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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로자 수십 명, 회사로부터 해고 당한 후 홈리스로...

by editor posted Jan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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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의 중국 근로자들이 머물렀던 타카니니에 위치한 숙소 © TVNZ

 

오클랜드의 한 회사에서 해고된 약 30명의 중국 근로자들이 회사가 제공한 숙박시설에서 퇴출된 후 비자의 근무 조건이 바뀔 수 있는지 여부를 살피고 있다. 

 

내셔널 펄스넬(National Personnel Limited) 회사가 고용한 이들은 월요일 밤 타카니니(Takanini)에 위치한 숙소에서 쫓겨났다. 

 

내셔널 펄스넬 회사는 그들의 짐과 여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어제 자신의 소지품을 되찾을 수 있었고 근처 교회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 

 

근로자들은 현재 노동조합(Unite Union)으로부터 조언을 구하고 있다. 

 

현재 그들의 비자는 내셔널 펄스넬 회사를 위해서만 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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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해고된 약 30명의 중국 근로자들이 오클랜드에 위치한 노동조합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 © TVNZ

 

 

번역 및 재구성: 원처치

원본 기사: TVNZ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dozens-homeless-chinese-workers-seek-visa-change-after-company-evicts-them?variant=tb_v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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