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좋은씨앗교회

일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아파트 주민 약한 양성 반응'

by OneChurch posted Nov 14,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2.jpg

확진자가 거주하는 아파트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Untitled-1.jpg

 

오클랜드 시내 확진자의 이웃 주민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이 외에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3명 발생했다.

 

보건부는 지난 목요일 확진된 AUT 학생과 같은 Vincent Residences 아파트에 사는 이웃 주민 1명이 약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첫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 약한 양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현재 추가 검사가 진행되고 있어 이 환자는 '조사 중인 사례'로 분류되었다.

 

오클랜드공중보건국이 이미 역학조사를 마쳤으나 이 환자의 누락된 밀접 접촉자가 없는지 더 면밀한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환자는 이미 오클랜드의 특수 격리 시설로 옮겨진 상태였다. 

 

보건부는 지역사회 환자 2명이 다녀간 오클랜드 시내의 11개 장소와 시간을 공개해 놓고 있다.

 

확진자와 같은 날 이 11개 장소를 방문한 시민들은 모두 헬스라인에 연락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 11월 5일(목) Mezze Bar, 9 Durham Street East

 

• 11월 5일(목) Liquor.com, 456 Queen Street

 

• 11월 7일(토) Ting Tea, 2/33 Lorne Street

 

• 11월 7일(토) Smith and Caughey's, 253-261 Queen Street

 

• 11월 7일(토) Red Pig(빨강 돼지) 식당, 1010/2 Kitchener St

 

• 11월 8일(일) The Gateau House, 332 Queen Street

 

• 11월 8일(일), 11월 9일(월) Starbucks(스타벅스) 220 Queen Street

 

• 11월 8일(일), 11월 9일(월) Sunnytown 중국 음식점, 10-14 Lorne St

 

• 11월 10일(화) AUT Student Hub, Auckaldn City Campus, WA building, 55 Wellesley Street East

 

• 11월 7일(토)~12일(목) Vincent Residences 아파트, 106 Vincent St

 

• 11월 8일(일), 9일(월), 11일(수) A-Z Collection 옷가게, 61 High street

 

확진자 방문 장소, 시간

 

Untitled-4.jpg

Untitled-5.jpg

보건부 공개 확진자 방문 장소, 시간 ©Ministry of Health NZ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3명

  • 루마니아에서 카타르, 호주를 거쳐 11월 3일 입국. 도착 12일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오클랜드 특수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 11월 1일 호주에서 입국. 도착 12일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오클랜드 특수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 11월 12일 영국에서 입국. 뉴질랜드 도착 당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오클랜드 특수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오클랜드 전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는 시민들이 크게 늘었다. 어제 시내에서만 5,400명의 검사가 진행되었고 이 중 절반 이상은 GP에서 진행된 검사다.

 

오클랜드를 포함해 어제 전국에서 6,320건의 검사가 이루어져,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진행된 누적 검사수는 1,169,062건이다.

 

오클랜드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시민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

 

북부보건협력센터(NRHCC)는 기존의 선별진료소와 임시 진료소 모두 오늘 아침부터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아 분주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시내 하이스트리트에 위치한 임시 진료소 Ellen Melville Centre에도 시내에서 근무, 거주하거나 시내를 방문했다는 이유로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꼭 이곳이 아니더라도 오클랜드 각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진료소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선별진료소 자세히 보기

 

Untitled-3.jpg

검사를 받기 위해 오클랜드 시내 진료소에 앞에서 물리적 거리를 두고 줄을 서 있는 시민들 ©RNZ

 

 

코로나19 현황

 

어제 1명이 완치되어 실질 감염자는 총 56명이다.

 

이로써 뉴질랜드 코로나19 환자는 추정환자*를 포함해 총 1,998명이며,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하는 확진자 수는 1,643명이다.

 

NZ Covid Tracer 앱을 이용한 QR코드 스캔 횟수는 누적 114,559,362건이며, QR코드 대신 이용자가 직접 입력한 방문 기록은 4,767,798건이다.

 

어제 하루 QR코드 스캔 횟수가 무려 100만 건이 넘었다. 10월 1일 이래 최고치다. 어제 앱 가입자 5명 중 1명이 QR코드를 찍은 셈이다.

 

정부는 오클랜드의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절차를 월요일부터 착수할 예정이다.

