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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44명, 황가레이에서도 확진, '스페인 독감처럼 될까 우려'... 이번 주말 '수퍼 전파 이벤트'

by OneChurch posted Oct 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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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44명 발생했다. 이 중 3명은 와이카토에서 발견되었다. 

 

12명은 기존 확진자와 연결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14일 동안 발생한 확진자 중 아직까지 연결성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는 26명이다.

 

오늘 높은 신규 확진자 수는 예상치 못한 현상은 아니다. 델타 변이 특성상 최근 확진자들의 가족이 추가 감염되면서 숫자가 높게 나왔다.

 

와이카토 신규 확진자 3명은 모두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현재 입원 환자는 25명이며, 이 중 5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노스쇼어 병원(North Shore)에 2명, 미들모어 병원(Middlemore)에 12명, 오클랜드 병원에 10명, 와이카토베이스 병원(Waikato Base Hospital)에 1명이 있다.

 

이로써 이번 델타 지역사회 누적 확진자는 총 1,492명이다. 오클랜드에서 1,450명, 와이카토에서 25명이다.

 

이 외에 오늘 입국자 격리 시설(MIQ)에서 해외 유입 환자 3명이 발견되었다.

 

현재 확산이 진행 중인 감염 집단 중 감염 경로가 확인된 집단은 6개이며, 감염 경로를 모르는 집단은 5개다.

 

접촉자

 

보건당국의 관리 대상 접촉자는 총 1749명이며, 77%는 추적팀의 연락을 받았고, 74%는 적어도 1회 검사 결과가 나왔다.

 

노스랜드 황가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을 나타낸 황가레이(Whangārei)의 필수 업종 종사자가 2차 검사에서도 양성으로 진단되었다. 검사를 받을 당시 증상은 없었다.

 

이 환자는 필수 업종 종사자로 속여 오클랜드 경계선을 넘어 황가레이로 왔으며, 1차 검사를 받을 당시 초기 감염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격리 시설(MIQ)에 있다.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곧 황가레이 확진자 방문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확진자 방문 장소(locations of interest) 보기: 보건부 웹사이트 

 

현재 노스랜드에서는 다음 4개의 검사소가 운영되고 있다. Kaitaia Hospital; 1 Sammaree Place in Kerikeri, Dargaville Hospital; 20 Winger Crescent in Kamo; Pohe Island in Whangarei.

 

보건당국은 주민들이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황가레이 시장은 황가레이에서 감염자들이 더 있을 가능성 때문에 불안 속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와이카토

 

현재 경보 3단계를 시행 중인 와이카토 주민들이 검사와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어제 와이카토에서 5,180명이 검사를 받았고, 10,397명이 백신을 접종했다.

 

Claudelands, Te Rapa, Karapiro, Raglan, Huntly, Kawhia, Tokoroa에서 7개의 임시 검사소가 연장 운영되고 있다. 와이카토에서 증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

 

현재 오클랜드와 와이카토에서 200개의 확진자 방문 장소가 올라와있다.

 

확진자 방문 장소(locations of interest) 보기: 보건부 웹사이트 

 

확진자 방문 장소에 있었거나 전국에서 조금이라도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촉구된다.

 

미들모어 병원 코로나19 환자 방문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에 다녀간 환자가 확진되었다.

 

10월 4일 월요일, 이 환자는 코로나19와 관련이 없는 질환으로 응급실을 다녀갔다. 증상은 없었다. 이후 7일 목요일에 다시 응급실을 찾았고 의료진과의 면담 후 자가격리, 코로나19 검사 조치를 받고 음압 병실로 옮겨졌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진단되었다.

 

당시 응급실에 있던 환자 42명과 방문객 18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었고, 의료진은 모두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었기에 근무 정지령은 내려지지 않았다.

 

확진자 발생 지역과 가까운 이유로 미들모어 병원에는 코로나19 감염자들이 자신이 감염된지 모른 채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검사와 백신

 

어제 전국에서 29,92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오클랜드에서는 10,439명이 검사를 받았다. 

 

캐롤라인 맥엘네이 공중보건국장은 현재 검사와 백신이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도 이번 주말에 되도록 많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오클랜드는 경보 3단계 1차 제한 완화로 야외에서 최대 2가구 내 10명까지 만날 수 있게 된 첫 주말을 맞았다. 야외에서 만날 때에도 2미터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요구된다. 오클랜드시(Auckland Council), 시민들에게 당부

 

전국에서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는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촉구된다.

 

백신은 2회의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나 자신과 가족, 지역사회를 보호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어제 총 82,303회의 접종이 이루어졌고 이는 일일 최고 접종량이다.

 

어제 2차 접종을 받은 사람도 62,598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2회의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많을수록 지역사회가 안전해진다. 

