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캠프 박변호사

코로나19

보건부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현재 상황, 그리고 당부'

by OneChurch posted Sep 21, 20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Untitled-14.jpg

©뉴질랜드 보건부 Ministry of Health NZ

 

보건부 코로나19(Covid-19) 대응 및 백신 접종 브리핑

 

오늘 앤드류 올드 보건부 부국장이 뉴질랜드의 마지막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열었다.

 

예상대로 코로나19 환자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안심할 때는 아니다.

 

5주 연속으로 전국의 환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 모든 지역의 양성 환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다.  

 

일일 평균 확진자 수도 1,337명으로,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각 지역의 하수 샘플 검사와 의료 종사자의 검사에서도 감소세가 확인되고 있다.

 

9월 18일까지 지난 일주일 동안 코로나19 감염 상태로 사망한 사람은 36명이다. 그중 8명은 코로나19가 사망 원인이거나 요인으로 작용했다.

 

입원환자도 계속 감소했고 사망률은 지난 7주 동안 감소해왔다.

 

노인 요양 시설의 코로나19 사례도 계속해서 하향 추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노인 요양 시설은 2주 전 12%에서 6%로 감소했다.

 

그러나 확진자 감소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했고 앞으로 정체가 예상되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 정부는 코로나19 방역 체계인 신호등 시스템을 폐지하고 대부분의 코로나19 규제를 해제했다.

 

이러한 방역 규정 폐지가 아직까지 환자 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안전한 일상을 유지하려면 계속해서 시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보건부는 계속해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며, 지금은 방역 규정이 폐지된 지 10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폐지가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는 다음 주 또는 2주 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보건부는 9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확진자 현황을 포함한 코로나19 추이 및 관찰을 발표한다.

 

백신 접종

 

뉴질랜드의 환자 수가 지금처럼 떨어질 수 있었던 것은 높은 백신 접종률과 항바이러스제 보급 때문이었다. 따라서 지금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자격이 되는 사람은 백신 접종을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무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은 1차와 부스터(추가) 접종 인구를 늘리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뉴질랜드인은 전반적으로 접종률이 높지만 특히 낮은 마오리와 남태평양계의 접종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18세 이상 마오리인은 56%, 18세 이상 남태평양계는 61%가 1차 접종을 마쳤다.

 

지역 보건국과 마오리 및 남태평양 보건 기관, 약국, 팝업 클리닉, 마라에, 교회 등 지역사회 기관에서 이들에게 백신 접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총 천백75만 회의 백신이 접종되었다. 16세 이상 인구 270만 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완치된 사람들이 자격이 되어 접종에 나서면서 1차 접종률은 증가하고 있다.

 

주말에는 팝업 코로나19 행사를 통해 MMR(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 접종과 부스트릭스(Boostrix: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예방접종)를 포함한 아동 예방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5세 미만 어린이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작업이 아직 진행 중이다.

 

50세 미만에 대한 4차 접종(두 번째 부스터) 가능성에 대해서는 앞으로 2주 이내에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롱코비드(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일부 뉴질랜드인들에서 코로나19 감염 후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후유증이 지속될 수 있으며 보건부는 이를 우려하고 있다.

 

보건부는 의료 전문가가 롱코비드 환자를 치료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의 진전 상황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

 

보건부는 최근 1차 진료기관(GP)에 롱코비드 환자 지침을 발표한 바 있다. 보건부 '이런 사람은 롱코비드' 진단 시작, 감염 후 탈모 증가, 신규확진 2,318명

 

롱코비드가 장애로 분류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일면서 만성 피로 증후군 지원 서비스에 부담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롱코비드 또는 근육통 뇌척수염/만성 피로 증후군(ME/CFS)을 장애로 분류해달라는 청원이 20일 국회에 제출되었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유발될 수 있는 이 질병은 환자들에게 평생 영향을 미치지만 WINZ에서 장애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에 도움을 받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다.

 

더니든 남성, 코로나19 백신 희귀 부작용으로 사망 확인

 

더니든 배관공 로리 네언(Rory Nairn)이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에 의한 심근염(myocarditis)으로 사망했다고 검시관이 사망 원인을 밝혔다.

 

백신으로 인한 사망은 이번이 두 번째다.

 

네언(26세)은 2021년 11월 1차 접종을 받은 지 12일 만에 집 욕실에서 쓰러졌다.

