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찬양교회 뉴질랜드 빅토리처치

국제/한국 뉴스

국제 및 한국의 기독교 뉴스를 전합니다.

  1. 기독 대학생들이 개강예배-캠퍼스에 울려 퍼진 찬양과 기도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2025 2학기 개강예배를 드리는 모습.(사진출처=아이자야씩스티원 인스타그램)   9월 새 학기를 맞은 캠퍼스. 기독 대학생들이 개강예배로 한 학기를 시작하며 복음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서울대기독인연합(서기연)은 지난 8일 서울 관악...
    Date2025.09.19 Category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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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음세대 1/4 낙태로 사라져”… 호주 기독교인들, 낙태 반대 행진

    2024년 러브 오스트레일리아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낙태에 반대하는 행진을 하고 있다. ⓒ러브 오스트레일리아   9월 20일 시드니 하이드파크에서 개최   호주 친생명단체 ‘러브 오스트레일리아’(Love Australia) 산하 ‘러브 시드니’(Love Sydney)가 “다음 ...
    Date2025.09.19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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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선서 얼굴 밟힌' 비미시(NZ), 세계육상 3,000m 장애물 깜짝 우승

    13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3,000m 장애물 예선 경기 중 넘어져 얼굴을 밟힌 비미시. [로이터=연합뉴스]   예선·결선서 막판 불꽃 스퍼트로 대회 최대 이변 연출 ‘얼굴 밟히고도 웃은 사나이’…뉴질랜드 비미시, 세계육상 ...
    Date2025.09.19 Category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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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괜찮아, 잘하고 있어”… 은혜로 다시 일어선 목회자들

    ‘목회자 리조이스’ 마지막 날인 17일, 500여 명의 목회자들의 기념촬영 ⓒ오륜교회   오륜교회, ‘쉼 ; ing’ 주제로 ‘목회자 리조이스’ 개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
    Date2025.09.18 Category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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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장통합 목회자 평균 나이 54.5세… 10년 내 3분의 1 은퇴 전망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 모습. ©예장통합 총회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목회자의 평균 연령이 54.5세로 나타났다.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뿐 아니라 부목사, 선교·교육·군목, 유학·무임 목사까지 포함한 수치이며, 중앙값은 56세로 집계됐다.   예장총회 ...
    Date2025.09.17 Category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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