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공인회계법인 JL파트너스 좋은씨앗교회

일반

뉴질랜드를 뒤흔든 의원들의 불륜, 성추행, 국회의 문화?... 그리고 한국

by OneChurch posted Jul 24,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7.jpg

국민당 앤드류 펄룬 의원(왼쪽)과 노동당 이언 리스갤러웨이 장관 ©RNZ

 

이번 주 뉴질랜드는 잇따른 여야 국회의원들의 부정 행실이 발각되면서 나라 전체에 큰 혼란이 일어났다.
 

불륜 사건으로 해고된 노동당(Labour)의 이언 리스갤러웨이(Iain Lees-Galloway) 장관과 십대 학생에게 음란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발각되어 경찰이 수사 중인 국민당(National)의 앤드류 펄룬(Andrew Falloon) 의원으로 인해 여야 대표들은 허물어진 국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씨름 중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는 모두 성 문제 또는 이성 문제였다.

 

리스갤러웨이는 올해 초 장관 업무차 방문한 프랑스 파리 출장에서 내연녀의 항공편과 숙박비를 지불했다는 제보가 나오면서 불륜 사실이 드러났다.
 

내연녀는 리스갤러웨이 장관의 전 부서 직원이었으며 내연녀의 부서 이동에 장관의 권력이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아직까지 공금이 내연녀의 파리 여행비로 지출되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리스갤러웨이 장관과 부서 직원의 불륜 관계가 지난 12개월 동안 지속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리스갤러웨이는 장관직에서 해고되었다. 그는 오는 9월 총선에도 출마하지 못한다.
 

41세인 리스갤러웨이는 결혼한 유부남으로 현재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직분으로서 부적절하게 행동했으며 이에 장관직을 계속 수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동당(여당) 대표인 자신다 아던(Jacinda Ardern) 총리는 "외도가 반드시 장관으로서 부적합한 행실이라고 할 수 없고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고용관계개선부 장관(Workplace Relations and Safety)인 리스갤러웨이의 경우 부적격하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으며, 자신의 권력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최근 여야 국회의원 모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조금이라도 되찾기 위해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수습해 나섰다.  
 

한편, 야당인 국민당의 앤드류 펄룬 의원은 19세 여대생에게 성적인 이미지가 담긴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발각되어 지난 화요일 의원직을 사임했다.
 

주디스 콜린스(Judith Collins) 국민당 대표 역시 뉴질랜드 국민은 "앤드류 펄룬 같은 사람들에게 진저리 쳐진다"며 품행이 바르지 못한 의원들의 척결을 강조해 나섰다.

 

콜린스 대표는 펄룬으로부터 부적절한 메시지를 받은 여성이 많이 나올수록 경찰 수사에 도움이 된다며 피해 여성들이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피해를 제기한 여성은 5명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국민당 펄룬 의원에 대한 제보는 노동당 아던 총리에게, 노동당 리스갤러웨이 장관에 대한 제보는 국민당 콜린스 대표에게 이어졌다. 결국 양당 대표는 상대 당 의원들의 문제를 서로에게 알리며 소속 의원 관리 문제를 지적하는 선거전을 치르게 되었다.

 

Untitled-9.jpg

야당 국민당 대표 주디스 콜린스 ©New Zealand Herald

 

Untitled-10.jpg

리스갤러웨이 장관 해고 소식을 발표한 노동당(여당) 대표이자 총리 자신다 아던 ©New Zealand Herald

 

아던 총리는 어제 오후 선거 캠페인이 개인이 아닌 정책에 집중될 것이라면서 국회의원들의 청렴한 행실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의 요청에 따라, 현재 리스갤러웨이 장관 사무실에서 공공 자금이 부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조사가 착수되었다.
 

또한, 리스갤러웨이 장관이 내연녀 채용에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내연녀에게 불리하게 또는 유리하게 권력을 행사한 점이 있는지도 밝혀낼 예정이다.
 

