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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3단계 경계선 확대, 오클랜드 시티미션 확진자 방문...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검토 중'

by OneChurch posted Oct 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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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Z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과 캐롤라인 맥엘네이 공중보건국장이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브리핑을 열었다.

 

경보 단계: 3단계 경계선 확대

 

2단계 지역까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늘 밤부터 와이카토 지역의 3단계 경계선이 확대된다.

 

오늘 밤 11시 59분부터 와이카토의 Te Kuiti, Waipa, Ōtorohanga, Waitomo District 지역이 경보 3단계에 포함된다. 주민들은 기존 와이카토 지역과 같이 3단계 경보를 시작한다. 해밀턴 공항도 3단계 지역에 포함된다.

 

현재 이미 Raglan, Te Kauwhata, Huntly, Ngāruawāhia, Hamilton City가 경보 3단계에 있다. 

 

와이카토 지역의 경보 단계 조정 여부는 10월 11일(월)에 발표된다. 이때까지 3단계가 유지된다.

 

* 와이카토 지역은 현재 오클랜드와는 다른 기존 경보 3단계를 시행한다(오클랜드는 어제부터 1차 완화에 들어갔다).

 

신규 확진자

 

오늘 신규 확진자는 29명 발생했다. 이 중 5명은 와이카토에서 발견되었다. 

 

오클랜드 신규 확진자 7명은 기존 확진자와 연결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와이카토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이로써 이번 델타 지역사회 확진자는 총 1,448명이다.

 

이 외에 오늘 입국자 격리 시설(MIQ)에서 해외 유입 환자 2명이 발견되었다.

 

현재 확산이 진행 중인 감염 집단은 10개다. 2개는 지난 14일 동안 감염자가 나오지 않아 진행이 중단된 것으로 평가된다.

 

입원 환자는 23명이며, 이 중 4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확진자 방문 장소 및 발생 지역 8곳

 

어제 전국에서 23,38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오클랜드에서 12,757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중 2,800명은 확진자 발생 지역 8곳의 주민들이다. 이 8개 지역 주민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레드비치, 헨더슨, 파파쿠라, 마운트웰링턴/실비아파크, 클로버파크, 망게레, 파보나, 마누레와(Red Beach, Henderson, Papakura, Mt Wellington/Sylvia Park, Clover Park, Massey, Māngere, Favona, Manurewa) 주민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요구된다.

 

최근 추가된 레드비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검사에 참여하여 지난 이틀 동안 1,200명이 검사를 받았다.

 

오클랜드에서는 22개의 코로나19 검사소가 운영되고 있다.

 

오클랜드와 와이카토에서 확진자 방문 장소들이 계속 추가되고 있다. 어제 확진자 39명 중 28명이 감염기에 지역사회에서 활동하여 확진자 방문 장소가 추가되었다.

 

확진자 방문 장소(locations of interest) 보기: 보건부 웹사이트 

 

확진자 방문 장소에 있었거나 전국에서 조금이라도 감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촉구된다.

 

와이카토

 

와이카토의 Hamilton, Karapiro, Raglan, Huntly, Kaiwhia and Tokoroa에서 7개의 임시 검사소가 운영되고 있다. 어제 와이카토 지역에서 6,480명이 검사를 받았다.

 

소아 응급실을 다녀간 사람이 확진되면서 근무가 정지된 와이카토 병원 응급실 의료진 50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고 복직했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의료진 6명은 14일의 자가격리를 마칠 방침이다.

 

Te Awamutu 지역은 확진자 발생 지역과의 매우 많은 이동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파머스턴노스

 

확진자 1명이 격리 중인 파머스턴노스 지역 하수 샘플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폭력조직 감염 확산

 

뉴질랜드의 갱 또는 폭력조직들 간에 감염이 확산되어 현재 확진자 중에는 폭력조직원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다. 해밀턴 최초 감염자가 폭력조직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공중보건국은 조직 특성상 파악과 통제가 어려운 폭력조직의 감염 확산 관리에 나섰으며 이들이 당국에 대체적으로 잘 협조하고 있다.

