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좋은씨앗교회

마약

'나를 키워준 부모님 때문에 대마초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by OneChurch posted Oct 16,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12.jpg

©Thespinoff

 

뉴질랜드는 10월 17일 총선과 함께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세 이상 성인이 대마초를 사용, 소지, 구입, 재배할 수 있도록 법으로 허용하는 것을 찬성, 반대하는지 국민들에게 묻는 투표다. 그런데 대마초 합법화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한 아기 엄마의 이야기가 NZ헤럴드에 다음과 같이 실렸다.

 

자녀를 둔 보통의 30대 뉴질랜드 여성과는 다른 견해를 갖고 있는 저는 익명으로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주변의 모든 친구들, 가족들과는 다르게 대마초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마초가 합법화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분명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마초 냄새를 종종 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냄새를 맡으면 배가 아프기 시작하고 자주 식은땀을 흘리는 경우가 많죠. 조금 심한 날에는 공황 발작까지 일으키기도 합니다.
 

저는 대마초 속에서 자랐습니다. 그 냄새만 맡으면 어린 시절 게으른 부모님이 저를 방치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저희 부모님은 백인이고 교육을 잘 받은 분들입니다. 아버지는 사업적으로도 존경받을 만한 위치에 계셨고 어머니는 가정 주부이면서 가끔 일을 하시는 정도였습니다. 중상층이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부모님 모두 대마초를 끊임없이 피우셨습니다. 부모님 주변의 부유한 백인 친구분들도 마찬가지로 대마초를 피웠습니다.
 

저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차 안에서 어머니는 "특별한 담배"를 피우십니다. 제가 간접흡연으로 받은 영향이 얼마나 큰지는 알 수 없지만 학교에서 몽롱한 기분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저녁에 아버지가 퇴근하고 오시면 대마초 냄새가 납니다. 퇴근길에 차 안에서 대마초를 피우신 아버지는 집에 돌아오셔서도 어머니와 함께 피우십니다.
 

부모님은 보통 소파나 텔레비전 앞에서 잠이 들기 때문에 어렸을 때 저에게 침대에서 동화책을 읽어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학교나 주말 활동이 끝나면 부모님이 저를 데리러 오는 것을 자주 잊어버리셔서 몇 시간씩 혼자 기다리는 일이 많았습니다. 또 제 생일도 잊으셔서 저는 생일 파티를 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요. 부모님이 너무 창피했기 때문에 친구들을 초대하지도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늘 대마초 환각 상태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환각 상태의 사람들은 대마초를 피워도 티가 나지 않는다고 말하죠. 부모님은 심지어 음주가 "더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하십니다. 또 담배처럼 말아 피우는 조인트가 맥주나 같다고 하고, 눈에 띄지도 않는다고 말합니다.
 

​저와 제 형제들은 어린 시절 항상 환각 상태에 있는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려고 애쓴 기억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대마초를 피우는 사람들이 얼마나 바보같이 보이는지 알기 때문에 결코 원해서 피운 적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너무 따분하고 우울하고 심심해서 - 심지어는 타인과의 소통 불능으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피운다고 하십니다. 어린 저를 보호해줘야 할 부모님이 이렇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에요.
 

어린 시절 제가 늘 하던 생각은 "나를 키우는 부모님이 대마초를 피워야 할 정도로 나는 그렇게 끔찍한 자식인 걸까?"였습니다. 평생 동안 저는 이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했지만 바꾸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대마초 흡연 부모를 둔 아이들은 '나를 상대하려면 마약이 필요할 정도로 그렇게 힘든가? 나와 시간을 보내려면 대마초가 필요할 만큼 나는 그렇게 끔찍한 아이인가?'라고 끊임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 저도 부모가 되어서 다른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대마초를 피우는 것이 그저 와인 한 잔 마시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환각 상태에 있다는 것을 자녀들이 알게 될 것이 뻔한데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저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의 자녀는 어릴 적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살아갈 것입니다.
 

그들이 대마초 외에 "다른" 마약을 하는 부모들을 비난하는 것을 보면 그들도 전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다른 마약과 대마초의 다른 점이 있다면 대마초는 그것을 즐기는 자들에게 이를 합법화할 결정권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자녀들에게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할지 궁금하군요.

 

Untitled-13.jpg

©Thespinoff

 

저는 항상 부모님이 체포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살았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남태평양 사람이 아니라 백인이기 때문에 경찰이 잡으러 올 일이 없다는 것을 어릴 적에 알았다면 더 좋았겠지요. 저희 부모님은 권력과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기에 대마초 흡연을 해도 괜찮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경찰만 보면 무서웠고 여전히 불안감은 그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간접흡연의 피해망상에 사로잡힌 것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부모님 친구분들은 종종 제 주위에서 대마초를 피우셨습니다. 요즘 부모들은 자녀들 곁에서는 대마초를 피우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아이들이 무릎에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도 대마초를 피우거나 대마초 냄새가 찌든 옷을 입은 채로 아이들을 껴안는 부모들은 많습니다.