리스갤러웨이와 몇 달 전 관계가 끝난 것으로 전해진 내연녀는 현재 영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더 이상 뉴질랜드 정부 기관에 고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내에서 불륜 관계 팽배해

 

지난 80년대 데이비드 랭 뉴질랜드 전 총리 보좌관을 지낸 로스 빈티너(Ross Vintiner)는 국회에서 성문제와 불륜이 만연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에서 일했던 수년 동안 불륜을 저질렀어도 장관직과 의원직을 유지한 사람들을 많이 봤다. 내가 있었을 때 국회에서는 항상 외도 문제가 일어났고 끝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고인이 된 데이비드 랭 전 뉴질랜드 총리는 당시 연설문 작성자와 불륜 관계였으며 이후에 결혼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회도 잘못된 직장 문화 되돌아봐야 해' 논평
 

국회의원들의 이러한 품행 문제는 의원 개인의 잘못된 판단과 더불어 국회 내 잘못된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는 논평이 나왔다. 특히 앤드류 펄룬 의원 사건은 뉴질랜드 사회에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문제와 관련이 있다.
 

펄룬과 리스갤러웨이의 행동은 국회 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괴롭힘, 추행, 성희롱, 부적절한 관계 문제의 한 맥락이라 볼 수 있다.
 

전국의 많은 직장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과 같이 국회도 하나의 직장으로서, 의원들에게 나쁜 행동이 무엇인지만 가르칠 것이 아니라 좋은 행동은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시키는 작업이 진행되어야 한다.
 

국회는 국회 내에 잘못된 문화가 자리 잡고 있지 않은지 들여다보고 조치를 취하여 뉴질랜드의 다른 기관과 지역사회가 따를 수 있도록 보다 건강하고 긍정적인 문화를 선도해야 한다.
 

{* 논평을 쓴 피오나 맥나마라(Fiona McNamara)는 직장, 지역사회 단체, 학교들과 협력하여 조직 내 긍정적인 문화를 만들도록 지원하고 존중적 관계를 형성하여 성적 피해를 예방하는 전문 기관 RespectEd Aotearoa의 대표다.}
 

국회가 내놓은 대책

 

Untitled-8.jpg

트레버 말라드 국회의장 ©RNZ

 

오늘 트레버 말라드(Trevor Mallard) 국회의장은 앞으로 악의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국회의원들을 국민들 앞에 공개하겠다고 엄중하게 경고했다.
 

말라드 의장은 오늘 '국회의원 행동강령'을 발표하면서 모든 정당이 이에 동의할 것을 요청했다.
 

말라드는 그동안 비밀유지 조례로 인해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을 저지르는 의원들이 대가를 치르지 않고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것을 지적했다.
 

이에, 노동당, 국민당, 녹색당은 국회의원들에게 요구되는 7가지 행동 규범을 제시한 행동강령에 동의를 표했다.

 

Untitled-11.jpg

뉴질랜드 주재 한국 외교관 사건에 대한 호주 국제전문지 더인터프리터 보도 ©The Interpreter

 

한편, 한국은... "박원순이 소환한 한국 외교관의 뉴질랜드 성추행 사건"

 

한국의 조선일보는 뉴질랜드에서 2년여 전 발생한 한국 외교관 성범죄 사건이 최근에도 계속 회자되며 한국에 대한 부정 여론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국 외교부가 이 외교관에 대한 뉴질랜드 사법당국의 수사 협조 요청을 거부하는 등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여 일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질랜드 현지 일부 매체는 이 외교관 사건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문제와 함께 다루며 한국 사회의 성범죄 행태를 집중 조명하는 보도까지 내놓고 있다.

 

뉴질랜드의 외교 소식통은 20일 “외교부는 외교관 사건을 쉬쉬하려 하지만 현지에선 각종 사건과 엮여 계속 회자된다”며 “정부가 해외 성범죄 사건이라고 간과하며 적당히 넘기려는 생각은 지금이라도 접어야 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아시아미디어센터(AMC)는 최근 빅토리아 대학 한국 전문가의 글을 통해 박원순 전 시장, 안희정 전 충남지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례를 언급하며 한국 성범죄 문제를 분석했다. AMC는 “성범죄는 한국 외교부 안에서도 벌어졌다”며 한국 외교관 A씨 사건을 지목했다.

