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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새 백신패스 발급, '올겨울 2차 확산, 재감염, 독감+코로나 동시 감염 온다' 보건부 재감염 지침, 사망 29명, 신규확진 7441명

by OneChurch posted May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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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Z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현재 뉴질랜드의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오랜만에 브리핑을 열었다.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7,441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24명, 오클랜드: 2,503명, 와이카토: 531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220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05명, 혹스베이: 218명, MidCentral: 240명, 황가누이: 56명, 타라나키: 202명, Tairāwhiti: 61명, 와이라라파: 100명, 웰링턴: 457명, 헛밸리: 182명, 넬슨 말버러: 252명,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포함): 1,110명, 사우스캔터베리: 154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742명, West Coast: 80명, 나머지 4명은 지역 미확인.

 

신규 확진자 수는 신속항원검사(RAT)와 PCR 검사를 모두 합친 결과다.

 

이 외에 해외유입 환자 78명이 발견되었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7,54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주 평균치는 7,555명이었다.

 

사망

 

29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3월 24일 ~ 5월 7일에 사망한 15명과 지난 이틀 동안 사망한 14명을 포함한 숫자다. 사망이 곧바로 집계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지만 사후에 뒤늦게 양성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오클랜드 6명, 와이카토 1명, 타라나키 1명, 타이라휘티 2명, 베이오브플렌티 2명, 황가누이 1명, 웰링턴 지역 4명, 넬슨 말버러 1명, 캔터베리 6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지역 4명이다.

 

20대 2명, 30대 3명, 50대 3명, 60대 4명, 70대 6명, 80대 3명, 90대 이상이 8명이다.

 

남성이 15명, 여성이 14명이다.

 

이로써 뉴질랜드의 누적 코로나19 사망자는 940명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14명 꼴로 사망했다.

 

입원

 

입원 환자는 398명이다. 

 

노스랜드 6명, 오클랜드 노스쇼어 병원 52명, 오클랜드 병원 100명,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31명, 와이카토 39명, 타우랑가 11명, 로토루아 4명, Tairāwhiti 0명, 혹스베이 11명, 타라나키 10명, 황가누이 1명, MidCentral: 20명, 와이라라파 1명, 헛밸리 9명, 웰링턴 14명, 넬슨 말버러 7명,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54명, 사우스캔터베리 3명, West Coast: 4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21명.

 

6명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보건부 '재감염' 지침 발표

 

겨울을 앞둔 시점에서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보건부는 국민과 의료 종사자의 재감염 지침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코로나19 재감염률에 대한 현재까지의 국제적 데이터에 따르면, 첫 번째 감염 후 90일 이내에 재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며, 동일한 변이 바이러스에 재감염되는 경우는 확률이 낮지만 가끔 발생할 수 있다.

 

재감염될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은 고령인, 고위험군, 취약자들과 자주 밀접 접촉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일반인 지침: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이 첫 코로나19 감염 후 90일 이내에 다시 호흡기 증상(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증상이 대부분 사라진 후 24시간까지 집에서 자가격리하면서 완치를 기다려야 한다. 재감염 확인을 위해 신속항원검사(RAT)를 받을 필요는 없으며 재검사는 권장되지 않는다. 그러나 점점 더 증상이 악화될 경우 GP나 헬스라인(Healthline)과 상담해야 한다. 기저 질환자나 고위험군이 감염 후 90일 이내에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 전문인에게 추가적인 조언을 구해야 한다.

 

첫 감염 후 90일이 지난 이후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재감염이 아닌, 일반적인 감염 격리 지침을 따라야 한다.

 

의료 종사자 지침: 첫 감염 후 28일 이내에 증상이 나타나면 재감염일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첫 감염 후 29~90일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감독하에 신속항원검사로 재감염 여부를 검사할 수 있다.

 

모든 호흡기 질환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회복할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뉴질랜드는 전 국민에서 질병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겨울로 향하고 있다. 뉴질랜드인들은 이전에 보여준 것처럼 공중보건 지침을 성실히 준수해야 하며,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니다.

 

증상이 있다면 계속 집에 머물고, 손 위생을 철저히 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하면 다른 사람과 물리적 거리를 계속 유지한다.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 접종은 겨울철 질병을 예방하는 핵심적인 보호 수단입니다. 오늘 예약하세요.”

