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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오늘부터 4차 접종, 금요일부터 어린이 독감 무료 접종' 신규확진 8028명, 십대 청소년 사망

by OneChurch posted Jun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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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RF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8,028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169명, 오클랜드: 2,584명, 와이카토: 465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274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11명, 혹스베이: 257명, MidCentral: 217명, 황가누이: 76명, 타라나키: 251명, Tairāwhiti: 87명, 와이라라파: 88명, 웰링턴: 744명, 헛밸리: 301명, 넬슨 말버러: 281명,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포함): 1,225명, 사우스캔터베리: 107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733명, West Coast: 55명, 나머지 3명은 지역 미확인.

 

신규 확진자 수는 신속항원검사(RAT) 14,817건과 PCR 검사 3,311건을 모두 합친 결과다.

 

이 외에 해외유입 환자 94명이 발견되었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5,48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주 평균치는 4,878명이다.

 

사망

 

십대 청소년을 포함해 16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모두 지난 7일 이내에 사망한 사람들이다.

 

지역: 오클랜드 4명, 와이카토 2명, 혹스베이 2명, 미드센트럴 1명, 타라나키 2명, 와이라라파 1명, 웰링턴 1명, 캔터베리 2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1명

 

연령: 10~19세 1명, 70대 3명, 80대 6명, 90세 이상 6명

 

성별: 남성이 11명, 여성이 5명이다.

 

이로써 뉴질랜드의 누적 코로나19 사망자는 1,488명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12명 꼴로 사망했다.

 

입원

 

입원 환자는 383명이다.

 

노스랜드 4명, 오클랜드 노스쇼어 병원 71명, 오클랜드 병원 56명,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43명, 와이카토 33명, 타우랑가 5명, 로토루아 19명, Tairāwhiti 1명, 혹스베이 9명, 타라나키 10명, 황가누이 3명, MidCentral: 15명, 와이라라파 9명, 헛밸리 13명, 웰링턴 20명, 넬슨 말버러 13명,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32명, 사우스캔터베리 4명, West Coast: 0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23명.

 

7명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신규 확진자 2배 증가

 

지난 며칠 동안 4-5천 명대였던 신규 확진자 수가 오늘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보통 검사량이 줄어드는 긴 연휴가 끝난 후에는 이러한 급증 현상이 나타나므로, 이것이 확진자 급증 추세인지 판단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중증급성호흡기감염증 환자 증가 경고 - 보건부

 

최근 6주 동안 중증급성호흡기감염증(SARI)으로 입원하는 환자들이 증가했다. 작년 같은 시기보다 더 높은 숫자를 보이고 있으며 인구 10만 명당 9명이 입원하고 있다. 이같은 입원 증가가 단지 감염 시즌이 앞당겨져서인지 아니면 올해 특히 감염 환자가 많은 것인지는 아직 더 지켜봐야 알 수 있다.

 

오클랜드에서 중증급성호흡기감염증으로 입원한 환자 집계를 보면 6월 19일 주간에 독감 환자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독감 예방 접종을 아직 받지 않은 사람들은 가능한 한 빨리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정의하는 중증급성호흡기감염(SARI) 환자는 과거 10일 이내에 기침, 발열 증상이 나타나고 입원을 필요로하는 자다.

 

Covid Tracer 앱 개인 정보 삭제

 

보건부는 Covid Tracer 앱에 등록할때 입력된 개인 정보들이 삭제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사용이 급감했지만 과거 방문 및 동선 기록을 위해 QR코드 스캔에 사용하던 Covid Tracer 앱은 360만 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코로나19 대유행 대응을 위해 사용되었다.

 

오늘부터 50세 이상 4차 백신 접종

 

오늘(6월 28일)부터 50세 이상은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두번째 부스터 샷)을 받을 수 있다. 단, 첫번째 부스터 샷(3차)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야 한다.

 

4차 접종은 65세 이상 고령인, 50세 이상의 마오리/남태평양계, 심각한 면역저하 환자들에게 권장된다.

 

30세 이상의 의료시설/노인 요양시설, 장애시설 종사자도 4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첫번째 부스터 샷(3차)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후에 4차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코로나19 감염자는 감염 후 3개월이 지나서 받을 수 있다.