 

뉴질랜드 매체와 본지 취재 등을 종합하면, A씨는 2017년 12월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현지 채용 직원의 가슴·엉덩이 등 신체 여러 부위를 만지고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질랜드 국적자인 피해자는 상관인 A씨에게 문제를 제기했지만, 그 후에도 별다른 조치 없이 같은 건물에서 근무해야 하는 등 ‘2차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A씨는 현지 경찰 조사도 제대로 받지 않은 채 2018년 귀국해 외교부 자체 조사를 거쳐 1개월 감봉 처분이라는 솜방망이 징계만 받았다. 외교부는 이 같은 결정을 하면서 정작 피해자 조사는 제대로 하지 않아 ‘제 직원 감싸기’라는 지적을 받았다.

 

외교부는 지난 2월말 뉴질랜드 법원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한국 정부에 수사 협조 요청을 했지만 ‘외교관 면책 특권’을 이유로 이를 거부해 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외교가에서도 “외교관 면책 특권이 성범죄 조사 회피용으로 악용된다는 잘못된 신호를 준 처사”라는 지적이 나왔다. 현재 A 외교관은 아시아 주요국의 총영사로 근무 중이다.

 

AMC는 “(한국 정부는) 뉴질랜드 당국과 (한국 외교관의 성범죄 사건 조사를 위해) 협력하기보다는 그러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다른 나라 정부는 전에 (협조)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AMC는 에티오피아 주재 한국 대사 사건 등 한국 외교부의 성범죄 사건들을 나열했다.

 

호주 국제전문지 더인터프리터도 외교부가 A 외교관에 대한 뉴질랜드 당국의 수사 협조 요청을 거부한 것과 관련 “한국 외교부에 문화적 문제가 있어서일까, 아니면 단지 몇몇 “나쁜 계란(bad eggs)”의 사례일 뿐일까”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교학사 영어 사전에 따르면, ‘bad eggs’는 구어로 ‘인간쓰레기’, ‘신용할 수 없는 놈’, ‘악당’이란 뜻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취임 초 전 직원들에게 '성(性) 비위 감사 보고서'까지 공개하는 등 임기 내내 '성 비위 근절'을 강조해왔다. 전직 외교부 차관은 “해외 근무가 많은 외교부 직원에 대한 기강 확립 문제는 한번으로 끝나선 안 되고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NewstalkZB, NZ Herald, RNZ, 1News

https://www.newstalkzb.co.nz/news/vote2020/iain-lees-galloway-the-mistress-and-the-paris-trip/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50518

https://www.rnz.co.nz/news/on-the-inside/421803/mps-bad-behaviour-shows-parliament-needs-to-look-at-its-workplace-culture

https://www.rnz.co.nz/national/programmes/checkpoint/audio/2018756132/deceit-integrity-problem-at-core-of-mps-affairs-chester-borrows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parties-sign-up-code-conduct-speaker-warns-hell-repeat-offenders

한국 기사 출처: 조선일보, The interpreter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0/202007200300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https://www.lowyinstitute.org/the-interpreter/south-korea-s-foreign-ministry-just-few-bad-eggs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뉴질랜드 '홍콩과 범죄인 인도 중단' 중국 압박에 동참... '삼성에 기회'

    ©ABC News   뉴질랜드가 홍콩과 맺은 범죄인인도조약 중단을 선언했다.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강행하면서 홍콩의 특별 지위에 손상이 갔다는 이유다.   뉴질랜드의 가세로 미국 등 서방 영미권의 정보공유 동맹인 ‘파이브아이즈(five ey...
    Date2020.07.28 Category일반
    Read More
  2.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한국 확진자의 뉴질랜드 밀접 접촉자 170명'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Date2020.07.28 Category일반
    Read More
  3.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뉴질랜드에서 한국 입국 후 확진'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토요일부터 3일 연속 신규 ...
    Date2020.07.26 Category일반
    Read More
  4.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확진 0명... 호텔 탈출 일가족 '그렇게 심한 요구 아니다' 비난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한 주 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
    Date2020.07.26 Category일반
    Read More
  5.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격리 호텔에서 일가족 5명 탈출'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수요일, 목요일에 이어 오늘까...
    Date2020.07.25 Category일반
    Read More
  6. 뉴질랜드를 뒤흔든 의원들의 불륜, 성추행, 국회의 문화?... 그리고 한국

