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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자 18% 감소' 어린이 롱코비드 경고, 원숭이두창 대응, 신규확진 6152명, 사망 49명

by OneChurch posted Aug 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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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Z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6,152명이다.

 

해외에서 온 환자는 210명이다. 

 

49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입원 환자는 663명이다.

 

크루즈선 관광객 입국 요건 - 보건부

 

8월 1일부터 크루즈선 관광객 입국이 허용되었다. 보건부는 크루즈선을 통한 입국자는 항공 입국과 동일한 요건이 적용된다. 즉, 백신 접종 증명서가 요구된다.

 

단, 뉴질랜드 시민권자, 영주권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호주 시민권자, 16세 이하 아동은 접종 증명서가 요구되지 않는다. 

 

크루즈선 승객은 예약 여행사로부터 백신 접종 증명서 제출을 요구받게 된다. 그런 다음 크루즈 관광업체는 승객의 접종 증명서를 뉴질랜드 정부에 제공해야 한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크루즈선 승객은 마스크 착용, 검사 등 뉴질랜드 국내 COVID-19 방역 지침을 따라야 한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거나 동거인이 확진되면 크루즈선 내에서 격리해야 한다.

 

감염자 감소


보건당국의 앤드류 올드 박사가 오늘 코로나19 및 겨울철 유행병 브리핑을 열었다.

 

2주 연속 모든 지역에서 일일 발병률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며 지난주 7월 31일까지 감염자가 18% 감소했다.

 

지난주 65세 이상 환자 수는 21% 감소했다.

 

의료 종사자들의 검사와 하수 샘플 검사가 지역사회 전염이 감소하고 있다는 결론을 뒷받침한다.

 

사례 수의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입원율은 7월 31일까지 한 주 동안 35% 증가했다. 북부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입원율이 증가했다.

 

병원은 5주 연속 환자 증가세를 기록하며 여전히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

 

최근 수리모델링을 통해 BA5 변이가 이번 겨울철 확산의 정점을 지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뉴질랜드가 예상보다 다소 일찍 정점에 도달했음을 시사한다. 여전히 입원 환자가 1000명을 도달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써는 800명이 채 안 되는 선이다.

 

뉴질랜드에서 백신을 2회 이상 접종한 12세 이상 인구는 2021년 12월 1일 363만 명에서 2022년 8월 1일 398만 명으로, 지난 8개월 동안 9.6% 증가했다.

 

지금까지는 2회 접종을 마친 경우 접종 완료라고 표현해왔으나, 앞으로 "접종 완료(fully vaccinated)"라는 용어는 사용되지 않는다. 부스터 샷을 접종하지 않아도 접종 완료라고 표현하는 것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는 자격이 되는 모든 백신을 접종한 경우 접종 완료가 아니라 "최신접종 완료(up to date)"로 분류된다.

 

뉴질랜드 원숭이두창(Monkeypox)

 

뉴질랜드의 세 번째 원숭이두창 환자가 어제 ESR의 추가 검사에서도 확진되었으며 현재 남섬 지역에서 격리 중이다.

 

뉴질랜드에서 처음 발생한 원숭이두창 환자 2명은 모두 회복되었으며, 환자들 사이에 연관성은 없다. 환자 3명 모두 해외에서 유입되었다.

 

원숭이두창 환자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옥스포드 대학에 따르면 현재 78개국에서 23,000명 이상의 환자가 확인되었다.

 

"감염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은 원숭이두창에 걸린 사람과 피부를 맞대거나 성적 접촉을 한 사람"이라고 뉴질랜드 닉 챔벌린 박사는 설명했다.

 

"최근 의료계는 원숭이두창이 누구에게나 감염될 수 있는 병이라고 제시했다. 환자들이 계속 해외에서 유입되고 결국 지역사회 전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숭이두창에 걸릴 위험이 없다"고 챔벌린 박사는 전했다.

 

챔벌린 박사는 해외 여행을 다녀오는 뉴질랜드인들이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고 특히 안전한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 원숭이두창, 방역 조치 이전에 지역사회에 전파될 것

 

보건 당국은 뉴질랜드에서 원숭이두창 확산 예방 조치가 시작되기 이전에 지역사회에서 전파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원숭이두창 백신은 한 회사에서만 제조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부족하여 국가적 공급을 위해 대량으로만 구입할 수 있다. 뉴질랜드 보건 당국은 접종 자격, 배포, 인력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아직 주문은 하지 않았으며 약 20,000회분의 백신을 주문할 계획이다. 뉴질랜드보다 큰 국가들도 백신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백신이 들어오더라도 성 건강 클리닉에서 배포될 가능성이 높다.

