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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9,392명, 사망 9명... 증가하고 있는 롱코비드와 근통성 뇌척수염의 공통점

by OneChurch posted May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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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y Ranchho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9,392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43명, 오클랜드: 3,388명, 와이카토: 664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261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44명, 혹스베이: 269명, MidCentral: 289명, 황가누이: 89명, 타라나키: 232명, Tairāwhiti: 84명, 와이라라파: 96명, 웰링턴: 635명, 헛밸리: 213명, 넬슨 말버러: 272명,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포함): 1,364명, 사우스캔터베리: 138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920명, West Coast: 83명, 나머지 8명은 지역 미확인.

 

신규 확진자 수는 신속항원검사(RAT)와 PCR 검사를 모두 합친 결과다.

 

이 외에 해외유입 환자 84명이 발견되었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7,53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주 평균치였던 7,684명보다 조금 줄었다.

 

사망

 

9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 5월 5일 이후 사망한 1명과 지난 이틀 동안 사망한 8명을 포함한 숫자다. 사망이 곧바로 집계되지 않는 이유는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사인은 아니지만 사후에 뒤늦게 양성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오클랜드 4명, 캔터베리 5명이다.

 

70대 1명, 80대 2명, 90세 이상 6명이다.

 

남성이 5명, 여성이 4명이다.

 

이로써 뉴질랜드의 누적 코로나19 사망자는 911명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13명 꼴로 사망했다.

 

입원

 

입원 환자는 398명이다. 어제보다 17명 늘었다. 

 

노스랜드 11명, 오클랜드 노스쇼어 병원 54명, 오클랜드 병원 89명,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32명, 와이카토 42명, 타우랑가 12명, 로토루아 4명, Tairāwhiti 0명, 혹스베이 14명, 타라나키 10명, 황가누이 0명, MidCentral: 23명, 와이라라파 2명, 헛밸리 6명, 웰링턴 10명, 넬슨 말버러 7명,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 57명, 사우스캔터베리 3명, West Coast: 5명, Southern(퀸스타운, 더니든) 17명.

 

7명은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보건부 당부

 

오늘 보고된 확진자 수는 우리 모두가 긴장을 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경보 메시지다. 코로나19로부터 나 자신과 주변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부스터 샷까지 접종을 모두 마친다.

 

둘째 - 마스크를 착용한다. 대부분의 실내 시설에서는 여전히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모든 실내 공공 장소에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을 들인다.

 

셋째 - 증상이 있거나 격리 중이거나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경우 집에 머물고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일부 지역 증가세


현재 뉴질랜드의 지역사회 확진자가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정체 상태라는 인식이 있는 가운데, 오클랜드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사실상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뉴질랜드 국경이 정부의 당초 계획보다 두 달 일찍 전면 개방된다고 발표된 어제, 오클랜드 및 일부 지역의 감염 확산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8월부터는 중국, 인도를 비롯한 전 세계 모든 관광객, 유학생도 뉴질랜드에 입국할 수 있다.

 

또한 8월부터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코로나19 음성확인서는 요구되지 않는다.

 

뉴질랜드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3월에 국경을 봉쇄한 후 올해 들어서야 국경을 개방하기 시작했다.

 

오미크론 발생 후 신규 확진자는 4월 19일 주 평균 1,569명으로 최저를 기록한 이후 다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누적 확진자는 1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사망자도 900명을 넘었다. 대부분은 오미크론이 발생한 올해 발생한 사망자다.

 

롱코비드와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 증후군

 

최근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확진자가 갑자기 폭증했다가 감소세로 돌아서 안정된 분위기다. 하지만 비교적 가벼운 증상으로 끝나서 안심했다가 피로감 등의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 증후군(ME/CFS)이다.

