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홈게라지수리

일반

양성 환자 섞여 있던 '브리즈번에서 도착한 390명 증상 관찰할 것' 보건부

by OneChurch posted Apr 30, 20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6.jpg

브리즈번 공항 ©123RF

 

호주 브리즈번(Brisbane)에서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들은 14일 동안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지 관찰해야 한다. 브리즈번 공항에서 분리되어 있어야 할 고위험 국가 여행객이 안전 국가(호주, 뉴질랜드) 여행객과 섞여 있던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코로나19 고위험 국가인 파푸아뉴기니에서 출발한 승객 2명이 브리즈번 공항 내 Hudson Cafe에 머물렀다. 그런데 이는 트래블 버블 안전 국가 승객들이 머무는 구역 내 카페였다.

 

그러나 뉴질랜드 보건부는 이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위험은 낮다고 평가했다.

 

이 2명은 파푸아뉴기니를 떠나기 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오늘 2차 검사에서 1명은 음성, 1명은 약한 양성 반응을 보였다.

 

호주 퀸즐랜드 보건 당국은 이들이 당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지침을 지키고 있었으며 증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증상이 있는지 관찰이 요구되는 승객들은 오늘 브리즈번에서 출발한 크라이스트처치행 NZ202편과, 오클랜드행 NZ146편, 브리즈번-크라이스트처치 콴타스 항공 135편에 탑승한 사람들이다.

 

보건부는 3개 항공편 탑승객 전원에게 사실을 알리고 향후 2주 동안 증상을 관찰하라는 지침을 전달했다.

 

브리즈번 공항공사(BAC)는 실수로 인해 이러한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전 9시 30분경 두 명의 환승 승객이 포트모르즈비(파푸아뉴기니 수도)에서 '레드 존(코로나19 위험 구역)' 항공편으로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하여 환승객 심사를 정상적으로 통과했다.

 

그러나 CCTV 검토 결과, 오전 9시 55분경 이 승객들은 실수로 '그린 존(코로나19 안전 구역)' 출입이 허용되었고 오전 11시 20분까지 그린 존 카페에 앉아있었다.

 

이후 화장실을 이용하고 다른 매장을 방문했을 때 공항 직원에 의해 발견되어 '레드 존'으로 보내졌다. 약 2시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그린 존에 있었다.

 

브리즈번 공항은 당시 그린 존에 있던 모든 승객과 직원들이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레드 존 승객들이 다녀간 장소에는 소독작업이 실시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뉴질랜드행 항공편에는 약 390명의 ​​승객이 탑승했으나 '레드 존' 승객들과 같은 구역에 머무른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공항 측은 전했다.

 

오늘부터 뉴질랜드 정부는 파푸아뉴기니를 코로나19 초고위험국가로 분류하여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그 직계 가족만 입국을 허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후각상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오클랜드 지역 선별진료소 보기

 

전국 지역별 선별진료소 보기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RNZ

https://www.rnz.co.nz/news/national/441466/trans-tasman-bubble-new-zealand-arrivals-to-monitor-health-after-brisbane-airport-green-zone-breach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4명... '2번째 트래블 버블 시행 국가 발표'

    ©NZ Heral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3명 발생했다. 파키스탄,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도착한 사람들이다.   새로운 지역사회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어제 3명이 완치되어 실질 감염자는 25명이다....
    Date2021.05.03 Category일반
    Read More
  2.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4명... '확진자와 동선 겹치는 27명', '퍼스 여행 또 중단'

    ©AFP   지난 이틀 동안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4명 발생했다. 카타르에서 온 2명, 일본에서 온 1명, 파키스탄에서 온 1명이다.   또한, 과거에 감염되었다 완치된 환자 1명이 발견되었다. 일본에서 도착 후 양성으...
    Date2021.05.02 Category일반
    Read More
  3. '주문이 400% 늘었어요'... 주민들을 먹이는 '러브수프' 성공 비결은 교회, 단체들과의 협력

    러브수프 매니저 지미 보스웰과 엑티베이트 교회의 개리 코핀 목사가 팀을 이루었다. ©STUFF   와이카토 토코로아(Tokoroa)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는 한 자선 단체가 있다. 이 단체가 도시락 지원 사역을 시작한 지 1년도 안 되어 수요...
    Date2021.04.30 Category교계
    Read More
  4. 코로나19 기간 '뉴질랜드인들이 도박에 쓴 돈 역대 최고'... 로또 구입 증가

    ©RNZ   코로나19 팬데믹, 록다운, 실직 사태에도 불구하고 2020년 뉴질랜드인들이 포커 머신 도박에 쓴 돈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포커 머신(슬롯머신): 동전이나 그 대용품을 사용하는 상자형의 자동도박기.   내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뉴...
    Date2021.04.30 Category일반
    Read More
  5.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뉴질랜드 400명 바이러스 노출'