 

접촉자 추적과 같은 방역 조치가 원숭이두창의 지역사회 전염을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확산 예방을 위해 원숭이두창 위험 경고 메시지와 감염자를 위한 지침이 앞으로 뉴질랜드 입국자들에게 제공될 수 있다.

 

보건 당국의 원숭이두창 지침이 2주 안에 준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주요 의료 전문가들은 정부가 지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뉴질랜드가 다른 국가들과 같은 실패를 겪게 될 것이라면서 원숭이두창에 대한 더 과감한 조치를 촉구했다.

 

겨울철 유행병


최근 국민들의 항바이러스제(antiviral) 이용을 더욱 쉽게 만들면서 의료 시스템의 압박이 크게 완화되었다.

 

고위험 환자는 이제부터 약국에서 항바이러스제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감염 초기에 중증화를 막고 입원 가능성을 떨어뜨려 치료제로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antiviral)가 약국에서 약사를 통해 고위험 환자에게 제공된다.

 

뉴질랜드에서 구하기 쉬워지는 코로나19 치료약 '항바이러스제' 초기 복용이 중요

 

전문가, 어린이 롱코비드(장기 후유증) 경고

 

올해 3월 가족 모두 코로나19에 걸린 베카 가족은 4명의 자녀 중 3세와 7세 자녀는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쇠약해지는 증상과 씨름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일곱 살짜리 아이는 일어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며 누워서 시간을 보냈고 많이 지쳐있었다. 세 살 딸도 똑같은 증상을 겪었다. 4개월은 심한 가래 기침(chesty cough)으로 힘들어했고 가슴 통증을 겪었다."

 

몇 달 동안 아들은 학교에 가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학교에서 반나절을 보내고 집에서 쉬고 있다.

 

어린이의 롱코비드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어 답답해하는 베카는 아이들을 의사에게 데려갔지만 롱코비드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었다고 했다.

 

성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후 장기간 후유증이 지속되는 롱코비드 사례를 연구하고 있는 Anna Brooks 박사는 확률은 낮지만 어린이도 롱코비드에 걸리는 경우가 있고 증상은 성인과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롱코비드에 걸린 아이가 발진이 나거나 배가 아프거나 다리가 아프다거나 짜증을 내고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증상으로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부모나 선생님이 포착하지 못하면 일상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수 있다.

 

코로나19에 걸린 어린이들도 성인과 마찬가지로 너무 빨리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가 뇌 안개를 겪을 경우 매우 힘들어할 수 있고, 인지 장애가 있어도 어린 아이가 증상을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다. 가능한 한 많이 쉬도록 하는 것이 좋다.

 

스타쉽 병원의 소아과 의사인 그렉 윌리엄스는 '아이들이 성인보다 훨씬 빨리 코로나19에서 회복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에 감염된 지 4~6주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롱코비드의 원인에 대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어린이 롱코비드에 대한 연구는 없다. 그러나 빅토리아 대학이 전반적인 롱코비드에 대해 연구 중이다.

 

마스크 착용 습관이 한국, 일본, 싱가포르 오미크론 사망자 줄여

 

일본, 싱가포르, 한국에서 국민들의 마스크 착용 습관이 오미크론 사망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염병학자들이 밝혔다.

 

마스크 의무화 논란이 거세지자 감염병학자와 의료 전문가들은 국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국가들을 들며 이런 간단한 마스크 착용이 얼마나 강력한 감염 예방 효과를 나타내는지 제시했다.

 

오타고 대학의 공중보건 교수이자 전염병학자인 마이클 베이커(Michael Baker)는 일부 국가에서 마스크를 널리 사용하게 된 배경에는 코로나19로부터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개인적인 책임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확산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매우 낮게 유지되는 국가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한국, 싱가포르를 들 수 있다"고 했다.

 

뉴질랜드는 호주보다 마스크 착용 의무가 훨씬 넓게 적용되고 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문화가 확립되어 있지 않다.

