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홈게라지수리

일반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아무 느낌 없어요' 최초로 카메라 앞에서 백신 접종한 장관

by OneChurch posted Mar 31, 20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1.jpg

자신의 첫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 ©NZ Heral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2명 발생했다. 인도에서 출발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3월 28일과 29일에 도착한 사람들이다. 도착 당일 또는 하루 뒤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두 오클랜드 특수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Grand Mercure 호텔

 

격리 시설인 오클랜드 Grand Mercure 호텔의 접촉자 추적, 검사가 계속 진행 중이다.

 

최근 발생한 확진자로 인해 3월 10일 이후 이 호텔에서 격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344명이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보건 당국이 연락을 취하고 있다. 1명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즉시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자가격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340명에게 연락이 닿았다. 12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으로 진단되었다. 

 

1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명은 검사를 거부해 보건 당국의 관리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현황

 

오늘 새로운 지역사회 환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어제 10명이 완치되어 실질 감염자는 72명이다.

 

이로써 뉴질랜드 코로나19 환자는 추정환자*를 포함해 누적 2,497명이며,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하는 누적 확진자 수는 2,141명이다.

 

지난 7일 동안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하루 평균 4명 꼴로 발생했다.

 

어제 전국에서 진행된 검사는 6,096건이다. 최근 7일 동안 하루 평균 5029건이 진행되었다.

 

장관들 1차 백신 접종 언론 공개

 

오늘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코로나19 대응부 장관과 에이샤 버럴(Ayesha Verrall) 보건부 장관이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했다.

 

두 장관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일부 사람들의 인식을 깨고 백신의 안전성과 예방 효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직접 백신을 맞는 모습을 언론에 공개했다.

 

오늘은 정장 대신 "Unite against Covid-19(다 같이 단합하여 코로나19를 퇴치하자)"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힙킨스 장관이 소매를 걷어 올리라는 간호사의 말에 다소 긴장된 웃음을 지었다.

 

간호사가 주사를 놓으려 하자 그는 절대 그쪽을 보지 않겠다며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접종을 마치고 기자가 느낌이 어땠는지 묻자 "아무 느낌이 없어요. 봤죠?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Untitled-2.jpg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이 자신의 첫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후 웃음을 지어 보였다. ©RNZ

 

백신 현황

 

힙킨스 장관은 국경/격리시설 종사자들의 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공항/항만/격리시설 종사자의 가족들이 접종을 시작했고 환자들을 대면하는 일선 의료 종사자들의 접종도 진행 중이다.

 

어젯밤 12시 기준, 지금까지 총 52,183명이 백신을 접종했으며 이 중 16,483명은 2차 접종까지 마쳤다.

 

16세 이상 뉴질랜드 국민은 모두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되며,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해야 95%의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어제 하루 약 5,500명의 접종이 이루어졌다.

 

힙킨스 장관은 하루 접종 수가 7,000~8,000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대량의 백신이 도착할 때까지 몇 달 동안 이 숫자가 유지될 전망이다.

 

다음 주부터 일일 접종자 수가 매일 보고될 예정이다.

 

화이자는 일반 국민이 접종할 분량에 해당하는 대량 배송분이 7월까지는 도착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왔다. 뉴질랜드 정부는 화이자 측에 더 빠른 배송을 부탁했다.

 

뉴질랜드는 3월 말까지 공항/항만/격리시설 종사자와 그 가족들이 접종을 마칠 계획이다.

 

다음 순서인 일선 의료 종사자와 요양시설 등 고위험 환경에 있는 사람들의 접종이 이미 시작되었다.

