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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 3명... '새로운 코로나19 의심 환자 분류'

by OneChurch posted Jun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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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Z

 

원처치 메인 홈 화면의 코로나19 현황을 통해 매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되는 신규 확진자 수, 사망자 수 등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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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질랜드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모두 시설에서 격리 중인 해외 입국자들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명, 로토루아에서 1명이다.

 

로토루아 확진자는 6월 20일 페루에서 입국한 30대 여성이며, 호텔 격리 중에 3일째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어제 확진 사실이 보도되었으나 공식 보건부 통계에는 오늘 포함되었다. 

 

이 여성과 같은 버스로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로토루아로 옮겨진 입국자들 모두 연락하여 검사를 받게 된다.

 

버스 운전기사는 당시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역시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여성은 로토루아 Ibis 호텔에서 관리 격리를 받고 있었으며, 확진 판정과 함께 특수 격리 시설인 오클랜드 Jet Park 호텔로 옮겨진다.

 

로토루아에서도 크라이스트처치와 같이 관리 호텔 내에 확진자들만 격리시키는 별도의 특수 격리 구역을 만드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크라이스트처치 확진자 2명은 각각 70대 남성과 30대 남성으로, 모두 6월 20일 같은 항공기로 인도에서 입국했다.

 

크라이스트처치 Commodore 호텔에서 관리 격리 중이었고 3일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같은 호텔 내에 마련된 특수 격리 구역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보건당국은 이들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밀접 접촉자들을 추적, 검사할 계획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방역 절차를 제대로 갖춰 이들과 같은 비행기로 오클랜드 공항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한 입국자들 모두 안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질랜드 코로나19 상황

 

현재 실질 감염자는 총 13명이며, 모두 해외 입국자들이다.

 

웰링턴 헛벨리 지역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영국 입국 확진자가 완치되었다.

 

어제 10,436건의 검사가 이루어져 연일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검사는 총 368,432건이다.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없다.

 

뉴질랜드 코로나19 환자는 추정환자*를 포함해 총 1,519명이며,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하는 확진자 수는 1,169명이다.

 

새로운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새로운 코로나19 의심 환자 분류

 

어제 보건부는 코로나19 환자 정의를 수정했다.

 

앞으로 인후통(목아픔) 또는 감기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것은 아니다. 증상과 함께 고강도의심환자(HIS)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우선으로 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헬스라인, GP에 인후통과 감기 증상을 호소하더라도 진료 상담 결과에 따라 코로나19 검사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검사가 필요한지는 헬스라인과 GP의 소견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건국장은 설명했다. 

 

그러나 검사를 원할 경우 지역 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부가 새로 발표한 고강도의심환자 HIS(higher index of suspicion)는 다음과 같다.

 

증상 발현 전 14일 이내에,

  • 확진환자(confirmed case) 또는 추정환자*(probable case)와 접촉한 적이 있다.
  • 해외를 방문한 적이 있다.
  • 해외 방문자와 직접 접촉한 적이 있다. (해당 예: 세관 및 출입국심사 직원, 입국자 특수격리/자가격리 시설 직원)
  • 국제 항공기 또는 선박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 국제공항 또는 항만, 해외 입국자가 드나드는 격리 시설에서 청소를 한 적이 있다.
  • 지역 보건소장(Medical Officer of Health)이 요청한 기타 조건에 해당된다.

 

앞으로는 감기 증상과 함께 위의 조건 HIS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우선으로 검사가 진행된다. 이들은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최근 감기, 독감 시즌과 맞물려 코로나19 불안이 증가하면서 GP와 지역 검사소에서 검사를 요청하는 사람들이 급증함에 따라 이 같은 변경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는 기침(갑자기 기침이 시작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인후통(목아픔), 호흡곤란(숨가쁨), 콧물, 재채기, 후각상실(냄새 못 맡음)이 있다.

 

공항 새 절차

 

어젯밤 11시부터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는 각 입국자를 면담하여 NHI 번호를 확인, 발급하는 절차가 시작되었다.

 

해외에서 오래 거주한 뉴질랜드인의 경우 NHI 번호가 없을 수 있어 공항에서 지역보건국 직원들이 직접 발급하고 있다. NHI (National Health Index) 번호는 뉴질랜드에서 의료 및 장애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발급되는 고유 번호다.

 

입국자들이 해외 거주 국가에서 뉴질랜드로 출발하는 항공기 탑승을 마쳤을 때 이들의 NHI 번호를 입수하면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 NHI 데이터 시스템을 통해 확인 절차가 훨씬 더 수월해진다. 입국자들의 도착 후 상황을 추적, 확인하는 모든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격리 중 외출 허용 사례

 

특례 절차로 격리 기간 중 시설을 떠날 수 있게 허용된 해외 입국자 2명의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또한, 연락이 되지 않는 1명의 행방을 수색 중이다.