 

임신부, 건강한 사람, 코로나19로 중증을 일으키는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은 4차 접종이 권장되지 않는다. 

 

중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사람들은 2차와 부스터 샷(3차) 접종으로 충분하다고 에이샤 버럴 코로나19 대응 장관은 설명했다.

 

4차 접종 대상자는 처방전 없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은 중증을 일으킬 위험과 입원, 사망할 위험을 줄여주므로 대상자들은 접종이 권장된다.

 

이번 겨울에는 오미크론과 독감이 겹쳐 입원 환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신과 가족이 병원에 입원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독감과 코로나19 부스터 샷 접종을 받는 것"이라고 버럴 장관은 설명했다.

 

장관은 부작용이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커트라인 밑으로 대상을 정했으며, 4차 접종 연령을 더 낮출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올 경우에는 연령대를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요일부터 어린이는 독감 무료 접종

 

최근 미취학 아동의 독감으로 인한 입원이 급증하면서 보건부는 7월 1일(금)부터 어린이들에게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3-12세 어린이와 심각한 정신 건강 또는 중독 증세 환자들은 금요일부터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보건부는 지금까지 65세 이상 고령인, 고위험군, 기저질환자에게만 무료였던 독감 예방 접종을 80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에게도 무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독감 입원 환자들이 증가한 만큼 정부는 올해 예년보다 40% 더 많은 독감 백신을 주문해 되도록 많은 사람이 접종하게 할 방침이다. 현재 백만여 명이 접종을 마쳤다.

 

독감 예방 접종은 GP 또는 약국에 예약하여 접종할 수 있다.

 

 

'향후 록다운 완전히 배제 못 해' 보건부 신종 변이 대응책 브리핑, 신규확진 5499명, 사망 18명

 

'이번 겨울 가장 중요한 것' 보건국장 브리핑, 신규확진 6133명, 사망 23명

 

'코로나19 안 걸릴 수 있나? 안 걸리려 노력 계속해야 할까?' 전문가 설명

 

출국 전 검사 의무 폐지

 

6월 21일부터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더 이상 출국 전(사전) 코로나19 검사는 필요하지 않다.

  • 이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 출발하든, 모두에게 적용된다.
  • 모든 입국자는 뉴질랜드 입국 시 제공받은 2개의 신속항원검사(RAT) 키트를 이용, 도착 0/1일차와 5/6일차에 검사를 실시하여 이 중 하나라도 양성 판정 시 7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결과를 보건 당국에 보고하고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 뉴질랜드 입국 요건으로 백신 접종 증명서는 여전히 요구된다. 단,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입국할 수 있다.
  • 6월 20일(월) 밤 11시 59분(NZT) 이후부터 뉴질랜드를 거치기만 하는 통과 여객(transit​)은 백신 접종 요건이 요구되지 않으며 뉴질랜드 여행자 신고서(Traveller Declaration)를 작성할 필요가 없다.

 

자가격리 지침

 

확진자, 확진자 가족의 자가격리 기간은 7일이다.

 

  • 자가격리 7일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증상이 있으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증상이 사라진 지 24시간이 지났을 때 격리에서 해제된다.
  • *중요 - 확진자와 함께 사는 사람:

가족 중 누군가 확진되면 함께 사는 사람은 그때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자가격리 3일째와 7일째에 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하여 결과가 양성이면 그때부터 7일의 자가격리가 새로 시작된다. 증상이 나타날 때에도 검사를 실시해 양성이면 7일의 격리를 새로 시작한다.

  • 결과가 음성이든 양성이든 모든 RAT 검사 결과는 반드시 My Covid Record 웹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 또는 전화 0800 222 478, 옵션 3
  •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사람은 28일 동안 검사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

28일 안에는 완치되어도 여전히 양성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재감염 지침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첫 번째 감염 후 90일 이내에 재감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동일 변이 바이러스에 재감염되는 경우는 확률이 낮지만 가끔 발생할 수 있다.