 

심장 근육에 염증이 생기는 심근염은 mRNA(메신저 리보핵산) 계열 백신 접종 후 드물게 나타나는 희귀 부작용이다. 전 세계에서 백신을 접종한 10만 명 중 1-13명에서 나타난다.

 

심근염은 또한 바이러스 감염을 비롯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매년 뉴질랜드에서는 약 95명이 심근염으로 ​입원한다.

 

증상을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조기에 시작하면 더 나은 결과로 호전될 수 있다.

 

다만 이 같은 희귀 부작용에도 백신의 유용성(이점)은 위험성을 크게 넘어선다.
 

코로나19, 장애인에게 끝나지 않았다

 

코로나19 방역 규정과 마스크 착용 의무 등이 폐지되자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환영했지만, 장애인들은 우려와 실망, 불안을 나타냈다. 장애인들에게 코로나19는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코로나19 대유행 단계가 끝이 보인다고 했지만 이것이 코로나19가 사라졌거나,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코로나19는 풍토병이 되어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존재할 것이며, 새로운 변종들이 생겨나 계속해서 혼란을 일으킬 것임을 의미한다.

 

예방 접종과 약물 치료가 있지만 1919년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처럼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계속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장애인과 면역 저하자 등은 특히 긴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수치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뇌성마비, 다발성 경화증, 학습 장애 등의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주요 사망 원인은 코로나19였다. 비장애인의 경우 2019-2020년 세 번째로 높은 사망 원인이 코로나19였다.

 

수지 와일스(Dr Siouxsie Wiles) 박사 및 뉴질랜드의 전문가들은 북반구가 겨울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이가 출현할 수 있다고 보았다. 뉴질랜드가 여름을 지나는 동안 더 강력한 변이가 발생해 남반구로 이동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자신다 아던 총리는 방역 규정 폐지 발표 후, 필요할 경우에는 마스크가 다시 요구될 수도 있다고 추가로 전했다.

 

 

신호등 시스템 폐지, 마스크/자가격리 규정 변경

 

아던 총리 '마스크 다시 요구될 수 있어'

 

뉴질랜드에서 구하기 쉬워지는 코로나19 치료약 '항바이러스제' 초기 복용이 중요

 

 

뉴질랜드 코로나19 규정:

 

1) 마스크

마스크 착용은 법적 의무 사항이 아니다. 단, 의료시설, 요양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법적 의무로 요구된다.

 

마스크 착용 필수: 병원, 1차 의료기관(GP), 약국, 노인 및 장애인 요양 시설

 

각 기관/단체/업체는 자발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 규정을 둘 수 있다.

 

밀폐된 공간, 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취약자들을 만날 때에는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법적 의무가 아니라고 해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므로, 시민들의 자발적 마스크 착용을 존중해야 한다.

 

마스크는 감염 예방 효과가 높은 만큼, 신속항원검사기(RAT)와 함께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된다.

 

2) 자가격리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된 사람은 7일의 자가격리가 요구된다. 접촉자는 자가격리 하지 않아도 된다.

 

코로나19 양성 환자와 함께 사는 경우: 5일 동안 매일 신속항원검사(RAT)를 한다. 양성 환자와의 접촉을 피한다.

 

3) 해외 입국자 백신접종 의무 해제

해외에서 오는 입국자 및 승무원들에게 백신접종 증명이 요구되지 않는다.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료 신속항원검사기(RAT)가 제공된다. 도착 당일과 5/6일에 RAT 검사가 권장된다.

 

4) 항바이러스제(Antiviral)

65세 이상 고령인과 50세 이상의 마오리인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일 경우 코로나 항바이러스제를 받을 자격을 자동으로 얻는다. 이들에게 항바이러스제는 무료다.

 

* 코로나19 의심 증상: 기침(안 하던 기침을 하거나 기침이 심해진다), 고열, 숨 가쁨, 목 아픔, 콧물, 재채기, 일시적 후각상실(냄새, 맛을 못 느낀다), 근육통/몸살, 무기력, 피로, 설사, 두통, 복통, 메스꺼움/구토 등

 

헬스라인(Healthline) 전화: 0800 358 5453 (해외 SIM 카드 +64 9 358 5453) *통역 서비스 가능

 

신속항원검사기 RAT 신청 웹사이트

전국 지역별 검사소(CTC) 찾기

 

부스터 샷(3차) 접종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18세 이상은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 2차 백신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16-17세는 부스터 샷을 접종할 수 있다.