 

이 질환은 바이러스 감염 등을 발단으로 전신의 통증과 만성 피로, 우울감과 자유신경 실조로 인한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 의해 1988년에 만성피로 증후군(CFS)으로 제창된 질환 개념으로, 근통성 뇌척수염(ME)으로도 불린다. 최근에는 ME/CFS로 병기되는 경우가 많다. 2003년 사스가 유행했을 때 홍콩과 캐나다 등에서 사스의 후유증으로 ME/CFS가 집단 발병하여 당시에 연구가 많이 되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의 연관성으로 인해 다시 전 세계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이란,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은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정도의 강한 피로감, 특히 활동 후의 강한 피로, 수면장애, 사고 집중력 저하 등이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재발을 반복하는 질환으로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일반적인 피로가 충분한 휴식이나 수면에 의해서 회복되는 것과 달리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의 경우 회복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전신의 강한 통증, 체온 조절 이상 같은 자율신경장애, 소리나 빛, 냄새, 화학물질에 과민성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근력 저하가 나타나서 자력으로 일상생활이 힘들거나 보행이 곤란해지기도 한다.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은 어느 연령대에서도 발병할 수 있지만 특히 30에서 50대 사이에 많이 발병하며 환자의 약 70%는 여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뉴질랜드 ME/CFS 전문가 패트릭 해드필드의 입장

 

심한 피로, 뇌 안개, 쇠약을 유발하는 질병이 뉴질랜드를 돌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발생하는 병으로, 이를 겪는 약 80%가 여성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삶을 뒤엎을 수 있다.

 

바로 롱코비드(코로나19 장기 후유증)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만성피로증후군(ME/CFS)으로 알려진 근통성 뇌척수염과 발병과 증상이 같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약 20,000~40,000명이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을 앓고 있다.

 

5월 12일은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의 날이다. 나이팅게일이 크림 전쟁에서 환자들을 돌본 뒤 독감과 유사한 병에 감염된 후 이 병을 앓은 것으로 알려져 나이팅게일의 생일이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의 날로 정해졌다.

 

롱코비드와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은 단순한 피로라고 하기 어려우며 서로 묘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의 증상 29가지 중에 25가지가 롱코비드 증상과 같다고 보고되었다. 활동 후 전신무력감, 기립성 조절장애, 체온 조절 이상, 감각 과민증, 기타 특정 자율신경 장애 등이 이에 해당한다.

 

롱코비드와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은 모두 불면증을 특징으로 한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의 최대 10%가 롱코비드를 겪을 수 있다. 미국에서는 이미 백만 명이 롱코비드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

 

롱코비드는 뉴질랜드에서 해결해야 할 위협적인 문제다.

 

현재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에 걸린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 측정되지 않고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에 걸린 90%가 진단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문제가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클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보건부는 매일 신규 확진자, 입원 환자, 사망자는 보고하지만 롱코비드 환자는 보고하지 않는다.

 

롱코비드 환자를 집계, 보고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이것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확인하고 문제의 심각성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더 많이 언급되고 다뤄지고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 밝혀진 연구와 국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치료 수단을 이용해 국가 차원에서 롱코비드를 겪는 사람들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이다.

 

- 글쓴이: 패트릭 해드필드(Patrick Hadfield)은 오클랜드 근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 Support(Auckland) Incorporated) 지원 재단 대표.

 

 

뉴질랜드 8월부터 이민, 유학 전면 개방, 출국 전 검사 필요없어, 전 세계에 국경 개방

 

코로나19에 걸린 후 집 청소 어떻게 해야 하나?

 

 

자가격리 지침

 

확진자, 확진자 가족의 자가격리 기간은 7일이다.

 

  • 자가격리 7일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증상이 있으면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증상이 사라진 지 24시간이 지났을 때 격리에서 해제된다.
  • *중요 - 확진자와 함께 사는 사람:

가족 중 누군가 확진되면 함께 사는 사람은 그때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자가격리 3일째와 7일째에 신속항원검사(RAT)를 실시하여 결과가 양성이면 그때부터 7일의 자가격리가 새로 시작된다. 증상이 나타날 때에도 검사를 실시해 양성이면 7일의 격리를 새로 시작한다.

  • 결과가 음성이든 양성이든 모든 RAT 검사 결과는 반드시 My Covid Record 웹사이트에 등록해야 한다.
  •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양성 결과가 나온 사람은 28일 동안 검사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

28일 안에는 완치되어도 여전히 양성 반응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8일이 지나서 증상이 나타나면 새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결과가 나오면 다시 격리를 시작한다.

