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침례교회

지난 칼럼 모음

뉴질랜드 칼럼니스트들의 칼럼 모음

  1. [LIGHT CHURCH 개척 10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LIGHT CHURCH 개척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미디안 광야에서 푸른 초장을 보다"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모세는 이름 없이 살아간다. 왕궁의 화려함도, 젊은 날의 열정도, 넘치던 육체의 힘도 이제는 희미해져가고, 그저 양 떼를 치며 하루하루를 묵묵히 살아...
    Date2025.11.19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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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IGHT CHURCH 개척 9 ] 기름기 쫙 빠진 들판의 예수님과 함께

    LIGHT CHURCH 개척 깨어진 항아리 사이로 비추는 그리스도의 빛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복음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중에는 평생을 살아내야 겨우 이해되는 말씀이 있다. 안다고 생각하며 설교까지 했던 과거의 나를 소환해 반성문을 쓰게 하고 싶을 정도이다....
    Date2025.10.22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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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IGHT CHURCH 개척 8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LIGHT CHURCH 개척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LIGHT 교회의 자랑은, 복음이 되어 서로를 밝히는 사람들입니다" 오클랜드의 화요일 밤, 창문에 비친 노을이 마지막 숨결을 거두어갈 때, 온 몸에 차오르는 그리움을 느낀다. 떠오르는 것은 얼굴들이다. 떠났거나 ...
    Date2025.09.17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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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LIGHT CHURCH 개척 7 ] 찌질함의 총합, 이불킥의 향연

    LIGHT CHURCH 개척 찌질함의 총합, 이불킥의 향연 "밤마다 돌아오는 그 잔혹한 상영회" 밤은 정직하다. 낮 동안 와글대던 사건과 소음이 잠들고 나면, 기억은 낡은 영사기처럼 삐걱거리며 돌아간다. 잊었다고 믿었던 부끄러운 필름이 한 컷씩 따박따박 선명히 ...
    Date2025.08.20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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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LIGHT CHURCH 개척 6 ] Expected? Unexpected!

    LIGHT CHURCH 개척 Expected? Unexpected! "나는 심고, 하나님은 자라게 하신다네요 ㅜㅜ" 개척 후 지금까지 3년, 나는 늘 동쪽 하늘만 바라보며 살았다. 혹시 작은 구름 하나라도 떠오를까, 꿈꾸고 기대하며. 생명은 성장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기에, 갓 태...
    Date2025.07.23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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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LIGHT CHURCH 개척 5 ] 목사, 배달을 시작하다

    LIGHT CHURCH 개척 길 위의 목회일지 "오늘도 섬기고(Serve), 인도한다(Guide)" 아무도 오지 않는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초보 목사의 목회는 교회 밖에서 하나의 소리와 함께 이어지고 있다. “띵동” 고요한 차 안을 가르는 날카로운 알림. 배달 콜...
    Date2025.06.18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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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LIGHT CHURCH 개척 4 ] 주일예배.. 아무도 오지 않았다!

    LIGHT CHURCH 개척 아무도 오지 않았다 "텅빈 예배당, 주님, 살아계시죠?" 남쪽의 한 도시에서 마음에 옮겨붙은 불은 우리를 떠밀어 어딘가로 몰아가고 있었다. '아니 갈 수 없는 어떤 길,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걸어놓은...
    Date2025.05.21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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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LIGHT CHURCH 개척 3 ] 아.. 그때 괜히 은혜받았어 ㅜㅜ

    LIGHT CHURCH 개척 아.. 그 때 괜히 은혜 받았어 ㅜㅜ "그저 문을 열었을 뿐인데, 불의 기습을 당하다" 첫번째 부름받았던 교회를 사임하고, 엉망진창이 된 마음, 어찌할 바를 몰라 이리저리 떠내려가고 있을 때였다. 자책과 후회와 아쉬움과 한숨이 '방구...
    Date2025.04.22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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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LIGHT CHURCH 개척 2 ] 가만히 보니 예쁘고, 자세히 보니 아름답더라

    LIGHT CHURCH 개척 가만히 보니 예쁘고, 자세히 보니 아름답더라 심장이 칼로 찢기듯 아픈 교회들이 아직도 지천인데... 1.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더라
 중국 당나라 선승 청원유신(靑原惟信)이 상당법어를 통해 세 번의 깨달음을 말했다. “노승이 삼십...
    Date2025.03.18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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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LIGHT CHURCH 개척 1 ] 목사님은 안 가세요?

    LIGHT CHURCH 개척 목사님은 안 가세요?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지만" "목사님은 안가세요?" 내 인생을 바꾼 한 마디다. 그 날은 주일었다.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조금은 분주하고, 그러나 어딘가 기대와 설렘이 있었던 그런 예배, 청년부예배였다. 예...
    Date2025.02.18 CategoryLIGHT CHURCH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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