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빅토리처치 예수찬양교회

국제/한국 뉴스

국제 및 한국의 기독교 뉴스를 전합니다.

  1. 호주 내 인도 출생자, 잉글랜드 출신 추월

      호주 인구 32% 해외 출생…인도 출생자 97만 명  호주 해외 출생 인구 평균 연령 43세   호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 전체 추정 인구의 32%가 해외 출생자로 집계됐다. 2025년 기준 인도 출생자가 처음으로 영국 출생자를 제치고 호주 내 해외...
    Date2026.05.06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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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주인 최대 관심사는 ‘생활비 절감’ - 79% 운전 습관 변화

      서민층 및 퇴직자층 큰 타격 유가 상승에 79% 운전 습관 변화   호주 국민의 42%는 정치권이 생활비 부담 완화를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리졸브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   생활비 절감 이슈는 이는 주거(8%), 이민(6%), ...
    Date2026.04.21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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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호주 금리 올리고, 뉴질랜드는 그대로…환율 차이 어디까지 갈까?

      호주·뉴질랜드 통화 차이, 금리와 성장 격차가 만든 변화 AUD/NZD, 금리만 보는 건 위험…경제 성장과 수출까지 함께 봐야   호주 중앙은행(RBA, Reserve Bank of Australia)이 기준금리를 4.10%로 인상한 반면,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Reserve Bank of Ne...
    Date2026.04.09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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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독교 법률 단체, 호주의 '성별 구분 없는 화장실 사용' 규정에 대한 안전 우려 제기

      "여성 안전권 침해 우려"… 호주 '공용 화장실' 확대 두고 거센 반발 호주에서 공공건물 내 '성별 구분 없는 화장실(All-gender toilet)' 설치를 허용하는 새 건축 규정을 두고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기독교 법률 권리 ...
    Date2026.03.18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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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호주⦁NZ로 담배 밀수출해 100억 챙긴 한국 조직 일망타진

    한국 세관에 압수된 밀수출용 담배   "4천500원짜리 호주선 4만원" 담배 90만갑 밀수출해 100억 챙겨 편의점서 대량 매집·위조 담배도 섞어…11명 적발   한국 내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사들인 담배와 밀수입한 위조 담배 등 90만갑을 담뱃값이 비싼 호주와 뉴...
    Date2026.03.11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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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화차(菊花茶)' 적힌 봉투 열어보니… 필로폰 38kg 숨겨온 Kiwi 여성, 시드니 공항서 덜미

    ©ABP   평범한 찻잎 봉투 속에 거대한 마약 뭉치를 숨겨 시드니로 밀반입하려던 여성들이 호주 국경수비대(ABF)의 정밀 검문에 걸려 체포되었다. 이 중 한 명은 뉴질랜드 거주자로 확인되었다.   수건 아래 숨긴 '국화차' 봉투의 정체 호주 수사 당국이 공개...
    Date2026.03.05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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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동성애자는 사냥감' 데이팅 앱으로 유인해 집단폭행… Sydney 뒤흔든 ‘10대 IS 추종자들’

        ABC 방송이 입수한 시드니에서 IS 동조자들이 게이와 양성애자 소년들을 폭행하는 충격적인 증거사진 ©ABC News   데이팅 앱으로 유인해 집단 폭행… 시드니 'IS 추종' 10대들의 잔혹한 범죄 호주 시드니(Sydney)에서 이슬람 국가(IS) 사상에 경도된 10대들...
    Date2026.02.25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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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민사회 사모 이중고에 울다… “응어리진 아픔 훨훨 날렸죠”

    호주 러빙유 캠프 참가자들이 10일(현지시간) 뉴사우스웨일스주 롱포인트콘퍼런스센터에서 둥그렇게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국민일보   호주 ‘러빙유(LOVEING YOU)’ 캠프 현장 목회자의 배우자인 사모들과 크리스천 여성들이 어둠 속에서 바닥에 누웠다...
    Date2026.02.12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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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교육 아닌 비자 장사”… 호주 대학들, ‘위장 유학생’ 알면서도 방치하나

      호주 대학들, 외국인 ‘위장 유학생’ 비자 세탁 창구로 전락 호주 대학들이 학생 비자를 악용해 현지에 체류하며 돈을 벌려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비자 갈아타기’를 사실상 방치하거나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학업 의사 없이 노동 시장 진입만을 ...
    Date2026.01.30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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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역대 최다 호주 이민 행렬… "3개월치 생활비 없으면 떠나지 마라"

