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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어투게더, "패밀리퍼스트위해 긴급히 기도해달라"

posted Jun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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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밥 맥코스크리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와 한인 사역자들의 모습 ©ONECHURCH

 

뉴질랜드 사회에서 생명과 가정의 기독교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일하고 있는 자선단체 패밀리퍼스트(대표 밥 맥코스크리)에서 긴급 기도 요청을 보내왔다.

 

패밀리퍼스트는 자선단체위원회(Charities Service)로 부터 자선단체 등록 취소 결정을 받은 바 있다. 전통적 가정 단위를 홍보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패밀리퍼스트가 자선단체 지위를 잃게 되면 그동안 해오던 성경적, 생명의 가치를 지키는 운동을 해나가기 매우 어렵게 된다.

 

패밀리퍼스트는 그동안 동성결혼법, 낙태, 안락사, 대마초합법화 등의 반대 운동을 벌여왔고, 성경적 가정의 회복을 위해 힘써왔다. 

 

뉴질랜드 한인 기도사역 단체인 프레이어투게더(윤미리 선교사)는 패밀리퍼스트가 해온 역할들이 한인 기독교 공동체에도 큰 의미가 있고 영향이 있기 때문에 함께 기도로 도와줄 것을 호소하였다. 

 

다음은 패밀리퍼스트의 기도제목을 프레이어투게더에서 번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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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FIRST

 

[패밀리 퍼스트 긴급 기도 요청]
 

-자선단체 위원회 소송건-

 

저희 소송건이 6월 24/25일에 대법원으로 갑니다. 이틀간 재판이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변호사와 이미 많은 시간 준비했습니다. 정부는 아직도 저희의 자선단체 지위를 박탈하고 싶어합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정과 결혼에 대한 관점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항소심에서 승소하였음에도 불복하고 다시 상고하였습니다.

 

판사가 저희의 주장과 변론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도록, 저희 변호팀이 진술과 변론 준비를 지혜롭게 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Charities Commission Case-

 

Our case is heading to the Supreme Court on JUNE 24/25. It will be a 2-day hearing. We have already spent many days with lawyers preparing our case. The government is still wanting to deregister us because of our views on family and marriage, and have appealed the Court of Appeal decision from last year which found in our favour.

 

Please pray that the judges will find favour with our arguments and reasoning, and that our lawyers would have wisdom in their presentation and preparation of arguments

 

 

기사 제공: Prayer Together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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