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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구원을 위한 목장 사역이 나의 주업" 평신도 사역자가 주는 도전

by 원처치NZ posted May 17, 2019 Views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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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녀.jpg

간증하는 시드니새생명교회의 최춘이 목녀 ©ONECHURCH

 

지난 5월 10일(금)에서 11일(토) 뉴질랜드선한이웃교회에서 “행복한 신앙생활, 쓰임 받는 축복”이라는 주제로 ‘선한이웃교회 10주년 기념 간증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가정교회를 선도적으로 이끄는 새생명교회에서 목자와 목녀로 섬기는 3명의 간증자가 초청되었다.

 

평신도 사역자로서 각자가 가진 직업은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명을 위한 부업이고 영혼구원을 위한 목장 사역이 주업’이라고 간증하는 노재현 목자, 최인석 목자, 최춘이 목녀의 간증은 듣는 이들에게 많은 도전을 주었다.

 

실제로 그들은 자비량으로 각자 일터에서 수입을 내려놓고 이번 집회에 참석했으며,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행하신 일을 여과 없이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 저녁은 노재현 목자의 간증이 있었다. 그는 세계 가정교회 역사상 가장 단기간에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목자가 된 인물이다. 자신의 아내를 통해 인도된 교회에서 3개월 만에 세례 교인이 되어 목자로 헌신하고 지금까지 8년을 섬기고 있다고 한다.

 

그는 집회 기간 내내 평신도 사역의 불을 지폈다.

 

11일 저녁은 최인석 목자와 최춘이 목녀 부부가 쌍으로 간증자로 섬겨주었다. 동성동본의 한계를 넘어 독신으로 살고자 하는 삶도 내려놓고 목자와 목녀의 평신도 사역을 위해 부부로 헌신하였다. 젊은 부부의 순수하고 깨끗한 열정 그리고 그들 안에 확신된 복음을 보며 가정교회로 전환한 이후 하나님의 일하심을 더욱 기대하게 하였다.

 

창립기념예배.jpg

목자와 목녀로 헌신하는 한종현.조윤정, 김광민.장은혜, 채한승.박정숙 부부 ©ONECHURCH

 

새로운 시작을 알린 선한이웃교회의 창립 10주년 예배

 

한편 5월 12일(주일)에는 선한이웃교회의 창립 10주년 예배가 있었다.

 

선한이웃교회는 창립 10주년을 기점으로 4기둥 3축 중심의 가정교회로 새롭게 시작한다.

 

고창범 담임목사는 “뉴질랜드의 가정교회를 선도할 헌신과 비전을 결심하며 교회 공동체가 출범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3년간 차곡차곡 준비했던 세 가정의 부부가 선한이웃교회 1호 목자와 목녀로 헌신했다. 한종현 조윤정 부부, 김광민장은혜 부부, 채한승 박정숙 부부 이들이 오클랜드와 뉴질랜드에서 평신도 사역자로 훌륭하게 쓰임 받는 축복의 간증을 기대해본다.

 

고창범 목사는 “세 개의 목장은 매주 주중에 목장별로 모이게 될 것이며 오클랜드 땅에 있는 주님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VIP)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데 총력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원처치 뉴질랜드 onechurchn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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