 

"한국은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했을 때에도 많은 시민들은 지속적인 오미크론 감염으로 인해 마스크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이로 인해 한국은 일일 사망자 수를 줄이는 데 성공했고 이제는 전염성이 더 높은 BA.4, BA.5 변이에서도 사망자 수를 낮게 유지하고 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환경적 우려와 중국의 황사로 인해 한국인들은 마스크 착용 습관을 들일 수 있었고, 코로나19가 발생하자 감염 예방 수단으로 재빠르게 마스크를 착용했다.

 

지난 4월 동아시아 과학기술사회 저널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마스크 착용은 "20세기 초부터 전염병에 대한 국민들의 대응에서 확고하게 나타나는 특징"이 되어 왔다.

 

“이제 마스크 착용은 개인 보호를 위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연대의 행위이기도 했다”고 저널 저자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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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검사 의무 폐지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더 이상 출국 전(사전) 코로나19 검사는 필요하지 않다.

  • 이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 출발하든, 모두에게 적용된다.
  • 모든 입국자는 뉴질랜드 입국 시 제공받은 2개의 신속항원검사(RAT) 키트를 이용, 도착 0/1일차와 5/6일차에 검사를 실시하여 이 중 하나라도 양성 판정 시 7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 결과를 보건 당국에 보고하고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 뉴질랜드 입국 요건으로 백신 접종 증명서는 여전히 요구된다. 단, 뉴질랜드 시민권자, 영주권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호주 시민권자, 16세 이하 아동은 접종 증명서가 요구되지 않는다.
  • 뉴질랜드를 거치기만 하는 통과 여객(transit​)은 백신 접종 요건이 요구되지 않으며 뉴질랜드 여행자 신고서(Traveller Declaration)는 작성해야 한다.

 

자가격리 지침

 

확진자, 확진자 가족의 자가격리 기간은 7일이다.

 

  • 자가격리 7일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증상이 있으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증상이 사라진 지 24시간이 지났을 때 격리에서 해제된다.
  • *중요 - 확진자와 함께 사는 사람:

가족 중 누군가 확진되면 함께 사는 사람은 그때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자가격리 3일째와 7일째에 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하여 결과가 양성이면 그때부터 7일의 자가격리가 새로 시작된다. 증상이 나타날 때에도 검사를 실시해 양성이면 7일의 격리를 새로 시작한다.

  • 결과가 음성이든 양성이든 모든 RAT 검사 결과는 반드시 My Covid Record 웹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 또는 전화 0800 222 478, 옵션 3
  •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사람은 28일 이내에 검사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

28일 안에는 완치되어도 여전히 양성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재감염 지침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첫 번째 감염 후 90일 이내에 재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지난 확진 후 29일이 지나서 또는 그 후에 다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양성 반응이 나오면 7일 동안 자가격리해야 한다.
  • 한 집에 사는 사람이 90일 이내에 재감염되었을 경우, 동거인은 증상이 없으면 자가격리할 필요가 없다.

 

코로나19에 걸린 후 집 청소 어떻게 해야 하나?

 

'검사 오류 50%'... '신속항원검사기(RAT)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전문가 시범 영상)

 

뉴질랜드 8월부터 이민, 유학 전면 개방, 출국 전 검사 필요없어, 전 세계에 국경 개방

 

 

뉴질랜드 코로나19 한국어 안내:

 

COVID-19 증상이 있을 때 해야 할 일 [PDF, 144 KB]

 

신속 항원 검사 키트 신청 방법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제출 방법

 

COVID-19 접촉자 추적용 신고서 작성 방법

 

자택 자가격리 방법

 

COVID-19에서 회복한 후

 

뉴질랜드 출국 계획을 세울 때 해야 할 일.

 

뉴질랜드 입국할 때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동안 COVID-19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 외에 COVID-19 한국어 번역 정보

 

'COVID-19 신호등 시스템 – 예배 장소 지침' 한글 안내

 

 

*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신속항원검사기 RAT 신청 웹사이트

전국 지역별 검사소(CTC) 찾기

 

부스터 샷(3차) 접종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은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16-17세는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부스터 샷 접종은 오미크론을 비롯한 모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중증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4차 접종(두번째 부스터 샷) 

 

부스터 샷(3차)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50세 이상은 4차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대부분의 약국에서).

