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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뉴질랜드에서 지금 가장 핫한 인물 '그는 기독교인이었다'

by OneChurch posted Apr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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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 ©NZ Herald

 

대한민국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있다면, 뉴질랜드에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있다.

 

코로나19(Covid-19) 뉴질랜드에서 지금 가장 핫한 인물: 애슐리 블룸필드, 그 뒤에는 기독교 배경

 

매일 오후 1시가 되면 우리 곁에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지난 24시간 확진자가 몇 명 발생했는지, 상황은 어떻게 진전되고 있는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오랜 경험과 기술, 훈련을 바탕으로 정례브리핑에서 매우 차분한 태도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매일 1시에 기자들 앞에 등장하던 블룸필드가 한 번 나오지 않은 적이 있다. 그가 하루 휴식을 갖기로 했다는 말에 그동안 너무 무리한 것이 아닌가 하는 국민들의 걱정이 앞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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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다 아던 총리와 함께 브리핑에 나선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 ©Getty 

 

애슐리 블룸필드는 누구인가?

 

타와에서 애슐리 블룸필드와 어린 시절 함께 자란 데이먼 플리머(Damon Plimmer)는 블룸필드와 인연이 깊다.

 

블룸필드와 플리머는 웰링턴의 스콧츠컬리지(Scots College)에 함께 다녔다. 스콧츠컬리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장로교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지금도 여전히 신앙을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 두고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플리머는 블룸필드가 졸업반 당시 학생회장을 맡고 오클랜드 대학교 의과 대학을 입학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학창시절 블룸필드는 공부와 운동 모두 뛰어났고 음악적 재능도 가지고 있었다.

 

블룸필드는 의대에서 아내 리비를 만났다. 리비 또한 현재 의사다. 블룸필드가 의사 면허를 취득한 해에 결혼식을 올렸다.

 

블룸필드는 뉴질랜드와 영국의 병원에서 몇 년 간 근무한 후 1996년 공중 보건학 석사 학위를 받으면서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

 

공중보건은 국민 전체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이다. GP는 한 명의 환자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공중보건 전문가는 더 넓은 시야를 가져야 하며, 지역사회 및 전 국민을 상대로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GP 또는 의사는 치료 방법에 전적으로 집중한다면, 공중보건 전문가는 빈곤 및 주택 문제와 같은 사회적 요인의 영향도 함께 살펴야 한다.

 

블룸필드는 약 30년 동안 이 분야에서 일한 경력으로 이제 가장 큰 도전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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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코로나19 브리핑 실으로 향하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 ©Getty 

 

그는 과거 국립질병검진부(National Screening Unit)에서 몇 년 동안 근무한 적이 있다. 이곳은 지역적 차별 없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평등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질병 검진을 하는 곳이다. 블룸필드는 공무위원회가 운영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매우 총명하고 열정적이며 성실하고 잠재성이 뛰어난 인물로 평가되었다.

 

2005년에 공중보건 최고 책임자로 임명된 당시 그는 뉴질랜드의 담배 규제 정책을 이끌고 있었다. 의학 잡지 NZ Doctor는 그를 이 분야의 "전설"이라고 보도했다.

 

플리머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블룸필드와 한때 연락이 끊겼다가 이스트본의 세인트알반(St Alban's) 성공회 교회의 목사로 부임하면서 블룸필드와 더 깊은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는 블룸필드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생각과 삶이 늘 일치해요. 아주 바르고 겸손한 사람이죠."라고 말했다.

 

또, 시간에 쫓길 만한 직업을 가진 것에 비해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추어 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블룸필드는 플리머의 교회를 통해 신앙을 갖게 되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기 시작했다. 플리머와 전 장로교 목사 루벤 하디(Reuben Hardie)는 플리머의 교회가 블룸필드를 신앙과 지역사회 봉사로 이끌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블룸필드는 당시 지역보건국 대표로 일하면서 Butterfly Creek Theatre Troupe와 청소년 프로그램,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병행했다.