 

오클랜드 확진자 상황

 

옷가게에서 일하는 AUT 학생이 지난 목요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오클랜드는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아직 가시지 않은 상황이다.

 

이 확진자가 오클랜드 특수 격리 시설인 Jet Park 호텔에서 근무한 군인과 같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형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아직 이들 간에 어떤 접촉점이 있었는지 정확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단지 이 군인이 이 확진자가 일하는 곳에서 82m 거리에 있는 시내 레스토랑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사실만 알려졌을 뿐이다.

 

확진자들과 면밀한 면담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도 연결점이 나오지 않고 있다.

 

보건부, '확진자 정보 정확했다' 일축

 

최근 옷가게에서 일하는 오클랜드 시내 확진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가게에서 마스크를 쓰고 일하라는 강요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옷가게 사장을 비난했고, 사장은 보건 당국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다며 반격에 나서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보건부는 오클랜드 시내 확진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다고 옷가게에 알렸지만 가게 매니저와의 상의 끝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자 확진자가 일하던 옷가게 A-Z Collection 사장 부부(Bing Wang, Mei Chen)는 이 확진자가 의심 증상이 있었는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지 알지 못했다며 보건부의 잘못된 정보 전달을 주장했다. 확진자도 자신들의 의견에 동의한다며 변호사를 통해 확진자의 입장을 대신 알렸다.

 

그러나 보건부는 브리핑에서 보건부가 발표한 내용에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NZ헤럴드는 A-Z Collection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매장 직원으로 근무한 확진자와 직접 인터뷰가 불가능했다.

 

대신 사장 측이 변호사를 통해 확진자의 입장을 대신 전한 내용에 따르면 "9일 감기 증상이 나타나 10일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다음날 증상이 사라져 11일에 옷가게에 나가 근무했다. 매니저에게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라는 강요를 당한 것이 아니다. 아파서 쉬게 해달라고 요청하거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말한 일이 없다.

 

보건부가 처음부터 통역사를 제공하지 않아 진술을 잘못 이해하고 전달했다. 나중에서야 통역사가 제공되었고, 정정 보도를 원했지만 보건부가 하지 않았다"며 보건 당국을 비난했다.

 

그러나 오늘 보건부는 "확진자가 코로나19 검사와 자가격리 지시를 받아 출근하지 않겠다고 가게 측에 알렸지만 가게 매니저와의 상의 끝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게 되었다"는 발표가 정확하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헤럴드에 밝혔다.

 

또한, 오클랜드공중보건국이 모든 면담 과정에서 중국어를 구사하는 간호사를 통역사로 제공했지만 확진자가 영어로 말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공중보건국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모든 환자와의 면담에 통역사를 대동하여 진행한다고 보건국은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에게 특정 사람들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옷가게 사장은 확진자에게 마스크를 쓰고 일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온라인으로 심한 비난과 인종차별적인 공격을 당했다며 보건부를 비난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나섰다.

 

Stuff의 취재기자가 진행한 첫 번째 전화 인터뷰에서도 사장은 확진자가 증상이 있었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인정했으나, 이후 인터뷰에서는 몰랐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알려진 감기 증상만 있어도 외출하지 말고 집에 머물라는 것이 공중보건지침의 기본이다.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은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알린 직원에게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게 한 것은 실망스러운 행동이며, 전국의 모든 고용주들은 나와 지역사회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 직원들이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자가격리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

 

유학생 입국

 

지난달 정부는 뉴질랜드에서 박사 및 석사 과정 중 잠시 자국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 사태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유학생 250명의 입국을 내달부터 차츰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중 194명이 1차로 뉴질랜드 입국을 위해 비자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중국, 영국, 미국, 인도, 베트남, 이란, 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이탈리아, 프랑스에 있는 학생들로, 최종 입국 승인이 내려지기까지는 최대 4주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입국 허용 대상은 의학, 수의학, 공학, 임상병리학 등 뉴질랜드에 있어야만 이수할 수 있는 학과의 석박사 과정 유학생으로, 2020년에 학생 비자를 소지했거나 소지하고 있으며 2020년에 대학에 등록된 학생이다.

 

뉴질랜드대학연합은 선정 기준이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실제 입국할 유학생 숫자는 정부가 허용한 숫자보다 적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기침,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후각상실 등)이 있다면 헬스라인(Healthline)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또는 GP에 먼저 전화하세요.

 

 

현재 뉴질랜드는 코로나19 경보 1단계에 있다.

