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노스크로스 교회 담임목사로 한인 조한결 목사 선임
posted Nov 11, 2024

조한결 목사 ©노스크로스교회
노스크로스 교회(Northcross Church)는 한국인 조한결 목사(Hangyul Cho, 35세)를 담임목사로 결정했다.
노스크로스 교회 앤드류(Andrew Neville) 담임목사는 올해 초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교회 관계자들은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와 면접 등 절차를 통해 최종적으로 조한결 목사로 선정했다. 조한결 목사는 어린 시절부터 노스크로스 처치를 다녔으며, 신학 공부 이후에 현재는 해당 교회의 부목사로 재직 중이다.

교회 장로들 ©노스크로스교회
교회 당회는 10월에 최종 담임목사를 결정 한 후, 13일 교회 온 성도들에게 예배 시간에 공표했다. 모든 성도들은 기쁨과 함께 박수로 맞이했다. 조한결 목사는 2025년 1월 취임할 예정이다.
교회 한 관계자는 “한인 젊은 목회자로 현지 교회에서 사역을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서 지혜와 명철을 주시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노스크로스 교회(826A East Coast Road)는 매주일 10시와 5시 30분에 예배를 드린다.
송성한 기자 onechurchnz@gmail.com
<저작권자 ⓒ 원처치 뉴질랜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d More
NEW
한우리교회, 황보 현 목사 후임 담임목사로 선임
황보 현 목사 ©ONECHURCH 한우리교회(대양주 고신, 담임 남우택 목사)는 2026년 2월 15일 주일 1·2·3·4부 예배 후 본당에서 후임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고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공동의회에는 총 776명이 참여했으며...Date2026.02.15 Category교회
-
Read More
강서중앙교회, 오클랜드 단기선교… 여름성경학교와 지역 섬김 사역 이어가
성경학교를 준비하는 선교팀 ©ONECHURCH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하나” 대한예수교장로회 강서중앙교회(담임 장경헌 목사)가 성도 및 청년들과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약 10일간의 단기선교 사역에 나섰다. 장경헌 목사와 22명의...Date2026.02.13 Category선교
-
Read More
[기고] 세번째, 뉴질랜드 첫 집 장만: 철저한 준비와 지혜로운 청지기의 자세
첫 집 장만 ©onechurch 2026년 신년 특집 「2026년 부동산 전망 및 좋은 집 구하기」라는 주제로 Bafoot & Thompson 부동산 에이전트 송시한 중개사가 특별한 기고를 전한다. – 설렘과 두려움 사이에서, 믿음으로 준비하는 ‘나의 집&rsq...Date2026.02.11 Category기고
-
Read More
재뉴절제회 제3회 성경암송대회 예선전, 85명 참가… “말씀이 다음세대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
재뉴절제회 정영아 회장과 임원 ©ONECHURCH 뉴질랜드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NZKWCTU, 회장 정영아·이하 재뉴절제회)가 주최한 제3회 성경암송대회 예선전이 노스쇼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예선에는 총 85명의 학생이 지원해 대회 시작 전...Date2026.02.07 Category기관단체
-
Read More
한우리 문화센터, '연향회' 20주년, 22회 정기 서예전 성황리 진행
연향회 회원들 ©ONECHURCH 연향회 20주년 및 제 22회 정기 서예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재덕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원들과 내외빈,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향회 박성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휴 기간...Date2026.02.07 Category기관단체
-
Read More
AI 시대, 신앙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 '독서모임 열려'
AI 시대를 사유하는 신앙 ©ONECHURCH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이미 우리의 언어와 선택, 관계와 노동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며 삶의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고민해야 하며, 신앙은 ...Date2026.02.03 Category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