 

올겨울 2차 확산, 재감염 늘 전망

 

코로나19 수리모델링을 담당한 캔터베리 대학의 마이클 플랭크 교수는 오미크론에 감염되었던 많은 사람들의 면역이 약해지면서 재감염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로나19 감염 후 항체 면역력을 얻은 사람들이 앞으로 몇 달 안에 항체가 약해져 재감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2월과 3월에 가장 많은 국민이 감염되었는데, 이들의 면역력이 약화되는 시기에 뉴질랜드에 2차 오미크론 확산이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점점 더 재감염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겨울이나 봄 쯤에 2차 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금 보이고 있는 확진자 증가세는 규제가 완화되고 사람들이 사회적 활동을 많이 하면서 나타난 결과일 수 있다.

 

2차 유행은 1차 유행보다 규모가 적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입원 환자와 사망자 증가는 어떤 연령대가 감염되느냐에 달려있다.

 

만약 2차 유행에서 고령인 감염이 증가하기 시작한다면 입원 환자 수는 지난 3, 4월에 본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

 

지난 화요일, 뉴질랜드의 누적 확진자는 100만 명을 넘었다.

 

한편, 미국은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00만명을 넘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공식 집계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실제 수치는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가 더 높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바이든 미 대통령은 사망자가 100만명을 넘긴 사실은 사람들이 코로나19에 무감각해져서는 안 되며 팬데믹에 대해 긴장해야 함을 보여주는 비극적인 이정표라고 말했다.

 

새 백신패스 발급

 

5월 24일부터 부스터 샷 접종 이력도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데이트된 백신패스(선택 사항)가 발급된다.

 

지난 3개월 동안 신속항원검사(RAT) 양성 결과를 보고한 사람들은 5월 31일부터 새 백신패스를 요청할 수 있다.

 

뉴질랜드 내에서 더 이상 백신패스가 법적으로 요구되지는 않지만, 일부 사업체는 자발적으로 출입자들에게 백신패스를 계속 요구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새로 업데이트된 백신패스를 사용하도록 권장된다.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 장관은 "지난 몇 년 동안 코로나19의 돌발 상황들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들이 전 세계를 돌고 있는 만큼 모든 가능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백신패스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다.

 

새로 발급되는 백신패스는 디자인은 달라졌지만 기존 백신패스와 마찬가지로 QR 코드 형식으로, 스마트폰에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6개월 동안 유효하다.

 

새 백신패스는 12세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18세 이상의 부스터 샷 접종 이력도 기록된다. 백신패스 외에 기존과 마찬가지로 My Vaccine Record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접종 기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용 접종 증명서도 그대로 발급된다.

 

의료상의 이유로 일시적 접종 면제를 받은 사람도 새 백신패스를 받을 수 있다.

 

'실제 환자 수는 보고된 것의 두 배' 보건국장 브리핑

 

현재 대부분의 확진자는 젊은 연령대지만 고령인 확진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입원 환자가 다시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뉴질랜드에서 매일 수천 명의 신규 확진자가 보고되고 있지만 이는 실제 환자 수의 절반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국경 시설 종사자 등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은 사람들의 양성률을 토대로 볼 때 사실상 실제 감염자들이 다수 보고되지 않고 있다. 증상이 없어서 또는 증상이 가벼워서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와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어도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코로나19로 29명이 사망한 사실은 오미크론이 여전히 심각함을 입증하고 있다.

 

4월에 전국이 최저를 찍은 후 5월 8일 7개 지역에서 평균 확진자 수가 증가했다.

 

보건부는 정점을 지나면 신규 확진자가 하루에 약 3000~5000명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었지만 실제로는 하루 7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입원 환자는 1000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300명대 중반을 유지하고 있다. 입원 환자는 예상했던 것만큼 감소하지 않고 있다.

 

이번 오미크론 확산에서 확진자 수와 입원 환자 수 모두 최저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며 이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현재 북미에서는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증가는 BA.2.12.1 오미크론 하위 변이에 의한 것이다.

