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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찬양교회, 창립 기념 감사예배 드리고 화재피해 복구를 위한 연합콘서트도 계획

posted Mar 0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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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찬양교회 창립 14주년 기념감사예배, 설교하는 박성열 담임목사 ©ONECHURCH

 

 

 

예수찬양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감사예배 드려

 

예수찬양교회 창립 14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2월 28일 주일에, 오클랜드가 COVID 19 레벨 3 경보 상황으로 격상되어 온라인 예배로 진행되었다. 예수찬양교회는 뉴질랜드 정통 기독교 교단인 New Zealand New Life 소속의 교회로 2007년 2월에 창립되었다.

 

이날 박성열 담임 목사는 누가복음 5장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주님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예수찬양교회 성도들은 이번 1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맞아 4개월 전부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낭독하는 영상을 녹화하고 자막을 넣어 영상을 제작하였고 이날 감사예배에 하나님께 봉헌하며 그 동안 교회와 성도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수찬양교회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건강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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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ing on the lights”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예수찬양교회 성도들의 합창 ©ONECHURCH

 

예수찬양교회는 2008년부터 폰손비(Auckland City)에 위치한 St. Stephan’s 교회를 예배 장소로 사용하고 있으며 11년간 St. Stephan’s Church와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특별히 St. Stephan’s Church 교회는 134년 된 역사적 건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교회당 내 파이프오르간이 있어 클래식 음악 예배를 지향하는 예수찬양교회와 찬양으로 교제가 지속되었다. 지난해 11월 St. Stephan’s Church는 지역주민을 위한 “Switching on the lights”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진행되었을 때 예수찬양교회 성도들과 한인 성도들이 함께 콘서트를 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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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5일 오후에 발생한 St Stephen's 교회 화재 ©ONECHURCH

사진출처: https://www.tvnz.co.nz/one-news/new-zealand/we-continue-auckland-church-members-hold-sunday-service-after-fire-in-historic-building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난해 12월 5일 토요일 오후 방화로 교회 지붕과 파이프오르간이 화재를 입게 되었다. 이에 예수찬양교회는 12월 25일 성탄 예배 때 St Stephen's Presbyterian 교회 화재 수습을 위한 특별헌금을 모금하여 St Stephen's 교회에 전달하였다. 또한 폰손비에 위치한 All Saints 교회, St Stephen's 교회, 그리고 예수찬양교회가 연합하여 St Stephen's Presbyterian Church 재건을 위한 콘서트를 2021년 6월로 계획하고 있다.

 

예수찬양교회 박성열 담임목사는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한인교회와 키위 교회가 연합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소망하고, 콘서트에 함께 참여하게 될 폰손비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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