 

1단계 지침

  • 대중교통과 항공기 이용 시, 물리적 거리두기가 어려운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 의심 증상이 있으면 외출하지 말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한다. 손을 자주 비누로 20초 이상 씻는다. 기침/재채기는 팔꿈치 안에 대고 한다.
  • 어디를 가든 NZ Covid Tracer 앱을 이용하고 QR코드가 없는 곳에서는 누구와 함께 어디에 있었는지 기록한다.
  • 모르는 사람과 물리적 거리를 유지한다.
  • 사업체들은 QR코드를 반드시 부착한다.

1단계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가 아니지만 물리적 거리를 두기 어려운 곳(예, 수퍼마켓)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경보 단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 정부 코로나19 웹사이트 참조 

https://covid19.govt.nz/covid-19/current-alert-level/

 

NZ Covid Tracer 앱 다운로드

 

아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NZ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https://tracing.covid19.govt.nz/

 

정부의 QR 코드 포스터 발급받는 방법

 

사업체 및 기관들은 셀프 서비스 웹 양식을 통해 공식 NZ COVID Tracer QR 코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공식 QR 코드 셀프 신청 사이트로 이동

 

 

* 뉴질랜드 보건부 코로나19 COVID-19 환자 정의

 

  • 확진환자(Confirmed cases)는 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을 말한다.
  • 추정환자*(probable case)는 양성 검사 결과는 없지만 증상, 역학적 조건을 가지고 있어 확진자와 똑같은 치료 및 관리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 완치환자(Recovered cases)는 감염, 발병 후 최소 10일이 지나고 72시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 NZ 보건부

 

Probable case(추정환자)*

증상을 설명해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검사 결과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

또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 해당하며 증상을 보이는 사람 혹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나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사람,

또는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공중보건 평가에서 추정환자로 분류된 사람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RNZ, NZ Herald, Ministry of Health NZ

https://www.rnz.co.nz/news/national/430608/covid-19-update-neighbour-of-auckland-case-returns-weak-positive-result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coronavirus-neighbour-of-new-community-case-returns-weak-positive-test/QD75N4OFA4GXDD5JCXHYRQX4WQ/

https://www.nzherald.co.nz/nz/covid-19-coronavirus-ministry-of-health-stands-by-sick-studentwork-information-provided-and-released/T3BNFMUSV6S4BR4B7IQ2MUSEOA/

https://www.stuff.co.nz/national/health/coronavirus/300157411/auckland-mystery-covid19-case-owner-of-store-at-centre-of-controversy-speaks

https://www.rnz.co.nz/news/national/430605/covid-19-international-students-to-return-under-new-border-exception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situation/covid-19-current-cases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아파트 주민 약한 양성 반응'

    확진자가 거주하는 아파트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클랜드 시내 확진자의 이웃 주민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   이 외에 오...
    Date2020.11.14 Category일반
    Read More
  2. '가장 깨끗한 객실' 캐세이퍼시픽 항공, 오클랜드-홍콩 노선 운항 재개

    ©CATHAY PACIFIC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 항공이 그동안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오클랜드-홍콩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11월 27일 금요일부터 주 2회로 운항될 예정이다.   오는 22일부터 홍콩과 싱가포르가 격리 없는 ‘트레블 버...
    Date2020.11.13 Category일반
    Read More
  3.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4명... 경보 1단계 유지, '확진자 방문 장소 추가'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이 오늘 코로나19(COVID-19) 상황을 발표했다.   어제 밝혀진 오클랜드 확진자와 관련된 ...
    Date2020.11.13 Category일반
    Read More
  4. 오클랜드 코로나19 환자, 화요일 AUT 방문... '전문가, 카페 감염 가능성 있어'

    ©RNZ   감염 경로를 모르는 오클랜드 코로나19 확진자가 10월 중순 이후 학교에 가지 않았다는 이전 진술과 달리, 지난 10일 화요일 AUT 시내 캠퍼스를 10분 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클랜드 공중보건국은 AUT 학생인 이 확진자가 10일 오후 2시 30...
    Date2020.11.13 Category일반
    Read More
  5. Update

    '코로나19 백신 보관할 냉동고 구입 완료'... 뉴질랜드 정부는 접종 준비 중

    ©AFP   뉴질랜드 정부는 내년 출시 희망이 보이는 코로나19 백신을 저장할 대형 냉동고를 여러 대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 전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Pfizer)와 독일 바이오엔테크(BioNTech)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
    Date2020.11.12 Category일반
    Read More
  6. 코로나로 오히려 전국 집값 20% 상승... 총리 '이대로 둘 수 없다'

