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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범 법원 출석, 각국 정상 '애도 릴레이' 문재인 대통령도

by OneChurch posted Mar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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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총기난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사람들이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코너에 마련된 뉴질랜드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런던=AP/뉴시스

 

수갑찬채 태연한 표정으로 법정 출두…경찰 "추가기소할 것"

아던 총리 "총기법 바뀌어야 할 때" 규제 예고…각국 '애도 릴레이'

 

뉴질랜드 이슬람사원 총격 테러 용의자인 호주 국적의 브렌턴 태런트(Brenton Tarrant, 28)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외신들이 16일 전했다.

 

특히 그가 범행에 사용한 총기 5정은 모두 합법적으로 소지한 것으로 파악돼 뉴질랜드 정부가 총기 규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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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출석한 총격테러범 브렌턴 태런트 ©로이터=연합뉴스

 

AP와 로이터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찍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지방법원에 출석했다.

 

하얀색 죄수복 차림에 수갑을 찬 모습으로 전날 체포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태런트는 판사가 그에게 적용된 살인 혐의를 낭독하는 동안 무표정하게 앉아있었다.

 

태런트의 첫 법정 출석은 1분여 만에 끝났고, 4월5일 다시 출석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재판부는 "현재로서는 혐의가 살인 하나뿐"이라면서 "추가기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태런트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보도했다.

 

전날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사원 2곳을 공격해 모두 49명의 목숨을 앗아간 태런트가 범행에 사용한 총기 5정 가운데 2정은 반자동 소총, 2정은 산탄총(shotgun)으로 확인됐다.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그가 A등급의 총기 면허를 소지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총기 면허를 통해 합법적으로 총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이 바로 우리의 총기법이 바뀌어야 할 때"라며 총기규제 강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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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는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연합뉴스

 

경찰은 태런트가 거주했던 뉴질랜드 동남부 도시 더니든의 한 주택을 압수수색해 자동차에서 급조폭발장치 2개를 발견하고 이를 해체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런트는 당초 더니든의 이슬람사원을 범행 대상으로 고려하다가 크라이스트처치의 다른 사원 2곳으로 타깃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태런트 외에 체포한 2명에 대해서도 연루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번 테러와 관련해 모두 4명을 체포했으나, 이 중 1명은 자신이 가진 총기로 경찰을 도우려 한 것으로 조사돼 바로 석방했다.

 

아던 총리는 "체포된 나머지 2명이 이 사건에 직접 연루돼 있는지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태런트를 포함한 용의자 3명 모두 범죄 전과가 없고, 뉴질랜드나 호주에서 감시대상에 오른 적이 없다고 아던 총리는 덧붙였다.

 

현재까지 집계된 테러 사망자 명단에는 파키스탄,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국민 등이 포함됐다고 뉴질랜드 정부가 밝혔다.

 

이와 별도로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다수의 팔레스타인인이 실종 상태이며, 요르단 외교부는 자국 시민 2명이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다.

 

40여명의 부상자 중에서도 4살짜리 아이 1명을 포함해 모두 2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국적의 브렌턴 태런트는 체육관 개인트레이너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이들에게 무료로 훈련을 제공하는 등 헌신적으로 일했으나, 2011년 돌연 일을 그만두고 유럽과 동아시아 등지를 여행했다고 한다. 그의 여행지에는 북한도 포함됐다.

 

ABC뉴스와 BBC에 따르면 태런트는 지난 2009~2011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체육관에서 개인트레이너로 일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까지만 해도 테러리스트적인 면모를 보이지 않았다.

 

그의 상사이자 체육관 매니저는 "태런트는 극단주의자적인 관점이나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태런트가) 공동체 내 아이들에게 무료로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매우 열정적으로 일했다"며 "그가 해외여행을 했던 몇 년 동안 뭔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태런트는 트레이너 일을 그만둔 2011년부터 유럽과 동아시아 등을 여행했으며, 특히 북한 여행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BC는 그가 삼지연 대기념비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태런트는 이와 관련, 범행 전 발표한 장문의 마니페스토(선언문)에서 한국과 일본 등을 모범적인 단일민족국가의 예로 열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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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게양한 뉴질랜드 국회의사당 ©TWITTER

 

한편, 세계 각국에서 애도의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에펠 탑 조명을 끄고 뉴질랜드 테러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영국 버킹엄 궁도 조기 게양을 했다. 15일 뉴질랜드 국회의사당은 조기 게양, 오클랜드 스카이타워도 조명을 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국무장관을 통해 "무분별한 폭력적 행동으로 인한 부상과 생명의 상실을 알고 매우 깊은 슬픔에 빠졌다"며 이 사건 극복을 위해 "진심어린 연대"가 필요하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발언,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사건을 규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서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과 위로를 보낸다"며 "미국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 뉴질랜드 곁에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민자 포용 정책을 내세워온 인물이자 이번 범행 용의자의 '살해 1순위'로 꼽힌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어려운 시간에 뉴질랜드인의 곁에 있을 것"이라며 "무슬림에 대한 공격은 뉴질랜드 민주주의와 개방, 관용의 사회에 대한 공격과 같다"고 밝혔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트위터에서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끔찍한 테러를 겪은 뉴질랜드 국민들에게 영국을 대표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나는 이 소름끼치는 폭력 행위로 영향을 받은 모든 이들과 마음을 함께한다"고 했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도 왕실 트위터 계정을 통해 "생명을 잃은 사람들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 부상당한 사람들을 돕는 응급 서비스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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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에 대한 애도를 표하기 위해 조기 게양한 영국 버킹엉 궁전 ©TWITTER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 사건을 "혐오스러운 공격"이라고 규정한 뒤 "어떤 형태의 극단주의에도 반대한다"고 테러 범죄를 규탄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트위터에 "갈수록 늘어나는 인종차별과 이슬람 혐오의 최근 사례"라면서 "이 개탄할 행위의 목표물이 된 이슬람 세계와 뉴질랜드인에게 터키를 대표해 조의를 표한다"고 적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대변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이슬람 혐오에 대응하고 모든 형태의 폭력적인 극단주의를 뿌리 뽑기 위해 더 잘 협력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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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에 대한 조의를 표한 호주 오페라 하우스 ©TWITTER

 

테러가 발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 리앤 댈지엘은 모두가 더욱 마음을 모으고 단합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는 뉴질랜드답지 않은 사건이며, 이럴 때 일수록 비난이 아닌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야 한다는 시민들의 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번 주 전국의 뉴질랜드 교회들이 추모 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오클랜드의 한 교회는 충격에 빠진 시민들이 함께 슬픔을 나누고 위로를 얻고 갈 수 있도록 문을 열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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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불을 끈 에펠탑 ©EPA=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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