    ©AFP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뉴질랜드에 있는 400명이 코로나19 양성 환자와 섞여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어제 호주 브리즈번 공항에서 코로나19 고위험 국가인 파푸아뉴기니...
    Date2021.04.30 Category일반
    Read More
  6. 양성 환자 섞여 있던 '브리즈번에서 도착한 390명 증상 관찰할 것' 보건부

    브리즈번 공항 ©123RF   호주 브리즈번(Brisbane)에서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들은 14일 동안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지 관찰해야 한다. 브리즈번 공항에서 분리되어 있어야 할 고위험 국가 여행객이 안전 국가(호주, 뉴질랜드) 여행객과 섞여 있던 것으로...
    Date2021.04.30 Category일반
    Read More
  7. '기독교인들이 모여 뉴질랜드의 성경을 기념한다'... 성서공회 175주년 무료 기념 행사

    ©STUFF   뉴질랜드성서공회(Bible Society New Zealand)가 올해 175주년을 맞았다. 올 한 해에 걸쳐 전국의 각 도시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오는 금요일에는 타라나키(Taranaki) 기독교인들이 뉴질랜드성서공회 1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Date2021.04.29 Category교계
    Read More
  8.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4개 나라 입국 제한 오늘부터'

    ©NZ Heral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3명 발생했다.    2명은 파키스탄에서 입국 제한이 시작되기 이전에 도착한 사람들이며 나머지 1명은 출발 국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파키스탄에서 온 확진자 1명은...
    Date2021.04.29 Category일반
    Read More
  9. 오클랜드 도심의 오션 뷰 아파트가 '5천 달러'…어떻길래?

    ©NZ Herald   오클랜드 도심 바닷가에 위치한 최신식 아파트가 시세의 100분의 1도 안 되는 5천 달러에 팔려 화제가 되고 있다.   오클랜드의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 달러임을 감안하면 말도 안 되는 가격이다.   헤럴드에 따르면 오클랜드 시내 바닷가에 있...
    Date2021.04.28 Category일반
    Read More
  10. '뉴질랜드인이라 행복'... 마스크 없이 5만명 모인 뉴질랜드가 부러운 해외 반응

    5만 명이 모인 Six60 공연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NZ Herald/Eden Park   코로나19 방역 성공 덕 대형 라이브 공연 즐기는 뉴질랜드인들   코로나19 방역 모범국 뉴질랜드에서 5만 명이 넘는 관객이 참석한 대형 콘서트가 열렸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
    Date2021.04.28 Category일반
    Read More
  11.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록다운 어기고 온 남성에 시설 격리, 벌금형, 징역형'

    ©RNZ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상황과 관련해 에이샤 버럴 보건부 차관과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브리핑을 가졌다.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2명 발생했다. 미국과 일본에서 도착한 사람들이다.   어제 ...
    Date2021.04.28 Category일반
    Read More
  12. 뉴질랜드, '코로나19 시대 가장 살기 좋은 나라'에서 밀려나... 이유가 뭘까?

    ©NZ Herald   싱가포르가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접종 확대에 힘입어 뉴질랜드를 누르고 코로나19 시대 가장 살기 좋은 나라에 꼽혔다. 한국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6위를 지켰다.   블룸버그가 26일 업데이트한 코로나19 회복력 순위에서 싱가포르가 그동안 1...
    Date2021.04.27 Category일반
    Read More
  13. 호주 퍼스와 뉴질랜드 비격리 자유여행 재개

    ©RNZ   뉴질랜드와 호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WA) 주 간의 비격리 자유여행이 내일 오후 12시부터 재개된다.   호주의 퍼스(Perth)와 필(Peel) 지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인해 지난 금요일 밤부터 3일간의 봉쇄 조치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Date2021.04.27 Category일반
    Read More
  14. 오늘부터 Northland, 황가레이 50세 이상이면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수정)

    ©NZ Herald   오늘부터 노스랜드(Northland)에서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50세 이상 연령자는 예약을 통해 또는 예약 없이도 접종센터를 방문하여 접종할 수 있다.   황가레이, 다가빌, 케리케리 등 노스랜드 지역의 50세 이상 연령자는 등...
    Date2021.04.27 Category일반
    Read More
  15.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8명... '록다운 지역에서 오클랜드로 이동 적발'

    ©NZ Herald 지난 이틀 동안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8명 발생했다. 모두 4월 12~25일에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들이다. 파키스탄에서 온 2명은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도착 12일째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
    Date2021.04.27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179 Next
/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