    ©123RF   뉴질랜드의 집값이 1년 만에 19.8%나 상승했다. 전국의 주택 중간가격(median house price)은 $725,000를 기록했다.   중간가격이란 해당 지역 집값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가장 가운데 위치한 주택 가격을 말한다. 집값 변동을 측정할 때, 평균가...
    Date2020.11.12 Category일반
    Read More
  7. [속보] 오클랜드 지역사회 환자 긴급 브리핑 '시민들 경고', 스타벅스, 중국/한국 음식점 방문

    ©RNZ   오늘 오클랜드에서 감염 경로를 모르는 새로운 코로나19 지역사회 환자가 발생해 크리스 힙킨스 코로나19 대응부 장관과 캐롤라인 맥엘니 공중보건국장이 긴급 브리핑을 가지고 새로 밝혀진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   오클랜드공중보건국은 이 환자와 ...
    Date2020.11.12 Category일반
    Read More
  8.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감염 경로 모르는 지역사회 환자 발생, 옷가게, 아파트 비상'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지역사회에서 2명,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1명이다.   지역사...
    Date2020.11.12 Category일반
    Read More
  9. 자칭 코로나19 환자 '대학, 술집, 교회에 바이러스 퍼뜨리겠다' 위협

    ©Getty   어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뜨리겠다는 익명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오클랜드 대학(University of Auckland)이 보안을 강화해 나섰다. 하지만 이 협박 글이 사실이라는 증거는 없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지난 화요일, 소셜 미디어에 ...
    Date2020.11.11 Category일반
    Read More
  10.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수송과 불확실성 해결이 관건'

    ©AFP   뉴질랜드 학자는 내년에 국내에서 접종할 수 있다고 기대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어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Pfizer)와 독일 바이오엔테크(BioNTech)가 함께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
    Date2020.11.11 Category일반
    Read More
  11. 한인 멜리사 리 의원, 뉴질랜드 국민당 서열 16위에서 9위로 올라서

    뉴질랜드 한인 멜리사 리 의원 ©Facebook Melissa Lee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제1야당인 국민당(National)의 한인 멜리사 리(Melissa Lee) 의원이 11일 당 서열 9위로 올라섰다.   비례대표인 리 의원은 지난달 총선 당시 서열 16위였다.   국민당의 ...
    Date2020.11.11 Category정치
    Read More
  12.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지역사회 확진자 감염 경로 미궁'

    서인도 대표팀이 격리 중인 크라이스트처치 Chateau on the Park 호텔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
    Date2020.11.11 Category일반
    Read More
  13. 헬로 프레시 생선 먹고 식중독으로 3명 응급실행... 생선 리콜

    ©NZ Herald   가정 배달 헬로 프레시(Hello Fresh) 밀키트에 들어 있는 흰살 생선을 먹고 3명이 식중독으로 응급실을 찾는 사태가 발생했다.   헬로 프레시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제공하여 소비자가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게 가정으로 배달해주는 밀키트(meal...
    Date2020.11.10 Category일반
    Read More
  14. '250년 만의 폭우, 홍수, 산사태' 뉴질랜드 일부 지역 '비상사태 선포'

    홍수로 물에 잠긴 도로를 지나는 자동차 ©STUFF   네이피어(Napier)가 250년 만에 최대의 폭우로 심각한 홍수와 산사태를 겪고 있다. 당국은 이제 최악의 기상 상황은 지나갔다고 예측했다.   북섬 동부 혹스베이(Hawke's Bay)의 도시 네이피어는 월요일 쏟아...
    Date2020.11.10 Category일반
    Read More
  15. 성전환 여성, 뉴질랜드 미인대회 우승 '지옥에서라도 여자로 살고 싶었다'

    아리엘 케일 ©Facebook   성전환 여성이 뉴질랜드 미인대회에서 처음으로 최고 미인으로 뽑혔다.    필리핀 태생으로 뉴질랜드에서 성장한 아리엘 케일(26)이 '미스 인터콘티넨탈(Miss Intercontinental) 뉴질랜드 대회'에서 왕관을 썼다.      미스 인터콘티...
    Date2020.11.10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156 Next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