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좋은씨앗교회

일반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한국 남성 2차 검사도 양성, 4가지 가능성'

by OneChurch posted Jul 30,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3.jpg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Untitled-1.jpg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아일랜드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경유, 7월 24일 뉴질랜드에 입국한 20대 여성으로, 로토루아 Rydges 호텔에서 격리 중이었다.

 

도착 3일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와 오클랜드의 특수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

 

뉴질랜드 코로나19 상황

 

뉴질랜드에서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한 지 90일(3개월)이 지났다. 

 

실질 감염자는 총 24명이다. 모두 해외에서 입국 후 시설에 격리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뉴질랜드 코로나19 환자는 추정환자*를 포함해 총 1,560명이며,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하는 확진자 수는 1,210명이다.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없다.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는 없으며, 새로운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어제 2,523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이 중 2,226건은 지역사회에서, 나머지는 격리 시설에서 실시되었다. 지금까지 진행된 검사는 총 462,590건이다. 

 

코로나19 검사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19 검사를 권유받는 사람은 모두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하루 4,000건의 검사량이 권고되고 있으나, 현재 지역사회 검사량이 정부의 기대에 훨씬 못 미치고 있다.

 

보건부는 검사량을 4,000건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 중이나, 일일 검사량과 7일 평균 검사량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힙킨스 장관은 검사량이 저조한 원인 중 하나는 여전히 검사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면서 "GP로부터 검사를 권유받는 사람은 무조건 검사를 받아야 한다. 국민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그는 호주 빅토리아주 상황을 보면 뉴질랜드도 안심할 때가 아니라며, 검사를 소홀히 하여 빅토리아주와 같은 2차 확산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와 같이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했던 호주 빅토리아주는 현재 2차 확산이 1차보다도 활발이 진행되고 있다. 오늘 일일 신규 확진자가 723명, 사망자는 13명에 달했다.

 

뉴질랜드에서 지금까지 진행된 검사는 총 462,590건이다. 국민의 약 9%가 검사를 받은 셈이다. 

 

한국 도착 확진자 '2차 검사도 양성'

 

지난 7월 21일 크라이스트처치를 출발해 한국에 도착 후 확진 판정을 받은 22세 남성의 뉴질랜드 내 밀접 접촉자 검사와 추적이 진행되고 있다.

 

남성이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까지의 동선이 확인되었다. 남성은 크라이스트처치의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수퍼마켓이 폐쇄 후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7월 20일 Memorial Avenue에 위치한 맥도날드도 방문한 사실이 파악되었으나 직원과 손님들 가운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사람은 없다.

 

한국에서 유전자증폭검사(PCR) 방식으로 남성에 대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역시 양성이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뉴질랜드에서 이 남성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사람들을 검사한 결과 지금까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고, 지역사회 감염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보건국장은 이 남성의 확진 판정에 대해 4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검사 결과가 잘못된 것일 수 있다'였지만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와 이는 제외된다.

 

두 번째는 이미 오래전에 감염되었었는데 바이러스 잔여물이 검사에서 검출되었을 가능성이다.

 

세 번째는 뉴질랜드에서 한국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다.

 

네 번째는 뉴질랜드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다. 그러나 보건부는 지역사회 감염이 발견되지 않고 있는 만큼 뉴질랜드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이를 확실히 하기 위해 검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보건 당국은 남성의 크라이스트처치 동선을 확보한 상태다.

 

남성은 출국 전 오클랜드 남부지역과 퀸스타운에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밀포드사운드(Milford Sound) 크루즈 관광을 한 것으로 나타나, 당국은 피요드랜드(Fiordland)까지 접촉자로 의심되는 사람들에 대한 검사를 확대했으며, 밀포드사운드에서 남성과 같은 버스를 탄 승객들과 크루즈 관광객들에게도 연락을 취해 검사를 받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퀸스타운에 있었던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마누레와(Manurewa)와 오클랜드 남부 지역 주민들도 특히 증상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누구든 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감염이 우려되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 GP 또는 헬스라인에 연락하여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밀접 접촉자 검사 진행 상황

 

남성은 지난 20일 NZ555 항공편으로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 후 하룻밤을 보내고 한국으로 출발했다.

 

이 항공편에서 밀접 접촉자는 10명, 일반 접촉자는 159명으로 분류되었다. 밀접 접촉자 10명 중 9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1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남성이 퀸스타운으로 이동한 항공기에서는 6명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었다.

 

또한, 남성과 오클랜드의 집에서 함께 살았던 5명과 친구 2명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검사를 받고 있다. 

