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한복음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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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핸디캡을 갖는다.
그것이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아니면 사회적이든.
구속과 회복을 약속하신 예수님은,
핸디캡의 원인을 그 부모나 그 본인의 잘못으로 돌리지 않으신다. 나는 그래서 예수님이 좋다.
3절: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나의 핸디캡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낼 수 있다!
그것이 어떤 것이든 극복할 수 있고,
심지어 치유될 수 있다!
누구를 통해 하나님은 일하시는가?
4절: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그렇다! "우리가" 즉 예수와 그의 제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내가 선천적 소경이든 다른 어떤 햔디캡을 갖고 잇든, 치유하고 회복하는 일을 나타내실 수 있다.
적용: 나는 어찌할꼬? 성경말씀을 통해 주 예수를 만나서 자비와 긍휼을 구하자. 이 수요기도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