부스터 샷 접종은 오미크론을 비롯한 모든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중증화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4차 접종(두번째 부스터 샷) 

 

부스터 샷(3차) 접종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50세 이상은 4차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대부분의 약국에서).

뉴질랜드 보건부 4차 접종 권고 대상 - 65세 이상 고령인, 50세 이상 마오리/남태평양계, 심각한 면역저하 환자, 30세 이상 의료시설/요양시설 종사자

 

온라인 예약: Book My Vaccine 전화: 0800 28 29 26

워크인, 드라이브스루 백신 접종소(예약 없이 접종 가능한 곳) 찾기:

https://covid19.govt.nz/covid-19-vaccines/how-to-get-a-covid-19-vaccination/get-your-covid-19-vaccination/#walk-in

 

5-11세 백신 접종

 

5-11세 어린이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어린이는 성인의 3분의 1 용량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치료를 받는 어린이는 3주 간격)

 

중증 면역 저하자에 해당하는 5-11세 어린이는 화이자 3차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 자격은 담당 GP와 무료 상담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차 접종을 받은 지 8주가 지나서 3차 접종이 권고된다.

 

중증 면역 저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OVID-19 vaccine: Severely immunocompromised people. 참조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기사를 인용하실 경우 '출처: 원처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의 수고를 생각해주세요.)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data-and-statistics/covid-19-current-cases

https://www.rnz.co.nz/news/national/475190/watch-covid-19-response-and-vaccination-update-from-ministry-of-health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오늘 밤 ‘일광절약시간제’ 시작... '2시를 3시로 고치세요'

    ©TVM   일명 '서머타임'으로 불리는 일광절약시간제가 오늘 밤 새벽 2시에 시작된다.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는 뉴질랜드에서 여름이면 길어진 일광(낮)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9월 25일(일) 새벽 2시...
    Date2022.09.24 Category일반
    Read More
  2. 엘리자베스와 묘하게 닮은 뉴질랜드 초대 공주의 기독교 신앙

    이리하페티의 초상화를 들고 있는 로버트 맥케이 목사. ©Kate Durie NZ Herald   뉴질랜드 초대 왕의 자손 맥케이(MacKay) 가문이 와이카토의 교회를 순례하여 그곳에 안치된 그들의 조상, 이리하페티(Irihāpeti Te Paea) 공주를 추도했다.   지난 9월 18일 ...
    Date2022.09.23 Category교계
    Read More
  3. 9월 26일 월요일 공휴일에 '문 여는 곳, 안 여는 곳은?'

    26일 월요일은 뉴질랜드 공휴일로, 여왕 서거 국가 추도식이 거행되는 날이다. ©AFP 뉴질랜드는 9월 26일 월요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추도식을 거행한다. 올해 9월 26일 하루만 임시 공휴일로 지킨다(매년 공휴일로 지키는...
    Date2022.09.23 Category일반
    Read More
  4. 웰링턴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 오클랜드 등 수만 명 진동 느껴

    색상이 진할수록 더 강한 진동이 신고된 지역을 나타낸다. ©GeoNet   어젯밤 9시 7분, 웰링턴 인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15분 동안 발생했다. 진동은 오클랜드에 있는 가족이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진앙지는 남섬 북부 프렌치 패스(French Pass)에서 북...
    Date2022.09.23 Category일반
    Read More
  5. 뉴질랜드 새로운 변이 BQ.1 환자 3명 발견, '규정 완화에 비판적'

    ©Bevan Conley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Q.1이 뉴질랜드에 유입되었다. 입국자의 검사 의무가 해제되기 직전에 해외에서 온 3명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새로운 변이는 전파력 면에서 기존 변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알려졌...
    Date2022.09.23 Category코로나19
    Read More
  6. 글로리아베일 전 신도, 성경적 문제 제기 후 추방

    ©1News   세상과 격리된 채 집단촌에서 자급자족 생활하는 이단 종교 집단, 글로리아베일(Gloriavale). 베일에 가려진 집단의 특성 때문에 뉴질랜드에서는 언론에 자주 보도되며 그때마다 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글로리아베일은 전 신도들의 집단 소...
    Date2022.09.22 Category이단/종교
    Read More
  7. 선진국 중 심각한 뉴질랜드 '아버지가 되는 것을 지지하고 격려해야 하는 이유'