 

지난 20일 뉴질랜드에 체류 중이던 20대 남성이 NZ555 항공편으로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 후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한국에 도착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간 경유지인 싱가포르 창이공항 라운지에서 다른 여러 나라 승객들과 함께 14시간 20분을 보냈는데 이때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신문에 따르면 이 남성은 달서구 거주자로 7월 22일 뉴질랜드에서 도착 후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 결과 7월 23일 확진 판정되었다.

 

그 밖의 소식

 

보건부는 코로나19 백신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 처리할 계획이며, 백신 공급 업체에 백신 사용으로 인한 이상반응에 대한 면책특권을 부여하는 방안도 배제하지 않을 예정이다.

 

영국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비자를 추가 연장해주기로 했다. 이로 인해 영국에 발이 묶인 뉴질랜드인들을 비롯한 임시 비자 소지자들은 8월 31일까지 비자가 연장되어 불법체류 신세를 면하게 되었다.

 

영국 정부는 국경 봉쇄, 입국 제한, 항공편 결항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자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앞서 2차례나 비자 연장을 실시했다. 7월 31일까지 만료될 예정이던 모든 임시 비자는 8월 31일까지 연장된다.

 

NZ Covid Tracer 앱

 

NZ Covid Tracer 앱 가입자가 621,400명을 넘었다. 지금까지 발급된 정부의 QR코드는 82,287건이다.

 

오늘 NZ Covid Tracer 앱 기능이 새로 업데이트되었다. QR코드가 없는 곳에서도 사용자가 직접 방문 기록을 입력하거나 시간이 많이 지난 과거의 방문 기록도 입력할 수 있다.

 

아래 정부 공식 웹사이트에서 NZ Covid Tracer 앱을 다운로드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https://tracing.covid19.govt.nz/

 

정부에 QR 코드 발급을 신청하는 방법

 

사업체 및 기관들은 셀프 서비스 웹 양식을 통해 공식 NZ COVID Tracer QR 코드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공식 QR 코드 셀프 신청 사이트로 이동

 

QR 코드 발급을 원하지만 기존 방법으로는 할 수 없는 사업체 또는 기관은 이메일 주소 app@tracing.min.health.nz에 문의/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면 헬스라인(Healthline)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또는 GP에 먼저 전화하세요.

 

지금 뉴질랜드는 코로나19 경보 1단계이며, 다음 10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1단계 골든 수칙

 

  • 아프면 집에 있는다.
  • 감기, 독감 증상이 있으면 의사에게 연락해 검사를 받는다.
  • 항상 손을 자주 씻는다.(강조)
  • 재채기와 기침은 팔꿈치에 대고 하며, 사람들의 손이 닿는 표면을 자주 소독한다.
  • 보건부, 의료 당국에서 나에게 자가격리 지시를 내리면 그 즉시 격리에 들어간다.
  • 평소 지병(기저질환)이 있거나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주의 사항에 대해 GP와 상담한다.
  • 내가 어디에 갔었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항상 기록한다. 보건부에서 접촉자 추적을 위해 필요할 경우 이를 사용할 수 있다.
  • 위 규정을 위해 사업체들이 협조해야 한다. QR 코드를 부착하여 시민들이 전자출입 기록을 할 수 있게 한다.  
  • 방심하지 않는다.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다.
  • 코로나19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을 다른 사람과 나 자신에게 친절하고 관대해진다.

 

* 뉴질랜드 보건부 코로나19 COVID-19 환자 정의

 

  • 확진환자(Confirmed cases)는 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을 말한다.
  • 추정환자*(probable case)는 양성 검사 결과는 없지만 증상, 역학적 조건을 가지고 있어 확진자와 똑같은 치료 및 관리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 완치환자(Recovered cases)는 감염, 발병 후 최소 10일이 지나고 48시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 NZ 보건부

 

Probable case(추정환자)*

증상을 설명해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검사 결과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

또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 해당하며 증상을 보이는 사람 혹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나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사람,

또는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공중보건 평가에서 추정환자로 분류된 사람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RNZ, NZ Herald, Ministry of Health NZ

https://www.rnz.co.nz/news/national/422360/one-new-case-of-covid-19-in-managed-isolation-bloomfield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52156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situation/covid-19-current-cases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대마초 합법화의 위험은 어디까지?'... 대마초 합법화 후 교통사고 사망자 86% 증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운전자 4명 중 1명이 대마초 흡연 상태였다는 뉴질랜드 교통국 공익 광고 ©NZ 교통국   대마초 합법화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6주 앞으로 다가왔다. 뉴질랜드는 9월 19일(토) 총선과 함께 안락사법, 대마초 합법화(Legalising Cannabis) ...
    Date2020.08.05 Category마약
    Read More
  2.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마스크 사용에 대비하라'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첫 번째 확진자는 필리핀에서 출발해 홍...
    Date2020.08.05 Category일반
    Read More
  3. 프레이어투게더, 한국어로 번역된 국민투표 자료 제공