    국민당 앤드류 펄룬 의원(왼쪽)과 노동당 이언 리스갤러웨이 장관 ©RNZ   이번 주 뉴질랜드는 잇따른 여야 국회의원들의 부정 행실이 발각되면서 나라 전체에 큰 혼란이 일어났다.   불륜 사건으로 해고된 노동당(Labour)의 이언 리스갤러웨이(Iain Lees-Gall...
    Date2020.07.24 Category일반
    Read More
  7. 새로 문을 연 수프키친...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로 총 7개 운영'

    ©Facebook/Life soup kitchen   오클랜드 교회 라이프처치(LIFE Church)가 꾸준히 이어온 지역 사역인 라이프 무료급식소(LIFE Soup Kitchen)가 최근 새로운 급식소 2개를 추가했다. 7월 28일부터 Clendon Park, Finlayson Avenue에 위치한 마누레와 마라에(M...
    Date2020.07.24 Category교계
    Read More
  8. '리스테리아' 식중독으로 1명 사망, 2명 입원... '음식 먹을 때 주의 필요해'

    ©RNZ   타우랑가에서 식중독의 일종인 리스테리아 감염으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병원에 입원하는 사건이 발생해 임산부 및 일부 시민들에게 주의가 경고되었다.   당국은 날생선, 가공육, 치즈, 후무스(hummus) 및 기타 여러 익히지 않은 음식에서 발견될 ...
    Date2020.07.24 Category일반
    Read More
  9. 정부 '중저소득층 내집 마련 위한' 적립형 주택소유 제도 발표

    ©Getty   정부는 주택 지분을 점차 늘려가는 방식으로 서민들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새로운 주택소유 제도인 적립형 주택소유 제도(Progressive Home Ownership)를 시작한다. 오늘 우선 1차로 오클랜드와 퀸스타운의 100 가구에 적립형으로 주택을 지원할 공급...
    Date2020.07.24 Category일반
    Read More
  10.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명... '1차 음성 2차 양성'

    ©New Zealand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7월 12일 아프리카에서 ...
    Date2020.07.24 Category일반
    Read More
  11. '피자 배달부로 시작해 지금은 본사 운영진'... 코로나19 실직자들에 '기회를 잡으세요'

    배달부로 시작해 운영팀장에 이른 알렉스 웨일 ©NZ Herald   피자 배달부로 시작해 그 회사 고위 간부가 된 뉴질랜드 여성이 NZ 헤럴드에 소개되었다. 이 여성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들에게도 똑같은 기회가 있다며 자신과 같이 도전할 것을 권했...
    Date2020.07.23 Category일반
    Read More
  12. 뉴질랜드 입국자 관리 강화... '격리할 자리 없으면 항공권 구입 못해'

    ©RNZ   정부는 뉴질랜드 격리 시설 수용 가능 인원에 따라 뉴질랜드행 항공권 예약을 받는 시스템을 추진 중이다. 남아 있는 격리 호텔 객실 수에 맞게 뉴질랜드 귀국민을 받는 시스템이다.   입국자 격리 시설 감독 대런 웹(Air Commodore Darryn Webb) 준장...
    Date2020.07.23 Category일반
    Read More
  13.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앞으로 코로나19 정보 웹사이트 데이터 무료'

    ©New Zealand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Date2020.07.23 Category일반
    Read More
  14. 전국 기상 악화... 북섬에 강풍 경보, 남섬은 폭설 주의보

    ©WeatherWatch   기상청(MetService)은 오늘 북섬 전역에 심한 강풍이 불고 남섬에는 폭설이 내릴 것으로 경고했다.   네이피어 남부와 타라루아(Tararua) 지구에는 강풍 경보가, 오클랜드, 코로만델 반도, 와이카토 해안, 노스랜드에는 강풍 주의보가 발효되...
    Date2020.07.22 Category일반
    Read More
  15. 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0명... '격리 시설 부족해'

    ©NZ Herald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질랜드에서 마지막으로 지역 ...
    Date2020.07.22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136 Next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