 

현재 뉴질랜드 12세 이상 인구의 51%가 2회 접종을 완료했다.

 

오클랜드는 12세 이상 인구의 86%가 적어도 1회 접종을 마쳤고 57%가 2회 접종을 완료했다.

 

한편, 뉴질랜드에 있는 모든 사람이 크리스마스 이전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접하게 될 것을 예상하고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자세히 보기

 

감염 확산 지역, 백신 접종률도 낮아

 

오클랜드의 레드비치, 헨더슨, 파파쿠라, 마운트웰링턴/실비아파크, 클로버파크, 망게레, 파보나, 마누레와(Red Beach, Henderson, Papakura, Mt Wellington/Sylvia Park, Clover Park, Massey, Māngere, Favona, Manurewa) 주민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요구된다.

 

어제 전국의 지역별 백신 접종률이 공개되었다. 감염이 확산 중인 위 8개 지역의 다수가 접종률이 매우 저조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난 몇 주 동안 백신 접종이 촉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지역은 여전히 낮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 지역별 백신 접종률 발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은?

 

3단계 완화 후 확산, 스페인 독감처럼 될까 우려

 

오늘부터 이틀 동안 오클랜드 마누레와 사모사인들의 백신 접종 행사가 진행된다. 

 

오클랜드 남태평양계 교회 리더들이 백신 접종률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사모아인과 마누레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 행사를 돕고 있다.

 

마오리 의료 연구진 라위리 타오누이 박사는 2주 전 오클랜드가 경보 3단계로 완화된 후 마오리인들 사이에서 델타 감염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확산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마오리인의 백신 접종률은 30%에 그치고 있다. 다른 집단보다 훨씬 뒤처지는 숫자다. 타오누이 박사는 확산을 막기 위해서 더 많은 마오리인들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2회 접종을 완료한 사람에 비해 코로나19에 걸릴 확률이 27배나 높다. 그리고 입원할 확률도 80-90배 높다.

 

마오리인들은 코로나19로 입원할 확률이 2회 접종을 완료한 사람보다 100배 이상 높다고 덧붙였다.

 

타오누이 박사는 최근 와이카토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황가레이에서도 확산 가능성이 제기된 만큼, 현재 델타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마오리인 밀집 지역으로 크게 확산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스페인 독감과 같은 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현재 수치로 볼 때 1918년 스페인 독감과 비슷한 양상으로 갈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스페인 독감은 전 세계에서 유행하다가 1918년 10월 뉴질랜드에 도달했고, 불과 두 달 만에 인구의 5분의 1인 9,000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주말 대규모 시위

 

오클랜드와 해밀턴을 포함해 뉴질랜드 전역 10개 도시에서 대규모 록다운 반대 시위가 열릴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와 해밀턴은 현재 경보 3단계에 있다.

 

확진자가 나온 황가레이와 마운트 망가누이, 파카타네, 기즈번, 해블록 노스, 웰링턴, 남섬 넬슨,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 

 

감염병학자는 이 시위가 거대한 확산을 일으키는 수퍼 전파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경보 단계

 

오는 11일 월요일에 와이카토의 경보 단계와 오클랜드의 2차 제한 완화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의료 종사자와 교사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 여부도 결정된다.

 

오클랜드 2차, 3차 제한 완화 계획 자세히 보기:

오클랜드 수요일부터 야외에서 2가구, 10명까지 모임 허용, 나머지 변화 (4주 ~ 8주 예상)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정신착란/신경과민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오클랜드 지역 선별진료소 보기

 

전국 지역별 선별진료소 보기

 

 

확진자 방문 장소(locations of interest) 보기: 보건부 웹사이트

 

 

오클랜드와 와이카토는 코로나19 경보 3단계에 있다

10월 11일(월)에 제한 완화 여부를 결정한다.

 

1. 한 집에 사는 사람 외에 외부인을 만나지 않는다. 버블을 지킨다. 

* 오클랜드: 

- 야외에서 최대 2가구 10명까지 모일 수 있다(2가구 내에서 10명. 되도록 가족 또는 가까운 지인으로 제한한다). 이때에도 마스크 착용과 2미터 거리두기를 지켜야 한다. 식사 중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을 때에는 물리적 거리 두기를 한다. 

 

- 해변 활동, 사냥 등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위해 오클랜드 내에서 이동할 수 있다. 마스크 착용, 물리적 거리두기를 한다

 

2. 가게/사업체는 엄격한 규정 하에 영업할 수 있다.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직원이 있다면 백신을 접종하게 한다.

 

가게/사업체는 손님을 대면하는 영업은 할 수 없다. 비대면 주문, 픽업(click&collect), 배달, 드라이브스루 서비스 방식으로 영업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직원과 손님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3. 재택 근무, 재택 수업을 한다.