 

오클랜드 시티미션

 

한편 식량구호를 펼치는 복지 기관인 오클랜드 시티미션(Auckland City Mission)이 확진자 방문 장소로 추가되었다. 시티미션은 홈리스 등 많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장소이기에 이들의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10월 4일 오전 9시- 오후 12시에 23 Union Street에 있는 시티미션 사무실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두고 시티미션 밖에 줄을 서 있었다고 알려졌다.

 

해당 시간에 이곳에 있었던 사람은 14일 동안 증상을 관찰하고,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공중보건국은 시티미션에서 감염 확산이 일어났을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시티미션은 보건부의 방역 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었으며 직원들이 정기 검사를 받고 있었다고 전했다.

 

신속항원검사 승인


정부는 사업체들이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사용해 코로나19 진단을 즉각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시범 계획을 승인했다.

 

결과를 15분 만에 알 수 있는 이 셀프 테스트기는 현재 시범 사용 중인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외에도 오클랜드 병원, 노스쇼어 병원에서 며칠 내로 사용이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는 기존의 PCR 검사보다 민감도가 낮고 완전한 바이러스 제거 전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동안 도입을 거부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백신 접종자가 더 많아진 상태에서 대응 수단이 바뀌고 있고, 빠르게 감염 여부를 식별하는 이 신속항원검사키트가 확산에 더 빨리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정부는 판단했다.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오클랜드 또는 와이카토 경계선을 통과하는 사람들에게 사용하면 확산 방지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초기 감염의 경우 감지력이 떨어진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곧 뉴질랜드에서 이 셀프 검사키트가 더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검사가 백신 접종을 대체할 방법이 될 수는 없다.

 

야당인 국민당은 정부에 지속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 도입을 촉구해왔으며, 오늘 정부의 코로나19 자문인 데이비드 머독 오타고대 교수는 뉴질랜드가 다른 국가들보다 신속항원검사 도입을 너무 늦게 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다른 수많은 국가들이 몇 달 전부터 이 검사법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뉴질랜드 식약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로나프레브(Ronapreve) 항체칵테일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 승인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야당인 국민당은 로나프레브를 사전 주문할 것을 계속 촉구해왔다. 현재 이는 영국을 비롯해 20개국에서 응급 사용이 승인되었다.

 

임상 시험에서 로나프레브는 감염자가 그 가족에게 코로나19를 전염시킬 확률을 줄여주는 동시에 바이러스양이 높게 배출되는 기간과 증상 기간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나프레브는 주사나 주입을 통해 투여된다.

 

식약처는 최근 로나프레브 승인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임상 증거를 토대로 승인을 심사할 방침이다. 식약처의 승인이 떨어지면 정부 보조금 지원으로 저렴하게 보급될 수 있는지 결정된다.

 

보건부는 이 외에 5월부터 유럽연합의 승인을 받은 항체 치료제 소트로비맙(Sotrovimab)의 공급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른 코로나19 치료제로는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 스테로이드계열 염증 치료제 덱사메타손, 관절염 치료제 토실리주맙이 있다.

 

- WHO 권고 항체칵테일

 

세계보건기구(WHO)는 항체치료제로 코로나19 항체칵테일을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식 권고했다.

 

WHO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항체칵테일은 치료 위험이 큰 경증 및 중등증 환자와 자연적인 항체 반응이 유발되지 않아 혈청 음성 반응을 보이는 중증 입원 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사용이 권고됐다.

이 권고는 3개의 임상 시험 결과를 근거로 이루어진 것으로 임상 결과에서 백신 미접종자, 고령층, 면역 억제제 사용자 등 중증 질환 위험이 있는 환자들의 입원과 증상 지속시간을 줄여준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다만 WHO는 항체 치료제가 다른 모든 코로나19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는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그 외 사항

 

크리스마스에 감염 확산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지금 확산을 막는 노력을 해야 한다. 국민들은 더 늦추지 말고 지금 백신을 맞아야 한다.

