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선교센터 안디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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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거룩이 우리의 정체성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의 정체성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함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악한자는 우리가 가져야 할 정체성인 거룩을 파괴하고, 훼손하려고 도전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 답게 살지 못하도록 간교하게 유혹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그 거룩함을 상실하도록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과거 광야교회가 홍해의 영광과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맛 본 백성들이 탐욕을 품고 거룩함을 잃어 버렸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거룩성이 함몰 되어가고 빠르게 세속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광야교회 성도들의 타락을 본 하나님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하였습니다.

 

'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고,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오늘날 성경에서 말하는 우상숭배와 같은 탐욕이 자랑이 되고, 탐욕이 믿음이 되고, 탐욕이 기도의 제목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거룩함이 훼손되고 탐욕에 빠진 이 교회에 누군가 일어서야 합니다.

먼저 자신을 거룩케 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무엇이 거룩인지 그리고 어떠한 사람이 참된 성도인지 밝히 말해야 합니다.

거룩을 잃어버리고 도리어 우상숭배와 같은 탐욕에 빠진 교회가 하나님의 진노와 재앙에서 벗어나도록 외쳐야 합니다.

더 이상 잠잠하지 말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잠자고 있는 성도들이여, 교회들이여, 이제 무릎을 굳게 하고 일어나길 원합니다.

방관자처럼 또는 방조자처럼 앉아 있지 말고 담대히 일어서길 원합니다……LKH

-사랑과 용서 - https://www.youtube.com/watch?v=IXJJ_cOsv6o&t=1s

카톡 mtwkwi 021 26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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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이다.

(말씀과 만남 교회)-예장계혁/ 북쪽, 021 1122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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