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부활의 증인 천정은 자매가 천국으로

by 신비한 posted Jun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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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요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부활의 증인" 천정은 자매님이 2025년 6월 13일 오후 10시 48분. 그토록 사랑했던 예수님 곁으로 천국으로 떠났습니다. 

 

기독교 영화감독 김상철 목사님의 천정은 자매의 삶에 대한 영화 "부활: 그 증거"을 보았을 때 결심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 닮아야 겠다고 말입니다.

 

작년 코스타에 강사 중 한분으로 오신 김상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런 결심을 했습니다. 천정은 자매를 주님이 데려가시기 전 꼭 만나서 그의 주님을 향한 사랑을 전달받겠다고 말입니다.

 

올해 미션트립을 계획하며, 첫 일정으로 수원으로 가서 천정은 자매를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날을 매일 같이 고대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주님은 그 녀를 하늘나라로 데려가셨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천정은 자매에 대한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김상철 목사님은 오믈 아침 꿈에서 "너무 감사해요. 좋은 곳에 있죠."라고 말하더랍니다. 충현교회 현경집사님은 어제 밤 꿈에 천정은 자매가 김상철 목사님의 손을 잡고 천국 계단 위쪽에 계신 예수님께 데려다주는 꿈을 꾸었다고 전해왔습니다. (오늘 아침)

______

"조금전에 꿈에서 천정을 자매를 보았습니다

 

뒷모습이 참 아름다운 그러나 고결한 드레스를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몸매에 드레스를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신부는 천천히 계단을 올라갑니다 옆에 신부의 손을 잡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아니신데..

그때, 신부옆에 있는 사람을 알아본순간신부가 뒤돌아 봅니다..

천정은 자매,

얼굴은 천정은 자매의 얼굴이 아닌데 천정은 자매입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볼수 없는 미모와 피부와 생김새…

그런데 천정은 자매인걸 압니다 

천정은 자매의 눈을 봅니다 그 눈으로

알수 있었습니다…

...

두분이 올라가는 계단위로 문이 보입니다

그곳은…

너무나도 화려한 무대처럼..

너무나도 환한 빛으로..

아기천사들, 천사들, 사람들 ( 허다한 증인들이겠죠)..

나팔소리, 빵파르 축포, 음악들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너무나도 기쁘고 즐겁고 와………

저곳은 참 너무 즐겁다..

천정은 자매가 부끄러워하면서도 신나하면서도 주님과 얘기하며 그곳을 보고 올라갑니다…

정말… 너무 기쁩니다

천정은 자매… "

____

 천정은 자매는 오랫동안 죽은 몸으로, 그러나 산 영혼으로 

"부활의 증인"으로의 삶을 살았습니다. 2024년 3월까지 항암치료 137회, 뇌를 포함한 모든 장기에 암세포 투성이었지만, 그는 죽을 만큼 힘든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수많은 암 환자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증언했습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천정은 자매처럼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기를.

나는 바랍니다. 천정은 자매처럼 부활의 증인으로 살수 있기를. 

천정은 자매님, 부탁드릴께요. 저 또한 사랑의 통로로, 부활의 증인으로 살고싶어한다고 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삶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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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dongin153/223896299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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