 

12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서둘러 백신을 접종하여 자녀들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노스랜드 지역에서 백신과 관련한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GP들이 포착되었다. 노스랜드시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의사가 있다면 신고할 것을 주민들에게 권고했다.

 

현재 3단계 경계선 통행자의 백신 접종 의무화 계획이 고려되고 있다. 또한, 의료 종사자와 교사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도 월요일 내각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백신 접종자 4명 중 1명이 미접종자 1명을 접종받게 한다면 뉴질랜드의 접종률은 100%에 도달할 수 있다고 분석되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정신착란/신경과민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오클랜드 지역 선별진료소 보기

 

전국 지역별 선별진료소 보기

 

 

확진자 방문 장소(locations of interest) 보기: 보건부 웹사이트

 

 

오클랜드와 와이카토는 코로나19 경보 3단계에 있다

 

1. 한 집에 사는 사람 외에 외부인을 만나지 않는다. 버블을 지킨다. 

* 오클랜드: 

- 야외에서 최대 2가구, 10명까지 모일 수 있다(2가구 내에서 10명. 되도록 가족 또는 가까운 지인으로 제한한다). 이때에도 마스크 착용과 2미터 거리두기를 지켜야 한다. 식사 중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을 때에는 물리적 거리 두기를 한다. 

 

- 해변 활동, 사냥 등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위해 오클랜드 내에서 이동할 수 있다. 마스크 착용, 물리적 거리두기를 한다

 

2. 가게/사업체는 엄격한 규정 하에 영업할 수 있다.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직원이 있다면 백신을 접종하게 한다.

 

가게/사업체는 손님을 대면하는 영업은 할 수 없다. 비대면 주문, 픽업(click&collect), 배달, 드라이브스루 서비스 방식으로 영업이 가능하다.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직원과 손님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3. 재택 근무, 재택 수업을 한다.

 

학교도 등교 수업은 하지 않고 재택 수업을 한다. 단, 돌봐줄 사람이 없는 필수 업종 종사자의 자녀들은 제외된다.

 

* 오클랜드: 유치원은 문을 연다. 학부모, 보호자, 교사는 등하원시에 마스크를 착용한다.

 

4. 모임은 결혼식, 장례식만 참석 인원 10명 이하로 허용된다.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5.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이 강하게 권장된다.

 

6. 공공시설은 문을 닫는다.

 

7. 되도록 빨리 백신을 접종한다. 

백신 접종 예약 웹사이트: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예약 없이도 접종 가능한 곳이 많다. 

 

나머지 지역은 경보 2단계에 있다

모임은 100명까지 허용된다.

 

2단계 규정

 

- 마스크

 

실내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쇼핑몰, 가게, 도서관 등). 식당/카페에서 식사 중에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손님/대중을 대면하는 서비스 업종 종사자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학교에서는 12세 이상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

 

최대한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 QR코드 스캔

 

밀접 접촉이 일어나는 실내 공간에서는 QR코드 스캔이 의무다. - 주점(bars), 식당, 극장, 나이트클럽, 콘서트, 미용실, 교회 등

 

사적인 모임에서도 방문자 기록이 의무다.

 

언제 어디서나 NZ Covid Tracer 앱을 이용한 QR코드 스캔이 권장된다.

 

- 모임

 

모임 - 100명까지만 허용된다. - 결혼식, 장례식, 교회 예배 등 모든 모임

 

식당/카페 - S원칙(손님들 간에 물리적 거리두기, 테이블에서만 주문받기)을 지켜야 한다. 인원 제한은 없다.

 

모든 모임은 방문자 기록이 의무다. 주최자가 방문자 기록을 책임진다.

