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가정을 이루어 삶의 동반자로 부르신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큰 축복의 길이라 믿습니다.
이 길을 가는데에 서로를 알아가고, 믿음의 동역자로 세워져 가는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준비한 시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행사 날짜 | 2026-03-01 |
|---|

한 가정을 이루어 삶의 동반자로 부르신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큰 축복의 길이라 믿습니다.
이 길을 가는데에 서로를 알아가고, 믿음의 동역자로 세워져 가는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준비한 시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