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캠프 Law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소식들을 전합니다.

  1. 이케아 뉴질랜드점, 개점 2주 만에 ‘배송 대란’…고객 불만 속출

      뉴질랜드에 첫 매장을 연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가 개점 초기부터 예상치 못한 혼란에 직면했다. 지난 12월 4일 매장 오픈 첫날, 총리까지 나서서 오픈식을 하는 다소 우스운 광경이 펼쳐졌고 수천 명의 방문자가 몰렸고 온라인 주문도 폭주했지...
    Date2025.12.19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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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교육부, 글로리베일 사립학교 등록 취소… 2026년부터 효력

    ©rnz   뉴질랜드 교육부, 글로리베일 기독교학교 등록 취소 “학생 안전·교육 기준 충족 못해”… 폐쇄적 교리 중심 교육 논란 재점화   뉴질랜드 교육부가 웨스트코스트의 종교 공동체 글로리베일(Gloriavale) 내에 위치한 사립학교 글로리베일 기독교학교(Glor...
    Date2025.12.19 Category이단/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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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 탄생,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

      “예수님 탄생, 인류와 세상을 바꾸는 희소식”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교회와 성도들은 한 가지 근본적인 기쁨을 기억한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가져온 놀라운 소식, 곧 ‘Good News’다. 이는 개인과 가족, 사회, 더 나아가 세상 전체를 ...
    Date2025.12.18 Category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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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리와이 해변(Muriwai Beach) 차량 출입 금지

      오클랜드 시의회(Auckland Council)와 오클랜드 교통국(Auckland Transport)은 이번 여름 성수기 동안 무리와이 지역공원(Muriwai Regional Park) 내 코스트 로드(Coast Road)와 북쪽의 윌슨 로드(Wilsons Road) 두 해변 진입로를 폐쇄한다.   기간은 12월 ...
    Date2025.12.18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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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은행권 장기금리 인상 속, “대출 조건 면밀히 비교해야”

      뉴질랜드 최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줄줄이 인상 ANZ·웨스트팩 이어 ASB·BNZ도 장기금리 올려… 단기금리는 인하   뉴질랜드 최대 은행인 ANZ은행(ANZ Bank)이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를 대거 조정했다. 단기 금리는 낮췄지만, 대부분의 중·장기 고정...
    Date2025.12.18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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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흰빵 53% 급등…식탁 물가, 여전히 서민 압박

      연간 식료품 물가 4.4% 상승… 흰빵 53%·우유 16% 급등, 생활비 압박 여전   뉴질랜드의 식료품 가격이 여전히 높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빵과 우유, 쇠고기 등 기본 식품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며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뉴질랜드 통계청(Sta...
    Date2025.12.1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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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월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뉴질랜드 ‘여름 장기 휴가’ 생산성 논란 확산 뉴질랜드의 여름철 장기 휴가 관행을 둘러싸고, 경제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놓고 전국적인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업무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정상적인 업무 재개가 2월 말이나 3월...
    Date2025.12.17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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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해외에서 문제 드러나, 뉴질랜드는 이미 ‘반대’

      미국에서 대마초 합법화의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 한때 시대적 진보로 포장됐던 정책이, 실제 사회적 부작용 앞에서 재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매사추세츠주에서는 2016년 통과된 기호용 대마 합법화를 뒤집기 위한 주민투...
    Date2025.12.16 Category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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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생닭 씻지 마세요” 뉴질랜드 식품안전청, 음식 안전 수칙 강조

      여름철 야외활동 늘며 식중독 주의보… 뉴질랜드 정부, 음식 안전 수칙 당부 여름 휴가철과 각종 축제, 야외 바비큐 시즌을 맞아 정부가 식품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기본적인 ...
    Date2025.12.16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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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긴급주거 거절 급증 속 오클랜드 노숙인 2배 증가

    ©RNZ   오클랜드 노숙인 1년 새 두 배 급증… “정신건강 악화, 지원 문턱에 좌절” 오클랜드의 노숙인 수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 노숙인을 지원하는 관계자들은 최근 6~12개월 사이 정신 건강 악화와 심각한 정서적 불안 사례...
    Date2025.12.16 Category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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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역사와 자연 품은 와이웨라 온천, 차세대 힐링 리조트로 부활

    Waiwera Thermal Springs concept sketch   와이웨라 온천, 새 단장 후 ‘힐링 명소’로 재탄생 오클랜드 북부의 대표 온천 와이웨라 온천(Waiwera Thermal Springs)이 다시 문을 연다. 2023년 철거 이후 한동안 공터로 남았던 부지가 5천만 달러 규모의 자연과...
    Date2025.12.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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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데스티니교회 법인, 270만 달러 채무… “사실상 운영 중단 상태”

    Getty Images   데스티니교회 관련 법인, 270만 달러 빚더미… “사실상 휴면 상태” 뉴질랜드에서 과격한 발언과 행보로 뉴스를 장식해 온 데스티니 교회(Destiny Church)와 관련된 한 법인이 채권자들에게 약 270만 달러를 갚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RD...
    Date2025.12.12 Category이단/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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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50대·60대가 절반 넘는 심장 전문의… 대기시간 증가 악순환

      뉴질랜드 심장 전문의 고령화 심화… “2039년까지 인력 공백 현실화” 뉴질랜드 심장 전문의 인력이 빠르게 고령화되면서, 가까운 미래에 의료 공백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더군다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심장 질환 ...
    Date2025.12.12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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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국제선·국내선 모두 증가… 오클랜드공항 ‘여름 대이동’ 시작

      오클랜드공항(Auckland Airport)이 올여름 공항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들을 발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바쁜 성수기 중 하나로,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약 250만 명이 공항을 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간 국제...
    Date2025.12.12 Category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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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웨스트팩 금리 인상에 대응, 모기지 이용자들 스스로 조건 비교해야

      웨스트팩(Westpac)이 2~5년 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하면서 2년 고정 금리가 4.75%로 올라간 가운데, 니콜라 윌리스(Nicola Willis) 재무장관은 모기지 이용자들에게 “은행을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윌리...
    Date2025.12.11 Category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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