 

 

새 BA.5 변이 뉴질랜드서 발견 '앞으로 어떻게 되나?', 누적 확진자 백만명 돌파, 신규확진 9,173명, 사망 3명

 

'뉴질랜드 BA.4 변이가 우려되는 이유' 전문가, 9세 이하 사망, 신규확진 8454명, 사망 24명

 

뉴질랜드 첫 발길 시작, 공항 환영 모습.. 2년 만에 열린 국경, 한국 등 60여 개국에 '활짝'

 

접종완료 호주 국민 4월 13일부터, 한국 등 비자 면제국 국민은 5월 2일부터 무격리 입국

 

'검사 오류 50%'... '신속항원검사기(RAT)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전문가 시범 영상)

 

'셀프 역학조사' 어떻게 하나?

 

오미크론 ‘자가격리하는 방법' 보건국장 설명

 

 

뉴질랜드 코로나19 한국어 안내:

 

COVID-19 증상이 있을 때 해야 할 일 [PDF, 144 KB]

 

신속 항원 검사 키트 신청 방법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제출 방법

 

COVID-19 접촉자 추적용 신고서 작성 방법

 

자택 자가격리 방법

 

뉴질랜드 출국 계획을 세울 때 해야 할 일.

 

이 외에 COVID-19 한국어 번역 정보

 

'COVID-19 신호등 시스템 – 예배 장소 지침' 한글 안내

 

 

*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신속항원검사기 RAT 신청 웹사이트

전국 지역별 검사소(CTC) 찾기

 

부스터 샷(3차) 접종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은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16-17세는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부스터 샷 접종은 오미크론을 비롯한 모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중증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워크인, 드라이브스루 백신 접종소(예약 없이 접종 가능한 곳) 찾기:

https://covid19.govt.nz/covid-19-vaccines/how-to-get-a-covid-19-vaccination/get-your-covid-19-vaccination/#walk-in

 

5-11세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 용량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는 어린이는 3주 간격)

 

중증 면역 저하자에 해당하는 5-11세 어린이는 화이자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자격은 담당 GP와 무료 상담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접종을 받은 지 8주가 지나서 3차 접종이 권고된다.

 

중증 면역 저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OVID-19 vaccine: Severely immunocompromised people. 참조

 

코로나19 시스템

 

현재 뉴질랜드는 전국이 코로나19 신호등 시스템 오렌지 단계에 있다: 실내, 야외 모두 인원 제한이 없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야외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요구되지 않는다.

 

다음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 국내선 항공기
  • 대중교통 - 쿡 해협 페리(Cook Strait Ferries) 포함. 단, 특정 키위레일의 지정된 객차 내 승객 또는 좌석이 밀폐된 공간에 있지 않은 선박의 승객은 제외.
  • 국내선 항공, 대중교통의 도착 및 출발 지점(실내)
  • 교육부가 지원하는 통학 버스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12세 이상
  • 택시 또는 라이드 셰어(우버 등) 차량
  • 상점(예: 슈퍼마켓, 쇼핑몰, 약국, 주유소, 테이크어웨이 음식점)
  • 박물관, 도서관과 같은 공공 시설(수영장 제외)
  • 동물병원
  • 법원 또는 재판소의 실내 시설 - 법관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는 제외
  • 지방 정부/중앙 정부 기관/사회 복지 기관/경찰이 운영하는 시설
  • NZ Post Limited가 운영하는 시설 내 공공 장소
  • 의료 기관 또는 노인 요양 시설과 같은 의료 시설을 방문할 때.

 

모임과 행사에서 일하는 직원은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의무).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업소(미용실 등)와 식·음료업계, 행사(event)에서 일하는 직원은 의료 등급의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의무).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는 아니지만 권장된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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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22.05.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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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사망 28명, 신규확진 7970명, '알바니 학교 200명 감염/격리' 오클랜드 확진자 50% 증가

    ©123rf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7,970명이다.    노스랜드(황가레이 포함): 252명, 오클랜드: 2,633명, 와이카토: 594명, 베이오브플렌티(타우랑가 포함): 254명, Lakes(로토루아, 타우포): 151명, 혹스베이: 256명, MidC...
    Date2022.05.11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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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8월부터 이민, 유학 전면 개방, 출국 전 검사 필요없어, 전 세계에 국경 개방

    ©RNZ 뉴질랜드 국경이 7월 31일 밤 11시 59분 즉, 8월부터 완전히 개방된다. 전 세계 관광객과 유학생, 모든 비자에게 문을 여는 것으로, 이는 정부가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두 달 앞당겨졌다. 뉴질랜드에 입국할 때 요구되는 출국 전 음성확인서 요건도...
    Date2022.05.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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