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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로타리클럽 신구 회장 이·취임식,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교민 및 현지사회에 기여

posted Jul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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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하는 16대 최명희 회장(오른쪽)과 새로 취임하는 17대 원윤경 회장(왼쪽) ©뉴질랜드일요시사

 

 

 

한인로타리클럽, 2005년 창립 후 교민과 지역사회에 봉사해 와

 

지난 7월 8일 푸푸케골프클럽하우스에서 오클랜드 한인 로타리클럽 제16대 최명희 회장과 제17대 원윤경 회장의 이취임식이 거행되었다.

 

로타리강령 낭독 후 내빈 및 회원소개를 시작으로 2005년 한인로타리클럽을 창립한 유승재 초대회장이 클럽의 창립 역사 및 한인 클럽 태동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했고, 백인권 13대 회장은 현재 클럽 현황 및 그동안의 중점 사업 내용인 * 한국학교 장학금 및 방송기자재 지원 * 바누아투 네팔 태풍, 지진 피해 지원 * PHAB (뉴질랜드 현지 장애우 단체) 후원 * 한민족한글학교 도서관 건립기금 후원 * 노스쇼어 호스피스 병동 후원 * 성베드로 장애우학교 후원 * 뉴질랜드 교민 단체 후원 * 교민 응급처치 교육 및 자격증 취득 후원 * 남십자성예술단 지원금 전달 *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 코로나로 인한 긴급 지원금 * 한인 청년 자선 단체 Reconnect 지원 등에 대해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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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를 마치는 최명희 회장은 16기 임헌국 재단이사장, 채경선 부회장, 이정교 총무, 배보경 국제봉사이사, 강동훈 직업봉사이사, 김태균 홍보봉사이사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특별히 수년간 사업장을 모임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배보경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NZ기아대책(대표 이교성 목사), Harbour Hospice North Shore, De Paul House, Reconnect(대표 김상혁), 피지 마스크-Christian Life(대표 장명애 목사) 등의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이임사에서 2020-21년의 국제 로타리 표어인 '로타리, 기회의 문(Rotary Opens Opportunities)'을 언급하며, 회장으로서 재임기간 동안 섬김을 통해 소중한 기회들을 누리고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회고하며 함께 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봉사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인로타리클럽이 로타리의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에 그리고 키위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공동체가 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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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의 임무를 새로 이어받는 제17대 원윤경 회장은 최명희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취임사에서 도움이 필요한 단체를 찾아 지원할 것임을 약속하며 17기 임원들과 회원들을 소개했다.

 

두 회장의 이취임사에 이어 9910지구 Sally Cargill 총재 보좌관, 임병록 영사, 조요섭 오클랜드한인회장, 이교성 목사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1부 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 촬영과 저녁 만찬에 이어 행운권 추첨으로 모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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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년 역사를 자랑하는 로타리클럽은 세계 최초의 국제봉사단체이다. 전 세계 200여개 국가및 자치령에 122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오클랜드 16기 한인로타리 클럽에서는 * NZ 기아대책, Reconnect, Pet Refuge에 후원금 전달 * Pacific Island Neighbour 돕기 * 소아마비 퇴치 홍보 기금마련 * Reconnect 노숙자 돕기 크리스마스 행사 방문 & 후원금 전달 * Robertson Road School 급식봉사, 그리고 이외에도 * Harbour Hospice North Shore * De Paul House(가족 폭력 피해 모자 피난처) * A Charity Night with Korean Food (한국 음식 홍보를 통한 기금 마련) 등의 많은 기관/단체 및  행사를 위해 봉사하고 후원금을 전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Copyright(c) Onechurch. All rights reserved. 

 

재구성: 원처치

출처: 뉴질랜드일요시사

http://www.sundaysisa.com/sisanew/bbs/board.php?bo_table=Asdjk_68saASKr&wr_id=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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