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드리면 죽인다고 칼이 들어올 때
목숨을 걸고 예배 드리느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나 예배 모임이 칼이 되어
이웃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우종학 교수님 페이스북 글)

예배 드리면 죽인다고 칼이 들어올 때
목숨을 걸고 예배 드리느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나 예배 모임이 칼이 되어
이웃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
모이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
(우종학 교수님 페이스북 글)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