 

지금까지 특례 절차로 격리 기간 중 시설을 떠날 수 있게 허락된 해외 입국자는 총 55명이며, 이 중 51명이 검사를 받지 않고도 외출이 허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부분은 음성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외출이 허용되는 6월 9일 이전 규정에 의해 허락을 받은 사람들이다.

 

55명 중 4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11명은 나이가 너무 어리거나 이미 출국한 사람들이라 검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격리 시설 떠난 해외 입국자

 

6월 9일부터 16일까지 14일의 격리를 마치고 호텔을 떠난 해외 입국자 2,159명에 대한 추적과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18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59명 중 800명만이 규정대로 검사를 받고 시설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384명은 보건부가 뒤늦게 실시한 추적을 통해 검사를 받았다. 현재 143명이 검사 중이다.

 

나머지 695명은 연락이 계속 시도되고 있다. 168명은 불통 전화번호였다. 연락두절된 사람들은 수색팀을 동원해 행방을 추적하게 된다. 보건당국은 밀접 접촉자에게 연락할 때 1차로 문자 메시지를 먼저 보낸 후 전화 통화를 시도하고 있다.   

 

보건부 장관과의 불화설

 

어제 데이비드 클락 보건부 장관의 기자 인터뷰 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그는 입국자들이 검사 없이 외출이 허락된 사태와 관련해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제대로 규정이 시행되지 못한 점을 인정했고 자신의 책임이라고 시인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말했다. 당시 옆에는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서 있었다. 

 

바로 옆에 당사자를 세워놓고 그런 인터뷰를 하여 보건국장을 곤경에 빠뜨리고 잘못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보건부 장관의 태도에 많은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렸다. 국민당 대표 토드 멀러는 보건부 장관이 보건국장을 공개적으로 망신 주는 것은 장관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되는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이 둘의 관계가 악화되었다는 추측도 제기되었다.

 

인터뷰 당시 자신감에 차 있던 클락 보건부 장관의 표정과 블룸필드 보건국장의 침울한 표정이 비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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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인 클락 보건부 장관(왼쪽)과 옆에 서 있는 블룸필드 보건국장(오른쪽) ©TOVA O'BRIEN/TWITTER/STUFF

 

오늘 기자들 앞에서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클락 장관과의 관계가 매우 좋은 상태라고 말하며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클락 장관이 사과했냐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보건국장은 자신을 위로하려고 꽃다발을 보내기 위한 크라우드펀딩이 시민들 사이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모금액을 꽃다발 구입 대신 자선 단체에 기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면 헬스라인(Healthline)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또는 GP에 먼저 전화하세요.

 

1단계에서는 다음 10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1단계 골든 수칙

 

  • 아프면 집에 있는다.
  • 감기, 독감 증상이 있으면 의사에게 연락해 검사를 받는다.
  • 항상 손을 자주 씻는다.(강조)
  • 재채기와 기침은 팔꿈치에 대고 하며, 사람들의 손이 닿는 표면을 자주 소독한다.
  • 보건부, 의료 당국에서 나에게 자가격리 지시를 내리면 그 즉시 격리에 들어간다.
  • 평소 지병(기저질환)이 있거나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주의 사항에 대해 GP와 상담한다.
  • 내가 어디에 갔었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항상 기록한다. 보건부에서 접촉자 추적을 위해 필요할 경우 이를 사용할 수 있다.
  • 위 규정을 위해 사업체들이 협조해야 한다. QR 코드를 부착하여 시민들이 전자출입 기록을 할 수 있게 한다.  
  • 방심하지 않는다.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다.
  • 코로나19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을 다른 사람과 나 자신에게 친절하고 관대해진다.

 

* 뉴질랜드 보건부 코로나19 COVID-19 환자 정의

 

  • 확진환자(Confirmed cases)는 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을 말한다.
  • 추정환자*(probable case)는 양성 검사 결과는 없지만 증상, 역학적 조건을 가지고 있어 확진자와 똑같은 치료 및 관리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 완치환자(Recovered cases)는 감염, 발병 후 최소 10일이 지나고 48시간 동안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을 말한다. - NZ 보건부

 

Probable case(추정환자)*

증상을 설명해줄 정확한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검사 결과가 결론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

또는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에 해당하며 증상을 보이는 사람 혹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나 검사를 진행할 수 없는 사람,

또는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지만 공중보건 평가에서 추정환자로 분류된 사람

 

뉴질랜드 보건부가 매일 발표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추정환자를 포함한 숫자다. 추정환자는 확진자와 똑같은 치료 및 관리를 받는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RNZ, NZ Herald, NZ Herald, Ministry of Health NZ

https://www.rnz.co.nz/news/national/419814/watch-live-three-new-cases-of-covid-19-in-nz-in-managed-isolation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42925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situation/covid-19-current-cases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resources-health-professionals/case-definition-covid-19-in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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