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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업적이다' 영국의 학교,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카드 금지

by OneChurch posted Nov 29, 2018 Views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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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Herald

 

영국 노스요크셔(North Yorkshire)에 위치한 한 학교가 '너무 상업적'이라는 이유로 교내에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모든 행위를 금지시켰다.
 

이로 인해 피커링(Pickering)의 레이디럼리스쿨(Lady Lumley School) 학생들은 선물, 카드 교환 등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행위를 일체 할 수 없게 되었다.

 

학교 측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주 초, 조회시간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해 학생들에게 "쏟아지는 크리스마스의 상품화에 현혹되지 말고 크리스마스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볼 것"을 당부했다.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싶은 학생들은 11월 30일까지 그 이유를 설득력 있는 글로 작성하여 담당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리차드 브램리(Richard Bramley) 교장은 크리스마스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재미있는 날이 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며 모든 사람에게 선의를 베푸는 날이 되어야 하지만, 요즘에는 스트레스가 되거나, 돈이 많이 들고,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며, 더 고독한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브램리 교장이 학교 웹사이트에 올린 글이다.
 

이 학교의 종교 교육 담당 교사는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고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기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왜 그래야 하는지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 글을 11월 30일까지 scrooge@ladylumleys.net로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대한 학교 측의 새로운 방침에 대해 학부모들은 "너무 지나치다" 또는 "예수님이 좋아할 것 같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번역: 원처치

원본 기사: NZ Herald

https://www.nzherald.co.nz/lifestyle/news/article.cfm?c_id=6&objectid=1216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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