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단, 호주와의 연합 지방회, 최수진 목사 지방회장 선임

호주, 뉴질랜드 직할 지방회©한국성결신문
뉴질랜드직할지방회는 지난 2월 17~20일, 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에서 정기지방회와 목회자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호주직할지방회와의 연합행사로 진행되어 더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 행사는 첫날 양 지방회가 각각 보고와 임원선거, 안건토의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지방회 회무는 특별한 안건없이 진행됐고, 뉴질랜드지방회는 7월에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후 시간은 연합수련회로 진행되어 매일 아침 경건회와 기도회를 통해서 이민 목회의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기도했다. 특히 19일은 특별세미나가 열려 백운주 목사(증가교회)가 이민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을 위로하는 말씀을 전했다.
세미나에서 백 목사는 “이민 사역은 분명한 하나님의 보내심이기에 언제나 실수가 없으신 주님께 기도하며 사역을 감당하라”고 권면했다.

뉴질랜드 직할지방회 ©한국성결신문
이번 지방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이 선출되었다.
뉴질랜드직할 지방회장/최수진 목사(타우랑가 드림교회), 부회장/이한성 목사(오클랜드 주의몸교회), 서기/추동완 목사(크라이스트처치 로고스교회), 회계/고영광 목사(오클랜드 참된교회).
송성한 기자 onechurchn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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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참조: 한국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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