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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뉴질랜드 총선 개표 결과... '노동당 압승', 지역별 결과

by OneChurch posted Oct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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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Labour)이 17일 실시된 뉴질랜드 총선에서 압승해 재집권에 성공했다.

 

노동당은 49%의 득표율로 총 120개 국회 의석 중 64석을 확보해 단독 정부 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국민당은 35석을 얻어 지난 총선 때보다 무려 21석이나 줄었다. 국민당은 수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임기 3년의 국회의원 120명을 뽑는 총선에서 노동당은 2017년 총선 때보다 18석이 늘어난 64석을 얻었다.

 

녹색당(Greens)과 액트당(ACT)은 각각 10석을 확보했다. 그러나 노동당은 녹색당의 도움 없이도 단독 정부 구성이 가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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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 잠정 개표 결과 ©Newshub

 

2020년 총선 잠정 개표 결과

 

노동당(LAB) - 64석 - 49%(득표율)
국민당(NAT) - 35석 - 26.9%
액트당(ACT) - 10석 - 8%
녹색당(GP) - 10석 - 7.6%
마오리당(MAOR) - 1석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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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 잠정 개표 결과로 본 국회의석과 2017년 총선 결과 비교(오른쪽) 

LAB:노동당, NAT:국민당, ACT:액트당, GP:녹색당, MAOR:마오리당 ©Newshub

 

17일 저녁 집계된 잠정 개표 결과에서 노동당은 전통적으로 국민당 텃밭으로 불리는 지역까지 장악하며 전국을 휩쓸었다.

 

지난 1996년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혼합비례대표제(MMP)가 도입된 이후 뉴질랜드 총선에서 한 정당이 과반의석을 얻어 단독정부를 구성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는 잠정적인 결과로, 부재자 투표 결과가 반영되어야 하며, 앞으로 노동당이 단독 정부 혹은 녹색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할 지를 지켜봐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던 총리는 당선 연설을 통해 "뉴질랜드는 노동당에 50년 만에 가장 큰 지지를 보내주었다"며 국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에 뉴질랜드를 더 강하게 재건할 것이라며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 국민당 대표는 패배를 시인하면서 "보다 더 강하고 통솔되었으며 결속된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재집권에 성공한 아던 총리는 37세이던 2017년에 뉴질랜드 총리직에 올라 세계에서 가장 젊은 국가 지도자 중 한 명이 됐다.

 

그는 여성으로서 여성권에 대한 인식이 남달랐으며 재임 중에 출산을 한 세계 두 번째 행정수반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안락사, 대마초 국민투표 결과는 2주 뒤인 10월 30일 금요일에 잠정적인 결과가 발표되며,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최종 총선 결과 및 국민투표 공식 결과는 11월 6일에 발표된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는 지난 2008년 정계에 진출한 한인 멜리사 리 국민당 의원이 오클랜드 마운트앨버트 지역구에 출마해 아던 총리에게 패했으나 국민당 비례대표로 5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크라이스트처치 뱅크스페닌슐라 지역구에 국민당 후보로 출마한 20대 한인 여성 캐서린 주 후보는 낙선했다.

 

또한, 이번 정부에서 부총리와 외교부 장관을 역임한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제일당(NZ First) 대표는 저조한 당 득표율로 국회 진출에 실패하면서 40여 년의 정치인생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제일당 득표율은 국회 진출에 요구되는 최소 득표율인 5%에 훨씬 못 미치는 2.7%를 기록했다.

 

보수 텃밭에서 자란 진보주의자

1980년 몰몬 교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던 총리는 유년 시절을 작고 가난한 무루파라 지역에서 보냈다. 임업 위주였던 이 지역에는 실업이 만연했고 이로 인해 자살률이 높았다. 아던 총리는 국회의원 취임 연설에서 자신의 “사회 정의에 대한 열정은 무루파라에서 본 것 때문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아던 자신은 현재 몰몬 교인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아던 총리의 가족은 우유 생산 지역으로 잘 알려진 모린스빌로 이사했다. 전통적으로 농부들은 친기업 성향의 국민당을 지지하고 있으며, 모린스빌도 예외는 아니었다. 세계적인 진보주의자 아던이 자란 곳은 국민당의 텃밭이었다.

