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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내 연봉 가장 높은 업종은 IT

by 원처치 posted Jan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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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뉴질랜드에서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는 오클랜드로 나타났다. 트레이드미 구직 사이트 자료에 따르면 작년 사사분기 오클랜드 근로자 평균 임금은 $72,299, 다음은 웰링턴이 $69,804로 집계되었다.

 

트레이드미 구인·구직 사이트 담당 웨이드씨는 전국적으로 평균 임금은 $61,082로 작년 대비 1.1% 상승에 불과했지만 지난 몇 년간 임금 상승률이 미미했던 것에 비해서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또한, 직원을 구하는 리스팅도 전년 대비 1.7%나 증가해 각 회사는 경험과 필요한 기술을 갖춘 직원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했다.

 

특히 타라나키 지역은 2017년 대비 구인 리스팅이 무려 30%나 증가했으며 혹스베이 지역도 22.8%, 기스본이 20.3%나 늘어난 것과 대조적으로 캔터베리 지역은 7.5%, 말로로 지역은 10.9%가 감소했다고 전했다.

 

최근 몇 년간 연봉이 가장 높은 직종은 IT 분야 종사자로 평균 연봉은 110,657이며, IT architects의 경우 평균 연봉이 $153,222로 집계되었다.

 

최근 공공 분야 종사자의 임금 인상이 두드러져 교사 임금이 18.5%나 인상되었으며 정부나 시청 근로자들의 임금도 12.6%나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뉴질랜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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