 

재감염될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은 고령인, 고위험군, 취약자들과 자주 밀접 접촉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일반인 지침: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이 첫 코로나19 감염 후 90일 이내에 다시 호흡기 증상(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증상이 대부분 사라진 후 24시간까지 집에서 자가격리하면서 완치를 기다려야 한다. 재감염 확인을 위해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을 필요는 없으며 재검사는 권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점점 더 증상이 악화될 경우 GP나 헬스라인(Healthline)과 상담해야 한다. 기저 질환자나 고위험군이 감염 후 90일 이내에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 전문인에게 추가적인 조언을 구해야 한다.

 

첫 감염 후 90일이 지난 이후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재감염이 아닌, 일반적인 격리 지침을 따라야 한다.

 

의료 종사자 지침: 첫 감염 후 28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나면 재감염일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첫 감염 후 29~90일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감독하에 신속항원검사로 재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다.

 

 

코로나19에 걸린 후 집 청소 어떻게 해야 하나?

 

'검사 오류 50%'... '신속항원검사기(RAT)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전문가 시범 영상)

 

뉴질랜드 8월부터 이민, 유학 전면 개방, 출국 전 검사 필요없어, 전 세계에 국경 개방

 

 

뉴질랜드 코로나19 한국어 안내:

 

COVID-19 증상이 있을 때 해야 할 일 [PDF, 144 KB]

 

신속 항원 검사 키트 신청 방법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제출 방법

 

COVID-19 접촉자 추적용 신고서 작성 방법

 

자택 자가격리 방법

 

뉴질랜드 출국 계획을 세울 때 해야 할 일.

 

뉴질랜드 입국할 때

 

이 외에 COVID-19 한국어 번역 정보

 

'COVID-19 신호등 시스템 – 예배 장소 지침' 한글 안내

 

 

*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신속항원검사기 RAT 신청 웹사이트

전국 지역별 검사소(CTC) 찾기

 

부스터 샷(3차) 접종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은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16-17세는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부스터 샷 접종은 오미크론을 비롯한 모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중증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4차 접종(두번째 부스터 샷) 

 

부스터 샷(3차)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65세 이상 고령인, 50세 이상 마오리/남태평양계, 심각한 면역저하 환자, 30세 이상의 의료시설/요양시설 종사자는 4차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워크인, 드라이브스루 백신 접종소(예약 없이 접종 가능한 곳) 찾기:

https://covid19.govt.nz/covid-19-vaccines/how-to-get-a-covid-19-vaccination/get-your-covid-19-vaccination/#walk-in

 

5-11세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 용량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는 어린이는 3주 간격)

 

중증 면역 저하자에 해당하는 5-11세 어린이는 화이자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자격은 담당 GP와 무료 상담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접종을 받은 지 8주가 지나서 3차 접종이 권고된다.

 

중증 면역 저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OVID-19 vaccine: Severely immunocompromised people. 참조

 

코로나19 시스템

 

현재 뉴질랜드는 전국이 코로나19 신호등 시스템 오렌지 단계에 있다: 실내, 야외 모두 인원 제한이 없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야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다음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 국내선 항공기
  • 대중교통 - 쿡 해협 페리(Cook Strait Ferries) 포함. 단, 특정 키위레일의 지정된 객차 내 승객 또는 좌석이 밀폐된 공간에 있지 않은 선박의 승객은 제외.
  • 국내선 항공, 대중교통의 도착 및 출발 지점(실내)
  • 교육부가 지원하는 통학 버스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12세 이상
  • 택시 또는 라이드 셰어(우버 등) 차량
  • 상점(예: 슈퍼마켓, 쇼핑몰, 약국, 주유소, 테이크어웨이 음식점)
  • 박물관, 도서관과 같은 공공 시설(수영장 제외)
  • 동물병원
  • 법원 또는 재판소의 실내 시설 - 법관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는 제외
  • 지방 정부/중앙 정부 기관/사회 복지 기관/경찰이 운영하는 시설
  • NZ Post Limited가 운영하는 시설 내 공공 장소
  • 의료 기관 또는 노인 요양 시설과 같은 의료 시설을 방문할 때.

 

모임과 행사에서 일하는 직원은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의무).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업소(미용실 등)와 식·음료업계, 행사(event)에서 일하는 직원은 의료 등급의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의무).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는 아니지만 권장된다. 학교별 규정에 따라 의무가 될 수 있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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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22.06.24 Category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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