아던의 아버지는 경찰관으로, 어머니는 학교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다. 아던은 14살 때 피쉬앤칩스 가게에서 첫 방과 후 아르바이트를 했다. 모린스빌의 농부 존 월시는 아던 총리에 대해 “항상 말솜씨가 좋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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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자신다 아던 ©CNN


1990년대 모린스빌 고등학교 재학 당시 학생 대표였던 아던은 여학생들이 학교에서 치마뿐만 아니라 반바지를 입을 수 있도록 학교를 설득하는 데 성공했다. 당시 학교의 교장이었던 존 잉거는 아던 총리가 시대를 앞서갔으며 지적이고, 명랑하고, 사회 정의감이 강하다고 기억했다. 토론을 좋아했으며 많은 연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국제사면위원회(앰네스티)의 학교 대표였다. 1998년 졸업앨범에는 반 친구들이 아던에게 ‘총리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문구를 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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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모린스빌 컬리지 졸업 앨범. 친구들은 아던이 '미래에 총리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학생'이라고 적었다. ©STUFF

 

아던은 노동당 당원이던 고모, 매리 아던에 의해 정치에 발을 들였다. 아던은 고모를 도와 뉴플리머스 노동당 후보의 1999년 총선 캠페인에 참여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수도 웰링턴으로 간 아던은 17세에 노동당에 입당했다. 와이카토 대학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 학사를 졸업한 후 노동당의 첫 여성 총리인 헬렌 클락의 사무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이후 노동당 청년 당원으로 활동했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의 정책 자문으로 활동했다.


28세가 된 아던은 정치 활동에 본격 나서기 위해 뉴질랜드로 돌아왔다. 직접 선출은 아니었으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최연소 의원이 됐다.

아던 총리는 37세였던 2017년 9월 노동당 최연소 지도자로 선출돼 정권 교체를 이루면서 큰 주목을 받게 됐다. 당시 노동당과 국민당 모두 나라를 이끌기 위해 필요한 득표율 50%를 얻지 못해 군소 정당과 연합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당시 아던 대표가 보수 정당인 제일당의 윈스턴 피터스 대표와 직접 담판을 벌여 연정을 이뤘다. 이에 노동당은 9년 만에 집권당으로 올라섰으며, 아던 총리는 노동당 대표가 된 지 2개월 만에 총리직을 맡게 됐다. 그는 뉴질랜드 뿐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서나 최연소 국가 원수 중 한 명이었다.

취임 후에도 기존의 틀을 깨는 행보는 계속됐다. 아던 총리는 취임 두 달도 안된 2018년 1월 임신 소식을 발표했지만, 오랫동안 동거해온 파트너인 게이퍼드와 결혼하지 않았다. 이듬해 약혼했지만, 법적 부부 사이는 아니다. 출산 후에는 6주간 휴가를 떠났고, 3개월 된 딸과 유엔 총회에 참석해 아기를 유엔 총회에 데려온 최초의 국가 지도자가 됐다.

 

멜리사 리 의원 5선 성공

 

지난 2008년 뉴질랜드 정계에 진출한 방송인 출신 한인 멜리사 리 국민당 의원이 17일 실시된 뉴질랜드 총선에서 5선 고지에 올라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 의원은 오클랜드 마운트앨버트 지역구에서 노동당의 자신다 아던 총리와 맞붙어 패하긴 했으나 국민당 비례대표로 연이어 다섯 번째로 국회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리 의원은 이날 당선이 확정된 후 연합뉴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5선의 영광을 안게 돼 기쁘다며 "교민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민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선거 홍보물을 돌리고 가정 방문을 하는 등 많은 응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의정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 교민들의 응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과 뉴질랜드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지 5년이 됐고 경제 파트너로서 양국 관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경제, 문화 등 많은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왔으며 "뉴질랜드 학교에서 학생들이 한국어를 제2 외국어로 배울 수 있게 계속해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리 의원은 국민당이 이번 선거에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한 데 대해 큰 아쉬움을 느낀다며 국민당이 좋은 정책을 개발하고도 코로나19로 인해 선거운동을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2020년 뉴질랜드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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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 결과, 뉴질랜드 선거위원회 ©Electoral Commission NZ

 

LAB:노동당, NAT:국민당, ACT:액트당, GP:녹색당, MAOR:마오리당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1News, RNZ, Electoral Commission NZ, CNN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labour-landslide-jacinda-ardern-sweeps-back-into-power-election-2020

https://www.rnz.co.nz/news/election-2020/428584/election-2020-red-tide-rising-as-labour-claims-victory

https://www.electionresults.govt.nz/electorate-status.html

https://www.electionresults.govt.nz/index.html

https://en.wikipedia.org/wiki/Jacinda_Ardern

https://edition.cnn.com/2020/10/10/asia/jacinda-ardern-new-zealand-election-intl-hnk-dst/index.html

https://www.stuff.co.nz/national/politics/122768156/from-waikato-to-the-world-the-rise-of-jacinda-ardern-and-judith-collins

일부 출처: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121032367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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