 

고령인, 기저 질환자들은 5월부터 접종하며, 나머지 16세 이상 일반 국민 2백만 명은 7월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나는 언제 백신을 접종하나' 한국어 웹사이트에서 확인

 

한국어로 각 국민들이 백신을 언제 접종할 수 있는지 직접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운영 중이다.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온라인 서비스로 이동한다.

https://covid19.govt.nz/updates-and-resources/translations/korean/find-out-when-you-can-get-a-vaccine/

 

 

뉴질랜드 백신 접종 순서

 

그룹

 

인구 조사와 DHB(지역보건국)에 기록된 16세 이상 연령을 바탕으로 한 대략적인 수치다.

1    
1a

공항/항만/격리시설 종사자

Border/MIQ workforce

15,000명 - 진행 중(1차 접종 완료, 2차 접종 중)

1b 1a의 가족/동거인

40,000명 - 진행 중(1차 접종 마무리 단계)

2    
2a

코로나19 노출 위험이 있는 일선 의료 종사자(국경 제외)

57,000명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수 있는 환자들을 대면하는 의료 종사자) - 2월부터(진행 중)
2b

코로나19 취약층을 돌보는 의료 종사자

183,000명 - 그룹 2a 접종 후부터 5월까지

(응급 의료 서비스 및 병원, 장기 거주 요양 시설, 호스피스, 아동부(Oranga Tamariki) 및 청소년법원, 교정부, 국방부, 정신 건강 및 중독 서비스, 노숙자 임시 거주지, 가정 지원 근로자, 지역사회 복지기관 및 NGO 서비스, 모든 지역사회 공중 보건팀, 진단 검사팀, DHB 코로나19 관리팀 포함)

 

코로나19 감염 또는 노출 위험이 높은 환경에 거주하는 사람

234,000명에 해당하는 고위험 환경 또는 지역 거주자 - 3월 말부터
  • 오클랜드 카운티스마누카우 지역보건국(Counties Manukau DHB)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인 및 기저 질환자
  • 코로나19 감염 시 심각한 결과가 우려되는 사람들이 많은 요앙 시설 장기 거주자
  • 요양 시설과 비슷한 위험 환경에 거주하는 마오리 및 남태평양계 고령인. 마오리 및 남태평양 전담 의료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40,000명분의 백신이 초기 할당된다.
3    
3a 75세 이상 317,000명 (그룹 2에 포함되지 않은 75세 이상 고령인) - 5월에 시작
3b 65세 이상 432,000명 (그룹 2에 포함되지 않은 65-74세 고령인) - 5월에 75세 이상 접종 후 시작
3c

기저 질환자/장애인

730,000명 (*다음 질병이 있는 환자 또는 장애인) - 5월에 시작

  • *관상 동맥 심장 질환,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만성 폐쇄성 폐 질환/만성 호흡기 질환, 신장 질환, 암.
  • 임산부도 해당
4 나머지 국민 200만 명 - 7월부터

원본: Covid19 Govt NZ

https://covid19.govt.nz/updates-and-resources/latest-updates/covid-19-vaccine-rollout-plan/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후각상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오클랜드 지역 선별진료소 보기

 

전국 지역별 선별진료소 보기

 

 

현재 뉴질랜드는 코로나19 경보 1단계에 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다. 물리적 거리두기가 어려운 곳에서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외출하지 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한다.
  •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한다. 손을 자주 비누로 20초 이상 씻는다. 기침/재채기는 팔꿈치 안에 대고 한다(기본 매너).
  • 어디를 가든 NZ Covid Tracer 앱을 이용하고 QR코드가 없는 곳에서는 누구와 함께 어디에 있었는지 기록한다.
  • 모르는 사람과 물리적 거리를 유지한다.
  • 사업체들은 QR코드를 반드시 부착한다.