 

대마초를 합법화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면 나에게는 별로 상관없는 일입니까?
 

저는 합법화가 되면 대마초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근거 없는 믿음을 심어줄 것 같아 걱정입니다. 환각 상태의 부모와 대화도 하지 못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걱정됩니다. 많은 가정이 이런 상황을 겪고 또 이것이 일반적인 일이 되겠죠..

 

대마초가 합법화되면 지금보다도 더 대마초를 피할 길이 없어지겠죠. 지금도 저는 콘서트장에서 대마초 흡연자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 대마초 흡연자들은 자신에게 대마초를 피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 때문에 환각 상태에 빠진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비웃습니다.
 

한 가지 암울한 사실은 대마초 흡연자들이 대부분 이 같은 태도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대마초 연기로 가득한 차 안에 갇혀서 울고 있는 저를 보고 재밌다는 듯 남학생들이 웃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저는 나가려 했지만 그 학생들이 문을 잠가버렸죠. 그들은 대마초를 싫어하는 제가 당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지켜봤습니다.
 

그날 밤 정신이 몽롱하고 아픈 상태로 울면서 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가 주방에서 대마초를 피우고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수십 년간 계속된 대마초 흡연으로 인해 정신이 쇠약해진 상태였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와서 말을 하는대도 제가 왔는지 조차 모를 정도였어요. 그때 저는 너무 외롭다고 느꼈고 처음으로 극단적인 시도를 했습니다.

 

어른이 된 저는 대마초가 든 생일 케이크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제게 재미 삼아한 장난이었지만 저는 재미는커녕 불안을 느꼈습니다. 대마초와 관련된 그 어떤 것도 저는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저희 형제 중 한 명은 13살 때 대마초를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30대가 된 형제들은 모두 대마초를 끊임없이 피웠습니다. 형제 한 명은 15년 동안 대마초를 남용한 끝에 결국 30살이 되어서야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둘 다 부모님이 숨겨둔 대마초를 피우면서 대마초 흡연자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절대 제 의견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어요. 요즘에는 대마초 합법화를 반대하는 것이 말도 안 된다고 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기 때문입니다. '너는 참 재미없어! 좀 느긋하게 살아! 그냥 와인이랑 똑같은 거야!'라면서요.
 

그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저는 의약적 용도로 대마초를 사용하는 것은 지지합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대마초 범죄 유죄 판결이 어떻게 마오리 원주민들의 권리를 박탈하고 탄압하는 도구로 쓰이는지 확실히 밝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대마초 합법화를 지지하지도 않고 지지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대마초의 유해성을 직접 확인한 사람입니다. 대마초가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제 눈으로 봤습니다. 제 또래 중에서 저 혼자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는 느낌이지만, 제가 아는 사람들 중 부모님이 대마초 흡연자였던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 모두 심한 대마초 흡연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알코올 중독자의 자녀들도 같은 상황이라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는 부모와 같이 된 그들을 비난하지 않아요. 어떻게 그들을 비난할 수 있겠어요?

 

부모님이 대마초를 피우는 것을 보면서 저는 절대 손에 대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마약에 찌들어 저를 방치한 부모님을 보며 심한 외로움을 느낀 저는 술에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상처 또한 남아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실을 사람들이 알고 깊이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저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고, 과연 합법화가 옳은 일인가 생각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쩌면 대마초에 의존하는 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고 호소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단언하건대, 분명 자녀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뉴질랜드 국민은 투표일인 내일(17일)까지 대마초 국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소 찾기

 

또한, 나라를 이끌 정당과 120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 안락사 국민투표도 함께 진행된다.

 

유권자들은 투표소에서 총선 투표지와 국민투표지, 이 2장을 받아 들고 투표에 임하게 된다.

 

 

NZ 패밀리퍼스트의 대마초 합법화 법안 팸플릿 한국어 버전 보기(프레이어투게더 번역)

 

뉴질랜드 '대마초 국민투표에 대한 모든 것'

 

10월 총선, 국민투표 참여 방법 한국어 안내

 

'이번 총선, 어떤 정당 찍나?' 1부... 주요 정당 정책, 입장 한눈에 보기

 

'이번 총선, 어떤 정당 찍나?' 2부... 정당 정책 총정리 (최신)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NZ Herald

http://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1947457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NEW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지금 1.5단계라고 봐야' 보건국장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2명 발생했다.   어젯밤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금요...
    Date2020.10.22 Category일반
    Read More
  2. NEW

    코로나19 확진자 오클랜드 술집 방문... '동선 겹치는 사람은 검사, 자가격리해야 해'