 

학교도 등교 수업은 하지 않고 재택 수업을 한다. 단, 돌봐줄 사람이 없는 필수 업종 종사자의 자녀들은 제외된다.

 

* 오클랜드: 유치원은 문을 연다. 학부모, 보호자, 교사는 등하원시에 마스크를 착용한다.

 

4. 모임은 결혼식, 장례식만 참석 인원 10명 이하로 허용된다.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5.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이 강하게 권장된다.

 

6. 공공시설은 문을 닫는다.

 

7. 되도록 빨리 백신을 접종한다. 

백신 접종 예약 웹사이트: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예약 없이도 접종 가능한 곳이 많다. 

 

나머지 지역은 경보 2단계에 있다

모임은 100명까지 허용된다.

 

2단계 규정

 

- 마스크

 

실내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쇼핑몰, 가게, 도서관 등). 식당/카페에서 식사 중에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손님/대중을 대면하는 서비스 업종 종사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학교에서는 12세 이상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

 

최대한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 QR코드 스캔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실내 공간에서는 QR코드 스캔이 의무다. - 주점(bars), 식당, 극장, 나이트클럽, 콘서트, 미용실, 교회 등

 

사적인 모임에서도 방문자 기록이 의무다.

 

언제 어디서나 NZ Covid Tracer 앱을 이용한 QR코드 스캔이 권장된다.

 

- 모임

 

모임 - 100명까지만 허용된다. - 결혼식, 장례식, 교회 예배 등 모든 모임

 

식당/카페 - S원칙(손님들 간에 물리적 거리두기, 테이블에서만 주문받기)을 지켜야 한다.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모임은 방문자 기록이 의무다. 주최자가 방문자 기록을 책임진다.

 

- 실내 시설 2미터 거리 두기

 

박물관, 체육관, 도서관, 수퍼마켓, 일반 가게 등에서는 2미터 거리 두기 규정이 의무다.

 

물리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출근과 등교가 가능하다.

 

가게는 물리적 거리두기와 방문자 출입 기록 등의 공중보건 규정을 준수하면서 영업이 가능하다.

 

- 버스, 기차, 페리

 

승객들은 반드시 좌석에 앉아서 가야 한다. 스쿨 버스도 적용된다.

 

남은 좌석이 없는 경우 다음 차편을 이용해야 한다. 따라서 러시아워에는 좌석이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평소보다 일찍 나서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12세 이상은 이용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동선을 기록한다.

 

감기 증상이 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말고(외출하지 말고) 검사를 받는다.

 

지역 이동

 

경보 단계가 다른 지역으로의 출입, 통행은 금지된다. - 오클랜드에서 다른 지역으로, 다른 지역에서 오클랜드로 이동 금지

 

응급상황, 필수 업종 종사자와 매우 소수의 면제 대상자를 제외하고는 다른 경보 단계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금지된다.

 

오클랜드 경계선을 넘는 근로자들은 7일 이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업무 목적 외에 개인적인 이유(응급상황)로 허락을 받고 경계선을 넘는 경우, 72시간 이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

 

 

경보 단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 정부 코로나19 웹사이트 참조 

https://covid19.govt.nz/covid-19/current-alert-level/

 

NZ Covid Tracer 앱 다운로드

 

아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NZ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https://tracing.covid19.govt.nz/

 

정부의 QR 코드 포스터 발급받는 방법

 

사업체 및 기관들은 셀프 서비스 웹 양식을 통해 공식 NZ COVID Tracer QR 코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공식 QR 코드 셀프 신청 사이트로 이동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퍼가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rnz.co.nz/news/national/453168/covid-19-update-44-new-cases-in-the-community-today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delta-outbreak-44-cases-in-the-community-today-41-in-auckland-3-in-waikato/ANCBLO7MNFZGALBB6XI7AJO2QU/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delta-outbreak-if-cases-continue-to-rise-pandemic-could-be-as-deadly-as-spanish-flu-pandemic-researcher/JHE2PUPTTHD6RENXTVV7FVWVTU/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delta-outbreak-more-mass-protest-rallies-for-auckland-hamilton-elsewhere-planned/XHX6O7KA33MTB65DVAXTKHUPTU/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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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장로교단, 120년 만에 5번째 여성 총회장 선출

    로즈 럭스포드 목사 ©ODT   2021년 9월 29일부터 2년의 임기 동안 뉴질랜드 장로교단(Presbyterian Church of Aotearoa New Zealand) 총회장으로 크라이스트처치의 해미쉬 갤러웨이(Hamish Galloway) 목사가 선출되었다.   그리고 그의 뒤를 이을 차기 총회장...
    Date2021.10.01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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