰링턴시청에서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웰링턴 시장과 면담을 갖고 뉴질랜드의 행정수도 안착을 위한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눴다.

 

웰링턴은 면적 444㎢에 인구 40만 명이 거주하는 뉴질랜드 북섬 최남단에 위치한 행정수도로, 오클랜드 다음으로 큰 도시다.

 

뉴질랜드는 지난 1865년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북섬 상단에 위치한 오클랜드에서 행정수도를 이전, 웰링턴을 행정은 물론, 정치, 문화, 무역의 중심지로 키웠다.

 

이 시장은 레스터 웰링턴 시장과 면담을 통해 웰링턴이 행정수도로 정착하기 위해 그동안 어떠한 노력들을 해 왔는지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정책 추진사례들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

 

Untitled-2.jpg

이춘희 세종시장이 10일 '크리스 레이드로' 광역웰링턴지역의회 의장과 면담하고 있다 ©세종시청

 

이 시장은 세종시가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는 세계행정도시연합(WACA)에 참여해 웰링턴의 행정수도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세계 여러 나라와 공유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광역웰링턴지역의회(GWRC) 크리스 레이드로(Chris Laidlaw) 의장과 뉴질랜드 지방정부연합(LGNZ) 말콤 알렉산더(Malcolm Alexander) 사무총장을 만나 세종시와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뉴질랜드는 국가균형 발전의 시각에서 우리보다 먼저 행정수도를 이전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웰링턴 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세종시정에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스프리존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527

 


국제/한국 뉴스

국제 및 한국의 기독교 뉴스를 전합니다.

  1. 트위터, 종교 혐오발언 트윗 발견 즉시 지운다

    ©트위터 블로그   트위터가 종교 관련 혐오 트윗을 발견 즉시 삭제하겠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에서 유포되는 특정 종교 혐오 콘텐츠를 빌미로 폭행이나 살인사건 등이 잇따라 발생하면서다.   9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트위터는 종교...
    Date2019.07.11 Category국제
    Read More
  2. 외국서 다쳐도 한국119로 전화…1년간 1758명 이용

    ©NEWSIS   해외에 나간 국민(재외국민이)이 다쳤을 때 긴급의료 상담을 해주는 한국의 119서비스가 시행 1년만에 1758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서비스 수요가 날로 급증하는데도 정부의 예산 지원이 전무한데다 상담인력도 턱없이 부족해 개선...
    Date2019.07.11 Category한국
    Read More
  3. 세종시, 뉴질랜드 웰링턴시의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 논의

    이춘희 세종시장이 뉴질랜드 웰링턴 시청에서 '저스틴 레스터' 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세종시청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0일 뉴질랜드 웰링턴시청에서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웰링턴 시장과 면담을 갖고 뉴질랜드의 행정수도 안착을 위한 도시발...
    Date2019.07.11 Category한국
    Read More
  4. [조성모] 찬양 들고 돌아온 발라드의 황태자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었죠”

    조성모의 CCM 찬양과 인터뷰 영상 보기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유튜브   ‘발라드의 황태자’ 가수 조성모(43)의 부드러운 미소는 변함이 없었다. 데뷔 21년 차, 불혹을 넘긴 나이인데도 소년처럼 장난기 가득한 얼굴에 감미로운 목소리는 전성기 그대로였다. 20...
    Date2019.07.10 Category한국
    Read More
  5. 홍콩 시위대에 울려퍼진 복음성가 ‘싱 할렐루야 투 더 로드’

    홍콩 시위대가 복음성가인 '싱 할렐루야 투 더 로드'를 부르고 있다. 영상 보기 ©유튜브   범죄인 인도 법안인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의 시위에 홍콩 기독교인들이 찬송과 기도, 봉사와 섬김으로 큰 도움을 주면서 존재감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Date2019.07.10 Category국제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08 Next
/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