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 교민 여러분!
78년 부산 성모여고를 졸업하고 79학번 부산여대 영어교육과를 나온 친구 이 명순을 찾습니다. 부산 연산동에 살았는데,
93년 무렵 뉴질랜드 이민을 갔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82년 대학 졸업과 함께 외국에 나가는 바람에 그리고 선교일을 하는 바람에 친구와 연락이 끊어졌지요.
친구 명순이는 여고때는 교회를 안 다녔지만 오랜 이민생활에 교회를 다니리라 싶어 이 곳에 글을 남깁니다.
이제 환갑이 된 나이에 꼭 여고친구를 찾고 싶습니다.
교회성도들 가운데나 주위에 아시는 분들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름은 윤 명숙, 이멜은 myongliu@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