 

 

경보 단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 정부 코로나19 웹사이트 참조 

https://covid19.govt.nz/covid-19/current-alert-level/

 

NZ Covid Tracer 앱 다운로드

 

아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NZ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https://tracing.covid19.govt.nz/

 

정부의 QR 코드 포스터 발급받는 방법

 

사업체 및 기관들은 셀프 서비스 웹 양식을 통해 공식 NZ COVID Tracer QR 코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공식 QR 코드 셀프 신청 사이트로 이동

 

 

* 뉴질랜드 보건부 코로나19 COVID-19 환자 정의

 

  • 확진환자(Confirmed cases)는 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을 말한다.
  • 추정환자*(probable case)는 양성 검사 결과는 없지만 증상, 역학적 조건을 가지고 있어 확진자와 똑같은 치료 및 관리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 완치환자(Recovered cases)는 감염, 발병 후 최소 10일이 지나고 72시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 NZ 보건부

 

Probable case(추정환자)*

증상을 설명해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검사 결과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

또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 해당하며 증상을 보이는 사람 혹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나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사람,

또는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공중보건 평가에서 추정환자로 분류된 사람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RNZ, NZ Herald, Ministry of Health NZ

https://www.rnz.co.nz/news/national/439560/covid-19-two-new-cases-in-miq-none-in-community-ministry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coronavirus-two-new-cases-in-miq-no-new-cases-in-community/RJAQPSBE5AZ5YIHH7M4K3VCHEI/

https://www.rnz.co.nz/news/national/439544/covid-19-hipkins-and-verrall-get-first-dose-of-vaccine-we-are-doing-this-as-a-sign-of-confidence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Update

    4월 19일부터 뉴질랜드-호주 '격리 없는 여행' 가능... '주의할 점'

    ©RNZ   조금 전 자신다 아던 총리가 코로나19 트래블 버블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4월 18일 밤 11시 59분부터 뉴질랜드에서 호주, 호주에서 뉴질랜드를 격리 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즉, 뉴질랜드인들은 4월 19일 월요일부터 14일의 시설 격...
    Date2021.04.06 Category일반
    Read More
  2. 해밀턴-오클랜드 열차 오늘 첫 운행... '1시간 30분 소요, Wi-Fi 무료, 카페, 화장실'

    오늘 오전 첫 운행을 시작한 테후이아 열차 내부 모습 ©RNZ   해밀턴과 오클랜드를 연결하는 통근 열차가 드디어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지난해 개통 예정이었던 해밀턴-오클랜드 열차는 코로나19(Covid-19)와 오클랜드 선로 보수 공사로 인해 개통이 ...
    Date2021.04.06 Category일반
    Read More
  3.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7명... '평소보다 많아'

    ©123RF   지난 일요일 이후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17명 발생했다.   17명 중 12명은 인도에서 출발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입국했다. 2명은 영국에서 출발,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입국, 1명은 필리핀에서 싱가포르를 거쳐 도...
    Date2021.04.06 Category일반
    Read More
  4.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6명... '코로나 백신과 독감 백신 2주 간격 접종 권고'

    ©NZ Herald   지난 3일 동안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6명 발생했다. 인도, 이집트, 미국, 영국에서 도착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모두 3월 21일에서 4월 2일 사이에 입국했다. 2명은 이집트에서부터 함께 출발한 동반 입국자다...
    Date2021.04.04 Category일반
    Read More
  5. 오늘 밤 ‘일광절약 시간제' 종료... '3시를 2시로 고치세요'

    ©chronobiology   일명 '서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절약시간제가 오늘 밤 새벽 3시에 종료된다.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는 뉴질랜드에서 여름이면 길어진 낮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4월 4일(일) 새벽 3...
    Date2021.04.03 Category일반
    Read More
  6. 부활절에 먹는 '핫크로스번' 6가지 의미...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

    부활절에 먹는 빵 핫크로스번 ©NZ Herald, Annabel Langbein   뉴질랜드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 NZ)의 밥 맥코스크리가 레마 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샤인TV를 통해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부활절 관련 메시지를 전했다.   뉴질랜드에서 부활절에 보통 먹는 ...
    Date2021.04.01 Category교계
    Read More
  7. 수지 와일즈 박사... '5백만명 국민이 올해의 뉴질랜드인 수상자'

