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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국회 기도회 9월 12일 열린다

by 원처치 posted Sep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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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CHURCH

 

 

 

2019년 마지막 국회 기도회가 9월 12일 목요일 7시 20분에 웰링턴 국회 그랜드 홀에서 열린다.

 

국회 기도회는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이는 누구든지 등록 후 참석할 수 있으며, 교회 목회자들의 참석을 적극적으로 권면하고 있다. 등록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등록 마감일은 9월 8일 주일 자정까지 이다.

 

http://www.prayeratparliament.org.nz/

 

이번 기도회의 주요 기도 제목의 하나는 낙태법 개정안이 올려질 것이다. 이 개정안은 지난 8월 8일 목요일, 국회 1차 독회에서 94대 23으로 통과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1차일 뿐이다. 

이제 일반인들에게 9월 19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문이 열렸다. 자세한 내용은 국회 웹사이트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천들이 의견서를 작성하고 지역 국회의원에게 여러분이 확신하고 있는 견해를 존중하는 태도와 동정심을 가지고 알리는 것은 중요하다며 참여를 권면하였다. 의견서 제출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www.chooselife.org.nz/lovethemboth

 

 

또한 다음 링트를 통해 신 보수 케빈 스팃트(Kevin Stitt)가 국회에 제출하는 아이와 산모, 두 생명을 구하라는 청원에 서명할 수 있다.

 

www.parliament.nz/en/pb/petitions/document/PET_89812/petition-of-kevin-stitt-for-new-conservative-save-both

 

 

 

국회기도회의 의장 라식 란초드(Rasik Ranchord) 목사는 사전 등록을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만약 등록 후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해서 참석을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미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마태복음 5장 13~14절 "너희는 이 땅의 소금이며 이 세상의 빛이다" 말씀을 전하며 뉴질랜드를 위해 같이 기도해줄것을 청했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출처: 원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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