 

뉴질랜드에서도 이 BA.2.12.1 감염 환자가 발견되었고 모두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현재 미국에서는 BA.2.12.1 감염 환자가 전체 확진자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입원 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BA.4와 BA.5 변이로 인해 상당한 증가가 나타나고 있으며, 뉴질랜드에서도 이 변이 환자들이 발견되었다.

 

오미크론에 감염되었던 사람이 부스터 샷을 접종하면 감염으로 얻은 항체 면역력보다 훨씬 높은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감염 후 3개월을 기다렸다가 부스터 샷을 접종해야 한다. 감염되었던 사람이 부스터 샷을 접종하는 것은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재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수단이다.

 

90일 이내에 코로나19에 재감염될 가능성이 있으나 가끔 발생하고 있다. 보건부가 재감염에 대해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건부가 더 심각하게 조사하고 있는 것은 새로운 변이가 재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증상이 있으면 집에 가서 자가격리하고, 부스터 샷을 접종하는 것"이 더욱 강조된다.

 

올겨울, 독감+코로나19 동시 감염 주의


정부는 이번 겨울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감염을 예상하고 이미 압박을 받고 있는 병원이 더 심각한 압박을 받을 것에 대비하고 있다.

 

보건부는 이번 겨울에 2차 확산 정점이 올 수 있다고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으며 독감 및 기타 감염병이 동시에 확산할 것을 대비하고 있다.

 

더니든과 퀸스타운의 기숙사, 학생가 등 일부 지역에서 독감 환자가 보고되었다. 지난 겨울 동안 독감 사례가 상당히 낮았던 북반구 국가들에서 지금 다시 독감이 증가하고 있으며 호주에서도 일부 사례가 보고되었다.

 

독감과 코로나19에 동시에 감염된 사람이 영국에서 3%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들은 매우 심각한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독감 예방 접종을 받고 코로나19 백신을 부스터까지 모두 접종하는 것이 이러한 동시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겨울철 유행병인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와 호흡기 질환, 코로나19 확산이 올겨울 중반에 정점에 달할 것으로 수리모델링은 예측했다.

 

국민 모두가 독감 예방 접종을 받도록 촉구된다.

 

정부는 또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대상과 시기를 최종 결정하고 있으며 곧 발표할 예정이다. 3차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서 4차 접종이 권고되며 특히 고령인에게 강하게 요구된다. 7월과 8월 겨울철 피크 기간에 4차 접종으로 국민들의 항체를 가장 높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다.

 

보건부는 1, 2차만큼 오르지 않는 부스터 샷(3차)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광고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부스터 샷 접종률은 다른 나라들과 크게 차이 나지는 않는다.

 

정부는 코로나19에서 새로 우려되는 부분인 롱코비드(코로나19 장기 후유증)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 중에 있다.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2년여 만에 처음으로 전 세계인들이 뉴질랜드에 들어올 것에 대비해 보건부는 가능한 한 많은 국민이 독감 예방 접종을 받게 하고 있다.

 

일부 지역 반등세 강해

 

3주 만에 확진자가 50% 급증한 오클랜드를 따라 전국적으로 감염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이클 플랭크 교수에 따르면, 올해 초 가장 감염률이 높았던 오클랜드 동부/남부(카운티스마누카우)보다 오클랜드 중부와 북부/서부(와이테마타) 지역이 지금 더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오클랜드 동부/남부 지역 주민이 높은 감염 후 면역이 형성되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서 계속 전파됨에 따라 오클랜드+노스랜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앞으로 몇 주 안에 3000명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

 

고령인 등 새로운 인구 집단에서 더 많은 감염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보건부는 전 국민의 독감 예방 접종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고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보건 당국은 독감이 취약자, 고위험군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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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지침

 

확진자, 확진자 가족의 자가격리 기간은 7일이다.

 

  • 자가격리 7일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증상이 있으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증상이 사라진 지 24시간이 지났을 때 격리에서 해제된다.
  • *중요 - 확진자와 함께 사는 사람:

가족 중 누군가 확진되면 함께 사는 사람은 그때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자가격리 3일째와 7일째에 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하여 결과가 양성이면 그때부터 7일의 자가격리가 새로 시작된다. 증상이 나타날 때에도 검사를 실시해 양성이면 7일의 격리를 새로 시작한다.

