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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관광객 10월 1일부터 입국할 때 전자여행증 필요

by OneChurch posted Sep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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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화)부터 뉴질랜드에 방문(경유 포함)이나 관광 목적으로 입국하는 사람은 뉴질랜드 입국 전에 반드시 전자여행증(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을 받아야 한다. ETA를 미리 발급받지 않으면 뉴질랜드 행 비행기 탑승이 거부된다.

 

정부는 항공기 탑승 전 심사 강화를 통해 공항 입국장 안의 대기 시간을 줄일 목적으로 ETA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자연환경 보존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35달러의 환경보존기금(IVL)을 받기로 했다.

 

ETA는 7월부터 스마트폰 앱이나 홈페이지(immigration.govt.nz/NZeT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TA 승인은 최대 72시간이 걸릴 수 있어 여유를 두고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청하면 ETA $9와 IVL $35를 합해 총 $4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ETA $12와 IVL $35를 합해 총 $47을 지불해야 한다.

 

ETA는 비자가 아니기에 이것을 받았다고 뉴질랜드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으며 기존의 모든 입국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뉴질랜드를 통과하는 여행자도 ETA가 필요하다.

 

 

출처: 뉴질랜드타임즈

http://www.inztimes.com/?p=1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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