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좋은씨앗교회

일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의료진 확진, 감염 경로 모호'

by OneChurch posted Sep 13,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2.jpg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Untitled-1.jpg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지역사회에서 1명,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1명이다.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는 특수 격리 시설인 오클랜드 Jet Park 호텔에서 근무하던 의료진이다. 해외 입국자와 지역주민들 중 확진된 사람들이 이곳에 격리된다. 이 의료진은 Jet Park 호텔 외에 다른 시설에서는 근무하지 않았다.

 

현재 의료진의 가족 5명이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며 오늘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보건부는 이 의료진이 지역사회에서 감염되었는지, 격리 시설에서 감염되었는지 현재 파악 중이며, 현재로서는 지역사회 감염자와 접촉한 정황은 없다고 전했다.

 

매주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검사를 통해 확진 사실이 밝혀졌으며, 바로 전 주에는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나 지난 금요일에 양성으로 진단되었다.

 

현재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이 진행 중이며 내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입국자 격리 시설 담당 대런 웹 공군준장은 지난 며칠 동안의 격리 시설 내 이동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출퇴근 기록, 출입증 입력 기록, CCTV 영상을 검토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격리 시설로 이용되고 있는 Jet Park 호텔은 철저히 통제된 공간이며 다른 모든 격리 시설과 마찬가지로 항상 엄격한 방역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5개월 전 특수 격리 시설로 운영되기 시작한 이래 Jet Park 호텔에서 근무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총 2,532명의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가 이곳에서 관리되었다.

 

이에 따라, 시설 내 방역 지침과 개인보호장비 사용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클랜드 지역공중보건국은 Jet Park 호텔 근무자와 격리자 모두를 안전하기 지킬 수 있도록 방역 체제와 절차를 재확인 중이다.

 

보건부는 "격리 시설 근무자들이 일반인보다 감염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지금까지 철저한 방호 노력을 기울여 왔고 다시 한번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다른 직원들의 근무가 정지되었으며, 직원 전용 구역의 소독 작업이 끝났다. Jet Park 호텔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48시간 이내에 다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오늘 호텔에서 임시 검사 진료소가 운영된다. 어젯밤부터 검사가 시작되었고 48명이 검사를 마쳤다. 나머지는 오늘과 내일 검사를 받게 된다.

 

의료진 및 직원 전용 구역에서는 과산화수소 증기 살균 기계인 Bioquell을 이용한 병원 등급의 소독 작업이 실시되었다.

 

해외유입 1명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9월 8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입국했으며, 현재 크라이스트처치 격리 시설에 있다.

 

코로나19 현황

 

어제 13명이 완치되어 실질 감염자는 총 97명이다. 58명은 지역사회 감염자이며, 39명은 시설에 격리되어 있는 입국자다.

 

입원 환자는 3명이다. 1명은 오클랜드 병원(Auckland City Hospital)에 입원해 있으며, 2명은 노스쇼어 병원(North Shore Hospital) 중환자실과 와이카토 병원(Waikato Hospital) 중환자실에서 각각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뉴질랜드 코로나19 환자는 추정환자*를 포함해 총 1,797명이며,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하는 확진자 수는 1,446명이다.

 

어제 7,211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병원 의료진 2명 확진

 

와이테마타 지역보건국(Waitematā District Health Board) 소속 병원 의료진 2명이 확진되었다고 Newshub가 보도했다.

 

확진 의료진 2명은 지금까지 33명의 환자가 발생한 오클랜드 마운트로스킬 교회(Mt Roskill Evangelical Church)와 관련된 이들로 알려졌다. 지역보건국은 이들이 병원에서 감염된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밝혔다.

 

1명은 감염되기 전, 이미 휴가 중이었고 이후 병원에 복귀하지 않았다. 나머지 1명은 환자와 대면하지 않는 팀 소속이며, 8월 말부터 근무하지 않았다. 소속 팀 전원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의 접촉자로 분류된 의료진 17명은 예방 차원에서 지난주 초에 근무가 정지되었다.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이다. 17명은 보건부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확진 의료진과 접촉한 날로부터 12일 후에 2차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들이 2차례의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14일의 격리를 마친 후 증상이 없으면 병원으로 복귀하게 된다.

 

와이테마타 지역보건국은 의료진이 확진될 경우를 대비한 철저하고 안전한 방역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은 안심하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와이테마타 지역보건국에는 노스쇼어 병원과 와이타케레 병원(Waitākere Hospital)이 속해있다.

 

'코로나19 독감보다 10배 위험해'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코로나19가 일반 독감보다 10배 위험하며, 지난주 유명 의사인 죠 윌리엄스 박사의 사망이 그 위험성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뉴질랜드가 만약 영국과 같은 대응 전략을 실시했다면 3,500명의 사망자를 초래하고 의료진의 20%가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4명이다.