 

- 실내 시설 2미터 거리 두기

 

박물관, 체육관, 도서관, 수퍼마켓, 일반 가게 등에서는 2미터 거리 두기 규정이 의무다.

 

물리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출근과 등교가 가능하다.

 

가게는 물리적 거리두기와 방문자 출입 기록 등의 공중보건 규정을 준수하면서 영업이 가능하다.

 

- 버스, 기차, 페리

 

승객들은 반드시 좌석에 앉아서 가야 한다. 스쿨 버스도 적용된다.

 

남은 좌석이 없는 경우 다음 차편을 이용해야 한다. 따라서 러시아워에는 좌석이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평소보다 일찍 나서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12세 이상은 이용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동선을 기록한다.

 

감기 증상이 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말고(외출하지 말고) 검사를 받는다.

 

지역 이동

 

경보 단계가 다른 지역으로의 출입, 통행은 금지된다. - 오클랜드에서 다른 지역으로, 다른 지역에서 오클랜드로 이동 금지

 

응급상황, 필수 업종 종사자와 매우 소수의 면제 대상자를 제외하고는 다른 경보 단계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금지된다.

 

오클랜드 경계선을 넘는 근로자들은 7일 이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업무 목적 외에 개인적인 이유(응급상황)로 허락을 받고 경계선을 넘는 경우, 72시간 이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

 

 

경보 단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 정부 코로나19 웹사이트 참조 

https://covid19.govt.nz/covid-19/current-alert-level/

 

NZ Covid Tracer 앱 다운로드

 

아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NZ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https://tracing.covid19.govt.nz/

 

정부의 QR 코드 포스터 발급받는 방법

 

사업체 및 기관들은 셀프 서비스 웹 양식을 통해 공식 NZ COVID Tracer QR 코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공식 QR 코드 셀프 신청 사이트로 이동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퍼가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rnz.co.nz/news/national/453092/covid-19-update-29-new-cases-in-the-community-today-including-five-in-waikato

https://www.rnz.co.nz/news/national/453090/covid-19-briefing-saliva-rapid-testing-uptake-slow-report-finds-as-govt-plans-wider-rollout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delta-outbreak-29-new-cases-today-including-five-in-waikato/7KRNTBHWKIBH7HLNDBZADBZK2E/

https://www.rnz.co.nz/news/national/453063/live-covid-19-updates-for-7-october-everything-you-need-to-know

https://www.rnz.co.nz/news/national/453095/auckland-city-mission-named-as-location-of-interest-risk-to-public-thought-to-be-low

https://www.newshub.co.nz/home/new-zealand/2021/09/covid-19-new-zealand-evaluating-antibody-cocktail-ronapreve-for-treatment.html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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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NZ   조금 전 자신다 아던 총리가 뉴질랜드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열었다.   Raglan, Huntly, Ngarawahia, Hamilton City를 포함한 와이카토 지역은 오늘 밤 11시 59분부터 경보 3단계를 시작한다.   5일 후에 경보 단계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오...
    Date2021.10.03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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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단계와 같은 자유, 이제는 누릴 수 없다' 블룸필드 보건국장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 ©Stuff   애슐리 블룸필드(Ashley Bloomfield) 보건국장은 델타 변이가 여전히 지배적인 세상에서 뉴질랜드인들이 경보 1단계 때와 같은 자유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는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뉴스룸(Newsroom)과의...
    Date2021.10.01 Category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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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질랜드 장로교단, 120년 만에 5번째 여성 총회장 선출

    로즈 럭스포드 목사 ©ODT   2021년 9월 29일부터 2년의 임기 동안 뉴질랜드 장로교단(Presbyterian Church of Aotearoa New Zealand) 총회장으로 크라이스트처치의 해미쉬 갤러웨이(Hamish Galloway) 목사가 선출되었다.   그리고 그의 뒤를 이을 차기 총회장...
    Date2021.10.01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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