    ©Family first NZ   패밀리퍼스트(Family First NZ)는 지난 9월 4일 아버지날(Fathers Day)을 기념하면서 아버지가 자녀의 웰빙과 발달, 그리고 궁극적으로 전반적인 우리 사회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실들을 전했다.   다음은 뉴질랜드 사회에...
    Date2022.09.22 Category일반
    Read More
  8. '뉴질랜드 원숭이두창 환자 4명 추가 발생' 보건부 '유의사항 유념' 권고

    ©AFP   뉴질랜드에서 원숭이두창(monkeypox) 환자 4명이 추가로 발견되었다고 보건부가 밝혔다.   현재 국내 원숭이두창 감염자는 총 9명이다.   최근 발생한 환자 4명은 지난 7일 동안 보고되었으며, 모두 최근 해외에서 귀국했다.   3명은 오클랜드 지역에...
    Date2022.09.22 Category일반
    Read More
  9. 보건부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현재 상황, 그리고 당부'

    ©뉴질랜드 보건부 Ministry of Health NZ   보건부 코로나19(Covid-19) 대응 및 백신 접종 브리핑   오늘 앤드류 올드 보건부 부국장이 뉴질랜드의 마지막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열었다.   예상대로 코로나19 환자가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안심할 때는 ...
    Date2022.09.21 Category코로나19
    Read More
  10. 넬슨 홍수로 집에 못 가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고 있다

    ©Melissa Woodhouse / The Big Bake Up   넬슨의 한 여성이 최근 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넬슨 주민들에게 달달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멜리사 우드하우스(Melissa Woodhouse)는 극심한 이상 기후가 초래한 홍수로 집을 잃은 넬슨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
    Date2022.09.20 Category일반
    Read More
  11. 뉴질랜드 해수면 급상승 '140억 달러 기간시설 붕괴 위험'

    ©flickr/Bernard Spragg. NZ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후 변화로 뉴질랜드의 해수면 상승 속도가 반세기 전보다 2배나 빨라졌으며, 향후 140억 달러에 달하는 기간시설이 붕괴할 위험이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이 최근 발표한 자료...
    Date2022.09.20 Category일반
    Read More
  12. 뉴질랜드 타우랑가시, 경기도 안산시 '도시 간 협력 논의'

    뉴질랜드 타우랑가시 대표단 접견 ©뉴시스, 안산시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안산시는 19일 안산시청에서 해외 우호협력도시인 뉴질랜드 타우랑가시(市) 청소년·교육 대표단을 접견하고 두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타우랑가시는 뉴질랜드 북섬 북동...
    Date2022.09.20 Category일반
    Read More
  13. 뉴질랜드 교회의 '성도들을 건강하게 만들기 프로그램' 인기

    ©Hawkes Bay Today Ian Cooper 헤이스팅스(Hastings)에 있는 한 교회가 함께 예배하는 것 이상의 일을 하고 있다. 헤이스팅스 사모안 하나님의성회 교회(Hastings Samoan Assembly of God)는 2020년부터 매년 6주의 건강웰빙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Date2022.09.16 Category교계
    Read More
  14. '좋은 일 좀 해볼까?' 혹독한 달리기에 도전한 두 남자

    파커(왼쪽)와 베넷 ©Stuff   달리기 경험이 거의 없는 두 남자가 자선기금 마련을 위해 울트라마라톤보다 더 힘든 달리기에 도전했다.   룩 파커(Luke Parker)와 딜런 베넷(Dylan Bennett)이 4시간씩 4마일(6.5km)을 총 48시간 동안 달리는 마라톤에 도전한 ...
    Date2022.09.16 Category교계
    Read More
  15. 오늘부터 뉴질랜드 지방 선거 시작 '투표 전 알아야 할 것들'

    오늘부터 지방 선거 투표용지가 각 집의 우편함에 도착한다. ©RNZ   뉴질랜드 전국의 유권자들은 오늘부터 지방 선거 투표 용지를 우편으로 받게 된다.   3년마다 실시되는 지방 선거는 우편 투표를 통해 이루어진다.   2,000명 이상의 지방 선거 입후보자들...
    Date2022.09.16 Category일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241 Next
/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