 

보건국장은 교회 예배의 경우 보통 실내에서 진행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며, 노래를 부르는 활동의 특성상 특히 전염이 많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는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비말(침방울)을 통해 전염되며 노래 부르기는 이를 더 활성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경보 단계

 

현재 오클랜드는 모임이 10명 이하로 금지된 강화된 2단계(2.5단계), 나머지 지역은 일반적인 2단계에 있다.

 

이는 9월 16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에 경보 단계가 어떻게 변경되는지는 내일 발표된다.

 

어제 제이미리 로스(Jami-Lee Ross) 의원이 오클랜드 시내에서 추종자들과 함께 시민들의 활동을 제한하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전략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 대부분은 물리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았으며 대다수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9월 16일까지 

오클랜드 - 2단계, 모임 10명 이하, 장례식 50명 이하, 

다른 도시로 이동할 경우, 10명 이상 모임에 참석하지 않으며,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Auckland Super City 오클랜드 수퍼 시티 전체 해당 - 북부 Wellsford부터 남부 Pukekohe까지)

 

나머지 지역 - 변함없이 2단계, 모임 100명 이하

 

9월 14일 

경보 단계 검토

 

 

2단계 기본 규정

 

오클랜드와 타 지역 간의 이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감염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위험이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며, 불가피하게 이동해야 할 경우 방역 지침을 지키며 확산 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물리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출근과 등교가 가능하다.

 

12세 이상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버스, 기차, 페리, 항공기가 이에 해당한다.

 

다른 사람과 물리적 거리(2미터)를 둘 수 없는 상황에서 마스크를 착용한다.

 

가게는 물리적 거리두기와 방문자 출입 기록 등의 공중보건 규정을 준수하면서 영업이 가능하다.

 

음식점은 3가지 S원칙(손님들 간에 물리적 거리두기, 테이블에서만 주문받기, 한 테이블을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서빙하지 않기)을 지키면서 영업이 가능하다.

 

면역결핍자, 노약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은 외출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가게, 사업체, 기관, 대중교통(택시, 우버 포함)은 의무적으로 NZ Covid Tracer 앱과 호환되는 정부 공식 QR코드를 부착해야 한다.

 

대중교통 운전기사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2단계 규정 전체 다시 보기(5월 발표 기준)

 

경보 단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 정부 코로나19 웹사이트 참조 

https://covid19.govt.nz/covid-19/current-alert-level/

 

NZ Covid Tracer 앱 다운로드

 

아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NZ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https://tracing.covid19.govt.nz/

 

정부의 QR 코드 포스터 발급받는 방법

 

사업체 및 기관들은 셀프 서비스 웹 양식을 통해 공식 NZ COVID Tracer QR 코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공식 QR 코드 셀프 신청 사이트로 이동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면 헬스라인(Healthline)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또는 GP에 먼저 전화하세요.

 

* 뉴질랜드 보건부 코로나19 COVID-19 환자 정의

 

  • 확진환자(Confirmed cases)는 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을 말한다.
  • 추정환자*(probable case)는 양성 검사 결과는 없지만 증상, 역학적 조건을 가지고 있어 확진자와 똑같은 치료 및 관리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 완치환자(Recovered cases)는 감염, 발병 후 최소 10일이 지나고 72시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 NZ 보건부

 

Probable case(추정환자)*

증상을 설명해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검사 결과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

또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 해당하며 증상을 보이는 사람 혹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나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사람,

또는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공중보건 평가에서 추정환자로 분류된 사람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RNZ, NZ Herald, Ministry of Health NZ

https://www.rnz.co.nz/news/national/425926/health-worker-at-quarantine-facility-one-of-two-new-cases-of-covid-19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64482

https://www.newshub.co.nz/home/new-zealand/2020/09/coronavirus-two-waitemat-dhb-staff-test-positive-for-covid-19.html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situation/covid-19-current-cases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방역 잘하니 인재들 돌아오네… 뉴질랜드 5만명 귀국 행렬 '긍정적' 영국 BBC

    ©BBC   호주 영국 홍콩 미국 등서 일하던 전문직 종사자들 잇단 귀국 원격 근무가 해외 일자리를 뉴질랜드로 가져오기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국경 문을 닫고 뉴욕시가 봉쇄됐던 지난 3월, 20만 달러(약 2억300만원)의 연봉을 받으며 뉴욕 한 로펌에서 일...
    Date2020.09.16 Category일반
    Read More
  2.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사망 1명 추가, 코로나에 형제 모두 사망'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1명 발생했다. 사망자도 1명 늘었다.   사망자 추가  ...
    Date2020.09.16 Category일반
    Read More
  3. 뉴질랜드, ‘살기 좋은 나라’ 세계 4위… 한국은? '나라별 순위'