뉴질랜드 보건부 4차 접종 권고 대상 - 65세 이상 고령인, 50세 이상 마오리/남태평양계, 심각한 면역저하 환자, 30세 이상 의료시설/요양시설 종사자

 

온라인 예약: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워크인, 드라이브스루 백신 접종소(예약 없이 접종 가능한 곳) 찾기:

https://covid19.govt.nz/covid-19-vaccines/how-to-get-a-covid-19-vaccination/get-your-covid-19-vaccination/#walk-in

 

5-11세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 용량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는 어린이는 3주 간격)

 

중증 면역 저하자에 해당하는 5-11세 어린이는 화이자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자격은 담당 GP와 무료 상담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접종을 받은 지 8주가 지나서 3차 접종이 권고된다.

 

중증 면역 저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OVID-19 vaccine: Severely immunocompromised people. 참조

 

코로나19 시스템

 

현재 뉴질랜드는 전국이 코로나19 신호등 시스템 오렌지 단계에 있다: 실내, 야외 모두 인원 제한이 없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야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다음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법적 의무다(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 국내선 항공기
  • 대중교통 - 쿡 해협 페리(Cook Strait Ferries) 포함. 단, 특정 키위레일의 지정된 객차 내 승객 또는 좌석이 밀폐된 공간에 있지 않은 선박의 승객은 제외.
  • 국내선 항공, 대중교통의 도착 및 출발 지점(실내)
  • 교육부가 지원하는 통학 버스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12세 이상
  • 택시 또는 라이드 셰어(우버 등) 차량
  • 상점(예: 슈퍼마켓, 쇼핑몰, 약국, 주유소, 테이크어웨이 음식점)
  • 박물관, 도서관과 같은 공공 시설(수영장 제외)
  • 동물병원
  • 법원 또는 재판소의 실내 시설 - 법관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는 제외
  • 지방 정부/중앙 정부 기관/사회 복지 기관/경찰이 운영하는 시설
  • NZ Post Limited가 운영하는 시설 내 공공 장소
  • 의료 기관 또는 노인 요양 시설과 같은 의료 시설을 방문할 때.

 

모임과 행사에서 일하는 직원은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업소(미용실 등)와 식음료업장, 행사(event)에서 일하는 직원은 의료 등급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는 아니지만 강하게 권장된다. 학교별 규정에 따라 의무가 될 수 있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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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22.07.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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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국가명 '아오테아로아'로 바뀔까? 국가 이름 바꾼 나라들

    ©GETTY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국호(국가명)를 원주민 마오리족 이름인 '아오테아로아'(Aotearoa)로 바꾸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뉴질랜드’라는 이름은 1642년 네덜란드인이 뉴질랜드 땅을 처음 발견했을 때 붙인 ...
    Date2022.07.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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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질랜드 '담배 아예 못 사게 한다' 첫 관문 통과.. 2009년생부터 '강제 금연'

    에이샤 버럴 보건부 차관 ©NZ Herald   뉴질랜드가 2009년 이후 태어나는 세대는 담배를 아예 구매할 수 없게 만드는 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법이 최종적으로 의회를 통과하면 51년 이후에는 만 65세 이하 뉴질랜드 국민 모두 담배를 안 피우는 '금연 세대'가...
    Date2022.07.2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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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주년 맞은 파스타 카페 '교회의 염려로 시작된 20년째 집밥 사역'

    파스타 카페 봉사자(왼쪽부터) Basil Tan, Kim Wilkinson, Catherina Remers, David McNeill, John Jung. 금요일 저녁 봉사 중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ODT TRACEY ROXBURGH 퀸스타운 와카티푸장로교회(Wakatipu Presbyterian Church)의 파스타 카페...
    Date2022.07.2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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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질랜드인들 물가 급등 때문에 이렇게까지 한다 '여성과 젊은층 타격 가장 커' 

    ©Family First NZ   지난달 뉴질랜드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물가 급등과 치솟는 생활비가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하는 이들이 상당수로 나타난 바 있다. 뉴질랜드인의 절반 이상이 물가 급등이 나라 전체에 미치는 ...
    Date2022.07.2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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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 사람을 아시나요? 경찰, 오클랜드 아파트 성폭행범 추적, 시민 제보 요청 *용의자 체포

    용의자 얼굴 CCTV 이미지 ©NZ Police, NZ Herald   경찰은 오클랜드 시내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고 달아난 남성을 쫓고 있다.   오클랜드 시내 형사과 소속 마틴 프렌드(Martin Friend) 형사는 지난 24일 일요일 밤 시내 Albert St.의 한 아파...
    Date2022.07.2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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