 

그의 부인 리비 블룸필드도 어린이 및 지역사회와 관련된 일에 뛰어들었다. 유아원부터 시작해 현재 웰레슬리컬리지(Wellesley College)에서 학교 예배 및 학생지도를 책임지고 있고, 교회 운영 위원도 맡고 있다. 세인트알반 교회를 통해 블룸필드 가족의 신앙이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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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의대 재학시절 남편을 만난 부인 리비 블룸필드 ©Getty 

 

플리머는 요즘 매일 오후 1시 브리핑을 보며 겸손하고 봉사 정신이 강한 블룸필드의 어린 시절 모습을 떠올린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한다. "블룸필드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이다. 하지만 나는 이 친구가 잘 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보다 더 적격인 사람은 없다."

 

 

애슐리 블룸필드

 

애슐리 블룸필드(1965/1966년 출생)는 뉴질랜드 공중 보건 공무원으로, 현재 보건부 대표(CEO)이자 뉴질랜드 보건국장(Director-General of Health)을 맡고 있다. 2020년 1월 27일부터 지금까지 매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상황을 발표하며 국민들에게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현재 뉴질랜드 코로나19 대응의 가장 핵심적인 인물로 여겨지고 있다.

 

성장 배경

 

아버지 앨런 블룸필드(Allan Olaf Bloomfield)와 어머니 마이린 블룸필드(Myreine Alice Bloomfield) 사이에서 태어났다. 법학과 교수인 형과 간호사인 누나가 있다. 어머니는 학교 교사였으며 아버지는 뉴질랜드 왕립보병연대 중령을 지내 1974년 영국 훈장을 받았다. 이후 아버지는 포리루아의 미츠비시 모터스(Mitsubishi Motors) 공장을 운영했다.

 

얼마 전 코로나19 사망자 소식을 전할 당시, 블룸필드는 자신도 부모님 두 분을 모두 잃어본 자식으로서 병원 출입이 금지되어 어쩔 수 없이 부모님 곁을 지키지 못한 유족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위로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 지인들은 그가 살아있다면 지금 아들의 모습을 보고 무척 자랑스러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웰링턴 근교 타와(Tawa)에서 자랐으며 스콧츠컬리지(Scots College) 재학 시절 학생 회장을 맡았다.

 

1990년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했다. 같은 의대생이던 리비(Libby)를 만나 결혼했다.

 

커리어

 

블룸필드는 1996년부터 공중 보건 의학 전문가로써 비전염성 질병 연구에 집중했다. 2004~2006년에는 보건부 공중보건 부국장을 맡았고, 2006~2010년 보건부의 공중보건 최고 자문이 되었다.

 

2010년 말부터 2011년까지는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전 세계 비전염성 질병 예방 및 통제를 담당했다. 2012~2015년에는 뉴질랜드 Capital & Coast District, Hutt Valley, Wairarapa 등의 지역보건국에서 주요 직책을 맡았다. 2015~2018년에는 Hutt Valley 지역보건국 대표가 되었고, 2018년 상반기에는 Capital & Coast 지역보건국 임시 대표를 맡았다. 2018년 6월부터는 현재의 뉴질랜드 보건부 대표 및 보건국장을 맡고 있다. 보건부 직책을 맡은 후에는 옥스퍼드 대학의 사이드경영대학원(Saïd Business School)에서 리더십 교육을 받았다.
 

동료들은 그를 "정확하고, 체계적이며, 침착하고 현명한 사람"으로 묘사했다. 미국의 온라인 잡지 슬레이트(Slate)의 저술가이자 전 의료 전문 기자 테스 니콜(Tess Nichol)은 그를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핫한 사람, 온화한 성품의 의료계 영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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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얼굴이 새겨진 타월 등장 ©St Fabiola

 

며칠 전 웰링턴의 한 가게에 애슐리 블룸필드 얼굴이 새겨진 핸드 타월이 등장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핫한 인물임을 증명하듯, 이 핸드 타월은 판매가 시작된 지 하루 만에 $1,000의 매출을 기록했다. 손씻기를 강조하기에 딱 좋은, 편안한 이미지의 보건국장 얼굴이 새겨진 타월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코로나 사태의 영웅으로 꼽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매일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머리 감을 시간도 아깝다며 짧게 머리를 자른 정은경 본부장의 투혼과 노력에 국민들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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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례브리핑하는 대한민국의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NZ Herald, Wikipedia

https://www.nzherald.co.nz/nz/news/article.cfm?c_id=1&objectid=12324032

https://www.nzherald.co.nz/lifestyle/news/article.cfm?c_id=6&objectid=12324879

https://en.wikipedia.org/wiki/Ashley_Bloomfield#cite_note-Fish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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