    ©The Social Progress Imperative   뉴질랜드가 `살기 좋은 나라` 순위를 매기는 사회발전지수(SPI: Social Progress Index)에서 163개국 중 4위를 차지했다.   회계법인 딜로이트 안진은 미국 비영리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Social Progress Imperative)가 ...
    Date2020.09.15 Category일반
    Read More
  4. '집단 감염의 파생 집단 감염?' 헷갈리는 오클랜드 집단 감염 총정리

    오클랜드 집단 감염과 그 파생 집단들 ©RNZ   오늘(15일) 기준, 지난 8월 시작된 오클랜드 집단 감염과 관련된 코로나19(Covid-19) 환자는 총 177명이다. 이 중 아직 완치되지 않은 실질 감염자는 55명이다.   그런데 보건부는 현재 진행 중인 5개의 집단 감...
    Date2020.09.15 Category일반
    Read More
  5.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감염 위험 94명, 접촉자의 접촉자도 검사 받으라'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3명 발생했다.   9월 9일 두바이에서 입국한 30대 남...
    Date2020.09.15 Category일반
    Read More
  6.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확진 1명... '헬스클럽 89명 밀접 접촉자 감염 위험'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1명 발생했다. 오클랜드 집단 감염과 관련된 어린이 1명이다.   이 여자 어...
    Date2020.09.14 Category일반
    Read More
  7. [속보] 오클랜드 경보 2.5단계 연장, 나머지 지역 22일부터 1단계

    ©RNZ   뉴질랜드 정부는 현재의 경보 단계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오클랜드 - 9월 21일 월요일 경보 단계 조정 검토, 만약 변경이 결정되면 9월 23일 밤 11시 59분부터 시행   나머지 지역 - 9월 21일 월요일 밤 11시 59분부터 경보 1단계 시작   자신다 아...
    Date2020.09.14 Category일반
    Read More
  8.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의료진 확진, 감염 경로 모호'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2명 발생했다. 지역사회에서 1명,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1명이다.   지역사...
    Date2020.09.13 Category일반
    Read More
  9.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학생 1명 확진 추가'

    ©AFP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에서 2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들은 모두 이전 확진자의 접촉자...
    Date2020.09.12 Category일반
    Read More
  10. 시중 판매 뮤즐리바 '고무 성분 들어가' 리콜 조치... '번호 확인할 것'

    ©MPI   뉴질랜드에서 판매 중인 인기 뮤즐리바에 고무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리콜이 실시되고 있다.   리콜 대상은 유통기한이 29/07/2021이며, 제조 번호(batch number)가 3108742인 Mother Earth의 Baked Oaty Slices 살구 초콜릿(Apricot Chocolat...
    Date2020.09.11 Category일반
    Read More
  11. '어쩌다 맡은 교회에서 예배 참석자 8배로 늘어' 당황스러운 목사님

    카이파키교회 ©NZ Herald   해밀턴에서 좀 더 남쪽에 있는 작은 마을에 위치한 카이파키교회(Kaipaki Church)는 한때 8명에서 12명의 성도만이 출석하는 교회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보다 규모가 커졌을 뿐 아니라 물리적 거리두기 및 2단계 규정도 준수해야 ...
    Date2020.09.11 Category교계
    Read More
  12. 뉴질랜드에 발 묶인 외국인 아동, 청소년 '뉴질랜드 학교 등교 허용'

    ©123RF   코로나19로 인해 뉴질랜드에 발이 묶인 외국인 어린이와 청소년은 2020년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뉴질랜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다.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교육부 장관은 뉴질랜드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자국으...
    Date2020.09.11 Category교육
    Read More
  13. 외국인 노동자 뉴질랜드 입국 허용 기준 완화

    크리스 파아포이 이민부 장관 ©2020 Getty Images   정부는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 허용 기준을 완화했다.   크리스 파아포이(Kris Faafoi) 이민부 장관은 이번 변경으로 인해 사업체들이 뉴질랜드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기술을 지닌 필수 인력을 고용할 수 ...
    Date2020.09.11 Category일반
    Read More
  14. 정부 '항공권 구입할 돈 없어 귀국 못하는 외국인에 항공 비용 지원'

    ©123RF   정부는 귀국 항공권을 구입할 형편이 못 되어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외국인들에게 항공 비용을 지원해주는 방책을 마련했다.   내무부(Department of Internal Affairs)와 적십자(Red Cross)는 귀국행 항공권을 자비로 마련할 수 있는지, 자국 ...
    Date2020.09.11 Category일반
    Read More
  15.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확진 1명... '확진자 방문 장소, 학교 추가'

    ©1NEWS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에서 1명 발생했다. 새로운 집단 감염지로 떠오른 오클랜드 마운...
    Date2020.09.11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