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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종교

뉴질랜드 이단 종교 집단에 내려진 사상 초유의 판결 '그들은 노동자였다'

by OneChurch posted May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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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판결을 들은 탈신도 2명(가운데) ©RNZ

 

세상과 격리된 채 집단촌에서 자급자족 생활하는 베일에 가려진 이단 종교 집단, 글로리아베일(Gloriavale). 오늘 판사는 이 집단을 탈출한 전 신도들의 주장에 손을 들어주는 전례 없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신도들이 집단촌에서 한 일이 봉사가 아닌 근로였음을 확정하는 최초의 판례로, 앞으로 이 종교 집단 신도들의 소송에 길을 열어줄 것이라 매우 의미가 크다.

 

고용 법원은 폐쇄적인 종교 집단 글로리아베일에서 6살 때부터 장시간 노동을 했다는 탈신도 3명이 봉사자가 아닌 직원이었다고 판결했다.

 

어린 아동들이 힘들고 위험한 노동을 했다고 인정한 이번 판결은 남섬 서부 해안 지역에 있는 글로리아베일 집단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소송을 제기한 3명 중 다니엘 필그림(Daniel Pilgrim)은 판결에 놀랍고 황홀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수년 동안 침묵했었던 글로리아베일 신도들의 주장이 마침내 법원에서 인정받는 일이 이루어졌다"고 했다.

 

지난 2월 그를 포함해 글로리아베일을 탈출한 신도 3명은 글로리아베일의 근무 환경을 법원에 나와 증언했다.

 

오늘 판사는 3명 모두가 6세 때부터 글로리아베일을 떠날 때까지 봉사자가 아닌 "직원(employees)"이었다고 판결했다.

 

이들은 글로리아베일이 상업적 목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의 이익을 위해 엄격한 통제 하에 오랜 시간 정기적으로 노동했다.

 

판사는 이들이 6~14세에 임한 작업이 상업적 목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가사일"로 구분될 수 없으며 장기간에 걸쳐 노동이 이루어졌고 "힘겹고 위험한 일"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들의 부모는 자녀들이 언제, 어디서, 얼마 동안 일할지 영향력을 거의 행사할 수 없었고 최종 결정권이 없었다는 점도 인정했다.

 

법원은 이들이 한 노동이 법적으로 학교에 있어야 하는 15세 때 이루어졌고 이는 교육목적의 수업이나 자원 봉사로 간주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종교 공동체 내에서 특정한 신념과 가치에 따라 작업을 수행했다는 이유로 외부 기관의 조사를 피하거나 최저 고용 기준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들 3명이 받아야 할 배상 규모는 판사의 결정에 달려 있다.

 

3명 중 한 명인 호세아(Hosea Courage)는 "법원의 판결로 우리가 말한 모든 사실이 완전히 입증되었다. 글로리아베일은 좋은 곳이 아니며 직원을 부당하게 대우하고 지도층 개인의 이익을 위해 신도들을 착취했다"며 신도들에 대한 착취는 "글로리아베일이 문을 닫지 않는 한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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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글로리아베일의 꿀 공장에서 일한 탈신도 커리지 ©NZ Herald

 

자선단체위원회(Charities Services)가 우려를 제기하자 노동감사관(Labour Inspectorate)이 2017년에 글로리아베일 직원의 고용 실태를 조사했고, 2020년에도 신도 2명이 장시간 노동 주장을 제기한 후 다시 조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노동감사관은 신도들이 법적으로 직원으로 간주될 수 없다고 보고 고용법 위반 혐의는 적용될 수 없다고 결론 지어버렸다.

 

오늘 승소한 3명 중 한 명인 탈신도 필그림은 노동감사관에게 희망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그들이 제대로 임무를 수행할 것을 촉구했다.

 

판사 '글로리아베일 구조, 심각한 경종 울린다'

 

판사는 글로리아베일 집단촌 내에서 삶의 로드맵으로 불리는 'What We Believe(우리가 믿는 것)'이라는 문서를 읽고 우려를 표명했다.

 

판사는 문서에 "글로리아베일 리더/간부들이 노동에 대한 절대적인 권한과 통제권을 갖고 있으며, 신도들은 리더에게 복종하고 우려되는 문제를 외부 기관에 신고해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되어 있다"며 이는 심각한 경종을 울린다고 지적했다. 

 

인권변호사 스티븐 패터슨(Stephen Patterson)은 판사의 발언이 많은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용 법원이 글로리아베일 내에서 계속되고 있는 기만적인 관행을 이해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판사는 앞으로 글로리아베일 조직 내에서 실질적인 고용주가 누구인지 판별하고 노동감사관이 법적 의무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판결할 예정이다.

 

글로리아베일(Gloriavale)을 나온 피해 신도들을 지원하는 탈신도지원재단(Gloriavale Leavers Support Trust)은 장시간 노동을 해온 신도들이 봉사자가 아닌 노동자라고 인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것이 글로리아베일 신도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과소평가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엄마가 간부들이 시킨 일을 하느라 갓난아기를 돌보지 못하거나, 어린 나이 때부터 노동하느라 어린 시절을 빼앗긴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한편, 글로리아베일 간부들은 "리더들이 신도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고용 법원의 이번 판결을 검토하고 어떤 조치를 취할지 고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외에 전 신도였던 6명의 여성도 오는 9월 법원에서 자신들의 피해를 증언할 기회를 얻었다.