  • 결과가 음성이든 양성이든 모든 RAT 검사 결과는 반드시 My Covid Record 웹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
  •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사람은 28일 동안 검사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

28일 안에는 완치되어도 여전히 양성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8일이 지나서 증상이 나타나면 새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결과가 나오면 다시 격리를 시작한다.

 

 

새 BA.5 변이 뉴질랜드서 발견 '앞으로 어떻게 되나?', 누적 확진자 백만명 돌파, 신규확진 9,173명, 사망 3명

 

'뉴질랜드 BA.4 변이가 우려되는 이유' 전문가, 9세 이하 사망, 신규확진 8454명, 사망 24명

 

뉴질랜드 첫 발길 시작, 공항 환영 모습.. 2년 만에 열린 국경, 한국 등 60여 개국에 '활짝'

 

접종완료 호주 국민 4월 13일부터, 한국 등 비자 면제국 국민은 5월 2일부터 무격리 입국

 

'검사 오류 50%'... '신속항원검사기(RAT)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전문가 시범 영상)

 

'셀프 역학조사' 어떻게 하나?

 

오미크론 ‘자가격리하는 방법' 보건국장 설명

 

 

뉴질랜드 코로나19 한국어 안내:

 

COVID-19 증상이 있을 때 해야 할 일 [PDF, 144 KB]

 

신속 항원 검사 키트 신청 방법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제출 방법

 

COVID-19 접촉자 추적용 신고서 작성 방법

 

자택 자가격리 방법

 

뉴질랜드 출국 계획을 세울 때 해야 할 일.

 

이 외에 COVID-19 한국어 번역 정보

 

'COVID-19 신호등 시스템 – 예배 장소 지침' 한글 안내

 

 

*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신속항원검사기 RAT 신청 웹사이트

전국 지역별 검사소(CTC) 찾기

 

부스터 샷(3차) 접종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은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16-17세는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부스터 샷 접종은 오미크론을 비롯한 모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중증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워크인, 드라이브스루 백신 접종소(예약 없이 접종 가능한 곳) 찾기:

https://covid19.govt.nz/covid-19-vaccines/how-to-get-a-covid-19-vaccination/get-your-covid-19-vaccination/#walk-in

 

5-11세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 용량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는 어린이는 3주 간격)

 

중증 면역 저하자에 해당하는 5-11세 어린이는 화이자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자격은 담당 GP와 무료 상담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접종을 받은 지 8주가 지나서 3차 접종이 권고된다.

 

중증 면역 저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OVID-19 vaccine: Severely immunocompromised people. 참조

 

코로나19 시스템

 

현재 뉴질랜드는 전국이 코로나19 신호등 시스템 오렌지 단계에 있다: 실내, 야외 모두 인원 제한이 없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야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다음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 국내선 항공기
  • 대중교통 - 쿡 해협 페리(Cook Strait Ferries) 포함. 단, 특정 키위레일의 지정된 객차 내 승객 또는 좌석이 밀폐된 공간에 있지 않은 선박의 승객은 제외.
  • 국내선 항공, 대중교통의 도착 및 출발 지점(실내)
  • 교육부가 지원하는 통학 버스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12세 이상
  • 택시 또는 라이드 셰어(우버 등) 차량
  • 상점(예: 슈퍼마켓, 쇼핑몰, 약국, 주유소, 테이크어웨이 음식점)
  • 박물관, 도서관과 같은 공공 시설(수영장 제외)
  • 동물병원
  • 법원 또는 재판소의 실내 시설 - 법관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는 제외
  • 지방 정부/중앙 정부 기관/사회 복지 기관/경찰이 운영하는 시설
  • NZ Post Limited가 운영하는 시설 내 공공 장소
  • 의료 기관 또는 노인 요양 시설과 같은 의료 시설을 방문할 때.