    올해의 뉴질랜드인으로 선정된 수지 와일즈 박사 ©RNZ   미생물학자인 수지 와일즈 박사(Dr Siouxsie Wiles)가 '올해의 뉴질랜드인(New Zealander of the Year)'으로 선정되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지난 수요일 시상식에서 와일즈 박사에게 키위뱅크 주최...
    Date2021.04.01 Category일반
    Read More
  8.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5명... 3명은 확진자의 접촉자

    ©RNZ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5명 발생했다. 모두 인도에서 출발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입국했다.   1명은 3월 20일에 입국,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도착 10일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명은 3월 23...
    Date2021.04.01 Category일반
    Read More
  9. 코로나19 후 1년: 온라인 예배 전과 후로 나뉘는 뉴질랜드 교회

    침례교회 웬디 기얼링 목사는 코로나19 록다운을 계기로 최첨단 설교 방법을 터득했다. ©STUFF   교단별로 되돌아보는 코로나19: 교단을 초월해 공통적인 현상 나타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신다 아던 총리가 전국에 사상 초유의 봉쇄령(Lockdown)을 선포한 ...
    Date2021.03.31 Category교계
    Read More
  10. 성경 속 '뿔 달린 짐승'에 영감, 뉴질랜드 남성의 엽기적인 드라큘라 삶

    머리에 뿔 달린 뉴질랜드 남성 드라크 ©Otago Daily Times   남섬 웨스트포트(Westport) 지역 주민들은 머리에 난 두 개의 뿔, 날카로운 송곳니로 드라큘라 혹은 뱀파이어의 얼굴을 한 남성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의 사연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앤...
    Date2021.03.31 Category일반
    Read More
  11. 오클랜드, 2030년대 인구 2백만 돌파 예상... 유일한 인구 감소 예상 지역은?

    ©123rf   뉴질랜드 통계청은 오클랜드 인구가 2030년대 초에 200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오클랜드 인구는 현재 약 17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3분의 1(34%)이 조금 넘는다. 2048년에는 전체의 37%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다.   인구추계예측 담당...
    Date2021.03.31 Category통계
    Read More
  12.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아무 느낌 없어요' 최초로 카메라 앞에서 백신 접종한 장관

    자신의 첫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 ©NZ Herald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2명 발생했다. 인도에서 출발해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3월 28일과 29일에 도착한 사람들이다. 도착 당일...
    Date2021.03.31 Category일반
    Read More
  13. '짧은 온라인 코스만 이수하면 가능' 우려... 국민투표 이후 안락사 현재 상황

    ©123RF   뉴질랜드 호스피스 등 완화치료(Palliative care) 전문가들은 의료 종사자들이 6시간의 온라인 코스만 이수하면 사람들에게 안락사를 시술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 이들은 뉴질랜드가 아직 안락사를 도입할 준비가 되어 있지...
    Date2021.03.30 Category안락사
    Read More
  14. 이번 주 고난주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난주간 제대로 보내기'

    ©Lighthouse community church   부활절을 한 주간 앞둔 2021년 3월 28일은 교회력으로 ‘종려주일(棕櫚主日, Palm Sunday)’이다. 다음날인 29일부터 부활절 전날인 4월 3일까지는 ‘고난주간(苦難週間, passion week)’이다.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사랑을...
    Date2021.03.30 Category교계
    Read More
  15. 4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인상... 이 외에 달라지는 수당, 세율 변경

    ©NZ Herald   이번 주 목요일인 4월 1일부터 최저 임금이 시간당 20달러로 인상된다.   이 외에도 일부 소득세 및 수당 혜택의 변화가 예정되었다.   4월 1일부터 달라지는 최저임금, 수당, 세율은 다음과 같다.   최저 임금 인상   뉴질랜드 최저임금(Minimu...
    Date2021.03.30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175 Next
/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