    ©RNZ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지난 금요일 오클랜드 그린하이트(Greenhithe)에 위치한 술집, The Malt에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해당 장소를 방문한 시민들은 자가격리하고 검사를 받도록 요구되고 있다.   오클랜드 공중보건국(ARPHS)은 오...
    Date2020.10.21 Category일반
    Read More
  3. NEW

    뉴질랜드, '세계에서 성소수자 국회의원이 가장 많은 나라' 등극

    ©New Zealand Herald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성소수자(LGBTQI+) 국회의원이 가장 많은 나라가 되었다. 올해 총선 결과 뉴질랜드의 성소수자 국회의원은 총 13명으로, 지난 정부 때보다 5명이 늘었다. LGBTQI+는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게이(남성 동성애자)...
    Date2020.10.21 Category동성애
    Read More
  4. NEW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5명... '3가지 분류에서 발생'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25명 발생했다.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23명, 선박 전기공과 관련된 2명이다....
    Date2020.10.21 Category일반
    Read More
  5. Update

    올해 총선, 3분의 1이 초선… 이민자 출신들 눈에 띄어 '기독교인, 목회자 딸도'

    노동당 초선 의원들 ©NZ Herald   올해 실시된 뉴질랜드 총선에서 당선된 전체 의원 120명 중 3분의 1인 40명이 초선 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외국 태생 이민자는 5명이나 된다.   아프리카, 남미, 스리랑카 출신들은 최초로 뉴질랜드 국회에 진출했...
    Date2020.10.20 Category정치
    Read More
  6. 아던 총리 총선 압승에 세계가 ‘대단하다’… 문 대통령 축하 메시지 전달

    영국 가디언 뉴스 웹사이트 아던 총리 압승 보도 화면 ©The Guardian    "압도적 재선 축하"… 한국 문 대통령, 뉴질랜드 총리에 축하 메시지   문재인 대통령은 50년 만에 최다 표차로 총선에서 압승해 재선에 성공한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40)에게 "압...
    Date2020.10.20 Category일반
    Read More
  7. Update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확진 1명... '지역사회 환자 밀접 접촉자 30명 검사'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1명 발생했다.   케냐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거...
    Date2020.10.20 Category일반
    Read More
  8. Update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지역사회 환자 감염 원인으로 추정된 선박'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부는 어제 발생한 지역사회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들...
    Date2020.10.19 Category일반
    Read More
  9. Update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지역사회 환자 1명 발생'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3명 발생했다. 이중 1명은 지역사회 환자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
    Date2020.10.18 Category일반
    Read More
  10. 2020 뉴질랜드 총선 개표 결과... '노동당 압승', 지역별 결과

    ©Stuff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Labour)이 17일 실시된 뉴질랜드 총선에서 압승해 재집권에 성공했다.   노동당은 49%의 득표율로 총 120개 국회 의석 중 64석을 확보해 단독 정부 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국민당은...
    Date2020.10.18 Category정치
    Read More
  11. Update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뉴질랜드에서 온 17명 적발'

    ©AFP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3명 발생했다.   영국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를 거쳐 10...
    Date2020.10.17 Category일반
    Read More
  12. '이번 총선, 어떤 정당 찍나?' 2부... 정당 정책 총정리 (최신)

    ©NZ Herald   10월 17일은 나라를 이끌 정당과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뉴질랜드 총선과 대마초 합법화, 안락사 합법화 국민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투표소 찾기   유권자들은 투표소에서 총선 투표지와 국민투표지, 이 2장을 받아 들고 투표에...
    Date2020.10.16 Category정치
    Read More
  13. '이번 총선, 어떤 정당 찍나?' 1부... 주요 정당 정책, 입장 한눈에 보기

    자신다 아던(노동당), 주디스 콜린스(국민당), 윈스턴 피터스(제일당), 제임스 쇼(녹색당), 데이비드 시모어(액트당) 대표 ©RNZ   10월 17일은 나라를 이끌 정당과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뉴질랜드 총선과 대마초 합법화, 안락사 합법화 국민투표에 참여할 ...
    Date2020.10.16 Category정치
    Read More
  14. '나를 키워준 부모님 때문에 대마초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Thespinoff   뉴질랜드는 10월 17일 총선과 함께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세 이상 성인이 대마초를 사용, 소지, 구입, 재배할 수 있도록 법으로 허용하는 것을 찬성, 반대하는지 국민들에게 묻는 투표다. 그런데 대마초 합법화는 절대...
    Date2020.10.16 Category마약
    Read More
  15. 말기암으로 죽어가던 여성, 국민에 '안락사 법안 반대' 호소

    남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키 월시 ©RNZ   고통스러운 암으로 죽어가던 한 여성이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안락사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게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안락사가 합법화되면 살 날이 많은 사람들도 강압에 못 이겨 일찍 죽음을 선택할 수 있기 ...
    Date2020.10.16 Category안락사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149 Next
/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