 

모임과 행사에서 일하는 직원은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의무).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업소(미용실 등)와 식·음료업계, 행사(event)에서 일하는 직원은 의료 등급의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의무).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는 아니지만 권장된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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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라이즈교회 교인, 목사 알몸 소동 주장... NZ 교계 지도자 '초대형 교회 우려된다'

    ©Elle Hunt / The Wireless   뉴질랜드 초대형 교회인 어라이즈교회(ARISE)에서 봉사했던 인턴 및 봉사자들이 학대와 혹사를 주장하면서 현재 외부 기관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뉴질랜드 사회나 언론에서는 이 문제가 계속해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또한...
    Date2022.05.17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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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질랜드, 온실가스 감축 계획 발표... 가정의 클린카 구입 지원 등 28억달러 투입

    ©Pool / Stuff   한스경제에 따르면, 정부가 기후 변화와 탄소 저배출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기후 계획을 발표했다.   16일 정부는 뉴질랜드의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포괄적인 계획과 자금 조달 방법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발표하며 “전기 자동차 구매를 촉...
    Date2022.05.1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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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질랜드서 코로나 장기 후유증 속출... 11주 지났는데도 걷기 장애

    감염 후 증상이 지속되어 병원에서 걷기 장애 진단을 받은 뉴질랜드 환자 ©1News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도 후유증으로 걸을 수 없거나 음식 맛을 모르는 사람들이 보고되고 있다.   1News는 지난 1...
    Date2022.05.17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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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규확진 9843명, 사망 8명, '뉴질랜드 5명 중 1명 롱코비드, 수십년 지속 경고, '2027년에 풍토병된다'

    ©123RF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9,843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88명, 오클랜드: 3,442명, 와이카토: 792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342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85명, 혹스베이: 361명, MidC...
    Date2022.05.17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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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새 백신패스 발급, '올겨울 2차 확산, 재감염, 독감+코로나 동시 감염 온다' 보건부 재감염 지침, 사망 29명, 신규확진 7441명

    ©RNZ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현재 뉴질랜드의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오랜만에 브리핑을 열었다.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7,441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24명, 오클랜드: 2,503명, 와이카토: 531명,...
    Date2022.05.13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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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삶이 조금만 편해졌으면 좋겠어요' 뉴질랜드 길거리에는 수천 명의 청소년들이...

    ©RNZ/Mohammad Fares   오클랜드 시내 중심 거리에서 18살 크리스(가명)와 같은 청소년들을 발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크리스와 그의 남동생은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뉴질랜드의 수천 명의 청소년 중 한 명이다.   "힘들어요. 쉽다고는 못하겠어요 - ...
    Date2022.05.12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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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질랜드, '방역규제 완화' 후 입국자 517% 급증... 코로나 청정국 뉴질랜드도 고비

    ©Getty   <한국 아시아경제 보도>   아시아 경제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뉴질랜드가 코로나19 관련 방역 규제를 지난 3월부터 대폭 완화한 가운데, 해외에 머물던 뉴질랜드인들이 본국으로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11일 뉴질랜드 통계청은 올해 3월 해외...
    Date2022.05.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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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신규확진 9,392명, 사망 9명... 증가하고 있는 롱코비드와 근통성 뇌척수염의 공통점

    ©Vinay Ranchho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9,392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43명, 오클랜드: 3,388명, 와이카토: 664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261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44명, 혹스베이: 26...
    Date2022.05.12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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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뉴질랜드 양대 수퍼마켓, 식품 가격 일제히 인하...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 부담 덜어주겠다'

    ©123RF   Pak'nSave, New World, Four Square 수퍼마켓을 소유한 푸드스터프(Foodstuffs)사는 한시적으로 ​​100여 개의 식료품 가격을 평균 10%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5월 16일(월)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의 Pak'nSave, New World, Four Square 수퍼마켓은 ...
    Date2022.05.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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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사망 28명, 신규확진 7970명, '알바니 학교 200명 감염/격리' 오클랜드 확진자 50% 증가

    ©123rf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7,970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52명, 오클랜드: 2,633명, 와이카토: 594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254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51명, 혹스베이: 256명, MidC...
    Date2022.05.11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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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8월부터 이민, 유학 전면 개방, 출국 전 검사 필요없어, 전 세계에 국경 개방

    ©RNZ 뉴질랜드 국경이 7월 31일 밤 11시 59분 즉, 8월부터 완전히 개방된다. 전 세계 관광객과 유학생, 모든 비자에게 문을 여는 것으로, 이는 정부가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두 달 앞당겨졌다.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요구되는 출국 전 음성확인서 요건도...
    Date2022.05.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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