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처치의 객원기자를 모집합니다.

뉴질랜드 한인 기독언론 원처치가 현지 한인 교계 소식과 신앙 공동체의 생생한 현장을 전할 2026년 객원기자를 모집한다.
원처치는 교회 교단을 넘어 하나의 교회(OneChurch)로 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10년 간 뉴질랜드 곳곳의 교회 소식, 선교 이야기, 문화·교육 정보를 전달해 왔다. 이번 객원기자 모집은 보다 넓은 지역, 더 다양한 공동체의 이야기들을 담기 위한 발걸음이자, 소통의 장으로서의 실현을 위한 목표이다.
원처치는 이번 객원기자를 통해 “하나님이 뉴질랜드 땅에서 행하시는 일을 서로 나누고 격려하는 영적 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신앙적 사명감과 따뜻한 시선을 가진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장을 기록할 손길이 필요합니다”
원처치 관계자는 “뉴질랜드 전역에는 지역의 작은 교회부터 한인 성도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모임들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 그 이야기를 전해줄 사람이 부족해 소개되지 못하는 은혜로운 현장이 많다”며 “객원기자는 바로 이 소중한 이야기들을 글과 사진을 통해 기록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누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처치는 전문 기자 경험이 없더라도, 지역 교회에 대한 관심과 글쓰기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기사 작성 교육과 편집부의 가이드가 제공되며, 작성된 기사는 검토 후 원처치 플랫폼을 통해 정식 게재된다.
▶모집 대상
뉴질랜드 거주 한인으로, 교회·신앙 공동체 소식을 전하고 싶은 사람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사람
글쓰기와 취재에 관심 있는 예비 기자, 학생, 청년, 성인 누구나
지역 행사 취재, 인터뷰, 칼럼형 기사 작성이 가능한 참여자
(기자 경험이 없어도 지원 가능하며, 사진·영상 촬영 가능자는 우대)
▶주요 활동
뉴질랜드 각 지역 교회 예배·행사·캠프 취재
목회자 및 성도 인터뷰(청년, 선교사, 사역자 등)
신앙·문화·교육 관련 기고 및 칼럼 작성
지역 공동체 소식 전달 및 기획 기사 참여
▶ 원처치가 바라는 기자의 모습
원처치는 이번 모집을 통해 정확한 정보 전달 능력, 성도와 공동체에 대한 따뜻한 시선, 그리고 기독 언론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진 이들을 찾고 있다.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아니라, 서로를 세우고 하나 되게 하는 작은 도구가 되고 싶다”며 “객원 기자분들의 글이 뉴질랜드 한인 교회들을 잇는 다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지원 방법
이메일(onechurchnz@gmail.com)로 간단한 자기소개(신앙 배경 포함 가능)
기사 작성 경험 및 관심 분야 기재
샘플 기사(선택) 제출 가능
지원 접수 후 간단한 인터뷰가 진행되며, 선발된 객원 기자에게는 활동 안내와 기사 작성 가이드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