      ‘고연봉’ 꿈꾸며 호주로 향하는 키위(Kiwis)들… 현실은 복지 사각지대서 주거 위기 더 나은 경제적 기회를 찾아 호주로 이주하는 뉴질랜드인들이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 없이 건너간 이들이 현지의 냉혹한 현실과 복지 장벽에 부...
    Date2026.01.19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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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호주 기독교 지도자들, 본다이 비치 테러 규탄

    호주 본다이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장소에 꽃다발이 놓여 있다. ⓒYoutube/Al Jazeera English   유대인 공동체 위한 기도와 지지 약속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치명적 테러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
    Date2025.12.17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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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호주 시드니 해변 총기 난사 17명 사망‥"유대인 표적 테러"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격현장 ©연합뉴스   호주 시드니의 세계적 관광 해변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경찰을 포함해 40명이 부상했다.   현지 시간으로 사건 당일, 검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다리 위에서 해변을 향해 약 10분간 무차별 ...
    Date2025.12.15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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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4세도 성인처럼 처벌… 호주 VIC, 청소년 강력범죄에 ‘성인형’ 추진 논란

      Victoria doubles down on a crackdown on a growing youth crime 소매업•서비스업 종업원 대상 폭력범 처벌도 대폭 강화   호주 빅토리아주가 14세 청소년에게도 성인 법정에서 성인형을 선고하는 강력한 처벌 정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주...
    Date2025.11.19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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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호주, 하루 3시간 무료전력공급 추진

    호주 전역에서 태양열판을 설비하는 주택들이 계속 늘고 있다. 현재 420만 가구가 설치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Solar Sharer Scheme’ to offer free electricity 낮 시간대 과잉 생산된 태양광 전력 소진·가구 생계비 부담 경감   풍부한 태양광·풍력 자...
    Date2025.11.07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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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호주산 초콜릿이 뉴질랜드서 더 싸다”…호주 소비자들 분통

      호주 대표 슈퍼마켓인 울워스(Woolworths)가 판매하는 캐드버리(Cadbury) 초콜릿이 뉴질랜드에서 더 저렴하게 팔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호주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호주의 최근 한 이용자가 소셜미디어 ‘레딧(Reddit)’에 올린 사진에는 180g...
    Date2025.10.24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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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호주, 빈곤율·실업률 급등… 코로나 보조금 종료 여파 지속

    © AAP   호주 빈곤율 다시 급등… 국민 7명 중 1명 ‘빈곤선 아래’ “코로나 보조금 종료·집값·실업률 상승이 원인… 정부 대책 절실”   호주의 빈곤 인구가 다시 급증해 국민 7명 중 1명이 빈곤선 이하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사회복지위원회(A...
    Date2025.10.21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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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어떤 전공이 돈 된다?”…호주 대학생들, ‘ROI 따져’ 진학 결정

      대졸자 정규직 취업률 하락·전공·성별·대학별 연봉 격차 ‘뚜렷’…학생들은 ROI 고려해 대학 선택   호주 대학 졸업자들의 정규직 취업률이 눈에 띄게 하락하면서 전공, 성별, 대학별 임금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학생들은 학비 부담에도 불구하고 취업 가능...
    Date2025.10.15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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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다음세대 1/4 낙태로 사라져”… 호주 기독교인들, 낙태 반대 행진

    2024년 러브 오스트레일리아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낙태에 반대하는 행진을 하고 있다. ⓒ러브 오스트레일리아   9월 20일 시드니 하이드파크에서 개최   호주 친생명단체 ‘러브 오스트레일리아’(Love Australia) 산하 ‘러브 시드니’(Love Sydney)가 “다음 ...
    Date2025.09.19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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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민 줄여야” vs “인종차별 반대” 호주 전역에서 시위

    ©AAP/Joel Carrett   호주 전역서 반(反)이민 집회…네오나치(Neo-Nazi) 발언 논란, 경찰과 충돌 속 체포 잇따라 지난 주말, 호주 주요 도시에서 열린 대규모 반이민 집회가 곳곳에서 충돌로 번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캔버라 등...
    Date2025.09.01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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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호주, 16세 미만 이제는 유투브(YouTube)도 안돼!

    ©AP/Rick Rycroft   호주, 유튜브도 16세 미만 차단…SNS 연령 제한 전면 확대 오는 12월부터 호주 내에서 유튜브(YouTube)도 16세 미만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게 된다. 호주 정부가 기존 입장을 뒤집고, 유튜브를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
    Date2025.07.31 Category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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