 

글로리아베일 탈신도지원재단은 글로리아베일이 억압적이고 자선단체로서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글로리아베일의 자선단체 자격 박탈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재판에서 알려진 학대 혐의와 관련해서도 조사를 요청해놓은 상태다.

 

자선단체위원회는 2016년 조사에 이어 2020년에 글로리아베일의 자선단체 자격 박탈 관련 조사를 거부한 바 있다. 하지만 법원에서 나오는 판결을 보고 다시 조사를 시작할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단 종교 집단촌, 글로리아베일이란?

 

글로리아베일(Gloriavale)은 뉴질랜드 남섬 웨스트코스트의 하우피리(Haupiri)라는 동네에 위치한 극보수적 성향의 크리스천 집단 거주촌이다. 글로리아베일에는 600여명의 남녀노소가 살고 있으며, 이들은 신약에 대한 자신들만의 해석을 믿고, 특히 사도행전 2장에 나온 초대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글로리아베일의 사람들은 모두 정해진 옷만을 입고, 식사 때마다 600여명의 사람들이 큰 홀에 모여 식사를 한다. 외부와의 접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으며, 미디어나 인터넷 사용도 제한되어 있다. 남녀 사이의 연애는 꿈도 꿀 수 없고 결혼을 앞두고 하는 데이트 또한 감독 아래 이루어진다. 글로리아베일은 가부장적 사회로 여성들은 주로 부엌 일과 청소, 세탁 관련 일만 하며 남성들은 주로 건축이나 공장 업무를 맡는다. 글로리아베일에서는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며 살아가고 또한 낙농과 원예 사업을 운영하며 재정적인 수입을 만들어낸다. 만약 누가 글로리아베일을 떠나기로 결정하면 그는 바로 제명당하여 더 이상 글로리아베일 내 가족들과 연락조차 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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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베일 사람들의 식사 시간 ©Cody P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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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Z 다큐멘터리에 나온 글로리아베일의 결혼식 모습 ©TV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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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베일 거주촌에서 일하고 있는 신도들 ©NZME

 

교주인 네빌 쿠퍼는 지난 1969년 글로리아베일을 창설 후 40여 년간 교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1995년 성범죄 혐의로 11개월 징역형을 살았다. 옥살이를 하는 동안에도 글로리아베일에 교주로서 지시를 내릴 만큼 절대적인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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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베일을 창설한 교주 네빌 쿠퍼 ©TVNZ

 

글로리아베일은 강제 결혼, 성적, 육체적 폭력, 강제이혼 등의 이유로 탈출하는 신도들이 늘어나면서 당국의 많은 조사를 받아 왔다. 

 

최근 몇 년 동안 경찰과 아동복지부가 수사를 진행했고, 현재 다수의 성적 학대 혐의가 형사 법원에 제기되어 있다.

 

글로리아베일 간부들에 대한 민사 소송은 고등 법원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소송을 제기한 존 레디는 지도부가 600명의 신도들을 세뇌시켜 마음대로 지배하고 신도들을 노예로 부리고 있으며, 음식을 신도들을 통제하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존 레디는 글로리아베일에서 나온 후 하나님이 더 관대한 분임을 깨닫고 그곳에서 믿던 하나님에 대한 시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동안 탈신도들은 글로리아베일 내부의 건강하지 않은 문화를 심히 걱정하면서도 오랜 기간 침묵을 지켜왔다. 그런 점에서 이번 판결은 역사에 남을 만큼 의미가 크다.

 

교주 네빌 쿠퍼의 손녀 릴리아 타라와(Lilia Tarawa)는 9년 전 부모와 함께 글로리아베일에서 탈출해 크라이스트처치에 살고 있다.

 

글로리아베일은 규정 때문에 자녀를 많이 낳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10남매 중 한 명이었던 교주 쿠퍼의 손녀 타라와는 글로리아베일에서 생활하는 동안 세뇌당했으며, 자신에게 요구하는 엄격한 규칙 때문에 고통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약 600명이 집단 거주하는 글로리아베일에서 탈출 후 새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은 현재 약 100명에 가깝다.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탈신도지원재단(Gloriavale Leavers Support Trust)이 탈신도들의 새로운 정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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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글로리아베일 집단 거주촌 ©ALDEN WILLIAMS/STUFF

 

 

베일에 가려졌던 뉴질랜드 이단 집단생활의 실상 공개

 

정부 장관이 '글로리아베일 간부들의 술수에 속고 있다' 신도들 경고

 

이단 글로리아베일 원피스 트레이드미에 올라와 국민들 관심 집중

 

이단 종교집단 탈출 여성, '글로리아베일 떠나는 것 심히 어려웠다'

 

이단 글로리아베일을 탈출했다! ... 가정 위한 도움의 손길 쏟아져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rnz.co.nz/news/national/466815/ex-members-welcome-employment-court-ruling-over-dangerous-gloriaval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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