    한국어 자료 중 일부 ©2020 Reject Assisted Suicide NZ   뉴질랜드 총선과 대마초합법화, 안락사법(공식 영문 명칭: End of Life Choice Act 2019)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7주 앞으로 다가왔다.   성경적 가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뉴질랜드 자선...
    Date2020.08.04 Category안락사
    Read More
  4. 정부, 유학생 교육 분야에 5,000만 달러 지원 '올해는 입국 어려워'

    자신다 아던 총리와 크리스 힙킨스 교육부 장관 ©RNZ   정부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유학생 교육 부문에 5,5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올 연말까지는 유학생들이 들어올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
    Date2020.08.04 Category교육
    Read More
  5. 한국 외교부 '뉴질랜드 성추행 혐의 외교관 한국 소환'

    뉴질랜드 방송 화면 ©Newshub   KBS, 중앙일보, 한겨레, 연합뉴스 등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대사관 재직 당시 현지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외교관 A씨에 대해 한국 외교부가 3일 대기 발령을 내고 본부 귀임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Date2020.08.04 Category일반
    Read More
  6.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단 1명도 위험하다... 1단계 이유 있어'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질랜드에서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감...
    Date2020.08.04 Category일반
    Read More
  7.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2명... '오클랜드 공항, 안전 여행객 위해 2개 구역으로 분리'

    ©AFP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첫 번째 확진자는 7월 29일 미국에서 도...
    Date2020.08.03 Category일반
    Read More
  8.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한국 남성 확진자 관련 검사'

    ©AFP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첫 번째 확진자는 파키스탄에서 두바이를...
    Date2020.08.02 Category일반
    Read More
  9.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 '뉴질랜드발 확진자 2명 추가'

    ©123rf.com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파키스탄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경...
    Date2020.08.01 Category일반
    Read More
  10. 한국 남성의 퀸스타운, 오클랜드 동선 공개... '동선 겹치는 유증상자는 검사받으세요'

    ©ODT   남섬 서던 지역보건국(Southern DHB)은 7월 초 한국 남성 확진자의 퀸스타운 동선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클랜드에 체류 중이던 22세 한국 남성이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서 싱가포르 항공을 타고 한국에 도착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현재 뉴질랜...
    Date2020.07.31 Category일반
    Read More
  11.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한국 확진자 다녀간 쇼핑몰도 소독작업'

    Sylvia Park, Auckland ©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질랜드에서 ...
    Date2020.07.31 Category일반
    Read More
  12. 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또 한 명 탈출

    ©Google Maps   오늘 오후 해외입국자 격리 시설에서 또 한 차례 무단이탈 사건이 발생했다고 메건 우즈 장관(Megan Woods)이 밝혔다.   오늘 오후 1시경 오클랜드 크라운 플라자(Crowne Plaza) 호텔에서 격리 중이던 남성이 직원과 일행인 척하며 호텔을 탈...
    Date2020.07.30 Category일반
    Read More
  13. 종교와 자녀양육 연구 결과... 교회 다니는 어머니 자녀들 '인지 기능 발달'

    오타고대 존 쉐이버 박사 ©UNIVERSITY OF OTAGO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성경 말씀처럼 전 세계적으로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녀를 더 많이 출산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교회에 다니는 여성이 자녀를 많이 가질 수 있...
    Date2020.07.30 Category일반
    Read More
  14.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한국 남성 2차 검사도 양성, 4가지 가능성'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아일랜드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경...
    Date2020.07.30 Category일반
    Read More
  15. 앞으로 뉴질랜드 입국 시 격리요금 부과... '부과 대상과 면제 대상'

    ©NZ Herald   앞으로 뉴질랜드에 머무는 기간이 90일 미만이거나 격리비 부과 규정 시행 이후에 뉴질랜드를 출국하는 사람들에게 격리요금이 부과된다.   입국자 격리 시설 담당 메건 우즈(Megan Woods) 장관은 오늘 입국자 격리요금 부과 법안을 국회에 상정...
    Date2020.07.29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