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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어서 떠나요'

by OneChurch posted Oct 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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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Heart

 

골든하트(Golden Heart)의 슬로건은 작은 나눔으로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바로 골든하트 해외 자원 봉사자 팀이 이번 선교 여행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하다.

 

6명으로 구성된 팀은 2월에 필리핀 앙헬레스 시(Angeles City)로 떠나 3주 동안 불법 거주자 및 이주자들이 대부분인 지역의 극빈자들을 돕는 봉사 활동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골든하트 선교 팀은 그곳에 있는 동안 앙헬레스 시티 교회(Angeles City church) 지원을 돕는다. 빈민가 지역의 무료 급식 봉사와 교육, 워크숍,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제공한다.

 

이 외에도 마음속으로 하고 싶었던 봉사 활동을 하기도 한다.

 

팀 리더인 스티브 홈즈(Steve Holmes)는 2018년에 마지막으로 선교팀을 데리고 필리핀에 다녀왔다.

 

"2020년에 갔었는데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다시 돌아와야 했어요. 오랜만에 단체로 다시 가게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뉴질랜드인들을 여러 면으로 궁핍한 환경에 데려가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봉사자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되고, 현지인들에게는 축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겁니다."

 

"선교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사람이 많이 달라지고, 또 삶에 대한 관점도 달라져서 와요."

 

"그곳 사람들의 빈곤과 궁핍 수준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본 적 없는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6명의 봉사자들은 선교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아동용 신발, 유니폼, 운동 기구 등을 마련해주기 위해 모금 활동도 했다.

 

스티브는 앙헬레스로 선교를 갈 때마다 장기 선교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선교 여행이 그런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 사람들을 힘들게 했던 만큼, 그들의 선교 여행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축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선교 여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기부 참여는 웹사이트 참조: www.goldenheart.nz

 

 

뉴질랜드 판사, 아동 성범죄자에 '배타적 형제교회가 원인'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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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nzherald.co.nz/rotorua-daily-post/news/golden-heart-volunteers-making-humanitarian-trip-from-rotorua-to-philippines/ZJLUJV4EKREXADVFEZ7OCMBK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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