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빅토리처치 예수찬양교회

국제/한국 뉴스

국제 및 한국의 기독교 뉴스를 전합니다.

  1. 호주, 학생 비자 제한 조치 시행 돌입

      비자 갈아타기 방지 및 가족 동반 입국 제한 인력난 공백 대비 기술이민제도 보완   호주 정부가 앞서 발표한 학생 비자(Subclass 500) 및 가디언 비자(Subclass 590) 개정 조치가 2일부터 시행에 돌입했다.   호주 정부의 새로운 학생비자 제한 조치는 국...
    Date2026.10.06 Category호주
    Read More
  2. 세금 부담 커진 호주 투자자들, 뉴질랜드 부동산에 눈길

      호주 부동산 투자자들, 세제 개편에 뉴질랜드 주택시장으로 눈 돌려 호주의 부동산 관련 세제 개편 이후 뉴질랜드 주택시장에 대한 호주인(Aussies)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부동산 정보업체 realestate에 따르면 호주내에서 뉴...
    Date2026.09.29 Category호주
    Read More
  3. 임금 따라 호주 갔는데…다시 뉴질랜드를 바라보는 키위들

    ©1News   호주도 살기 팍팍해졌나…호주행 택했던 키위들, 다시 뉴질랜드로 호주로 떠났던 뉴질랜드인들의 발걸음이 다시 뉴질랜드로 향하고 있다. 높은 임금과 더 나은 생활환경을 기대하며 호주로 이주했던 이들이 최근 물가와 사업비용 상승, 고용시장 악화...
    Date2026.08.25 Category호주
    Read More
  4. “중국어로 말해보세요”…무료 밀크티 한 잔에서 시작된 인종차별 논쟁

    소셜미디어 캡쳐   “중국인만 드립니다”…무료 밀크티 한 잔이 던진 다문화사회의 질문 무료 음료를 받으러 갔다가 “중국인이 아니라서 안 된다”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한 홍보 행사에서 무료 밀크티를 받으려던 한 남성이 “중국인에게만 제공한다”는 이유로 ...
    Date2026.08.21 Category호주
    Read More
  5. 뉴질랜드 국적자 호주 이민 급증

    뉴질랜드 국적자들의 호주 이민이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팬데믹 이후 급상승 뉴질랜드 국적자 호주 정착 우대 정책 도입 여파 호주에 유입되는 순이민자수 감축 방안을 놓고 정치권의 논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Date2026.08.20 Category호주
    Read More
  6. 24개국 워홀 신청 멈췄다… 호주 이민정책 다시 조인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속도 늦춰… 이민 억제 신호인가 호주 정부가 워킹홀리데이 비자(WHV) 신청 처리를 늦추거나 일부 국가의 신청을 일시 중단하면서 배낭여행객과 임시 이주자 유입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24개국 신청 사실상 중단 호...
    Date2026.08.18 Category호주
    Read More
  7. ‘China’는 왜 없나…호주 인구총조사 출생국가 분류에 의문

    2026년 호주 인구 조사 17번 문항   호주 2026년 인구총조사(Census)가 11일 저녁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된 가운데, 온라인 조사에서 ‘출생국가(Country of Birth)’를 입력하는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이 별도의 선택 항목으로 표시되지 않아 ‘기...
    Date2026.08.12 Category호주
    Read More
  8. 장례비 부담 커지자… NSW, '인체 퇴비화' 합법화 추진

      호주, '인체 퇴비화' 장례 도입 추진… "화장보다 저렴하고 친환경적"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서 시신을 흙으로 되돌리는 '인체 퇴비화(Human Composting)' 장례 방식을 허용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 장례 비용이 계속 오르고 매장 공간이 부족해지는 가...
    Date2026.07.21 Category호주
    Read More
  9. 중국 전기차 돌풍에 호주내 프랑스산 자동차 철수

      푸조의 최신형 차량 [푸조 SNS]   푸조 호주 판매량 87%↓…호주 수입 중단 2025년 호주 내 중국산 신차 22만대 판매…수입차 1위 푸조, 중국 합작 생산으로 저가 모델 대응 전략 발표   푸조가 100년 넘게 이어온 호주 시장에서 철수한다. 중국산 저가 전기차...
    Date2026.07.08 Category호주
    Read More
  10. “뉴질랜드 위험 낮지만 안심은 금물”… 호주 감염병 확산 주시

      호주서 디프테리아 집단 발생… 뉴질랜드도 안심 못 하나 호주에서 한동안 보기 드물었던 감염병인 디프테리아(diphtheria)가 집단 발생하면서 뉴질랜드 보건당국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 내 위험도는 낮지만, 전문가들은 “이전보다 감염...
    Date2026.05.27 Category호주
    Read More
  11. 일은 줄였는데 성과는 그대로…호주 기업들 주 4일제 효과 주목

    과로 예방은 주 4일 근무제 시범 도입을 결정한 주요 요인 중 하나였다. ©Pexels   번아웃 해소 위해 시작된 실험 호주 기업 15곳이 주 4일 근무제를 시험 운영한 결과, 대부분이 제도를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참여 기업 가운데 생산성 저하를...
    Date2026.05.21 Category호주
    Read More
  12. 호주 내 인도 출생자, 잉글랜드 출신 추월

      호주 인구 32% 해외 출생…인도 출생자 97만 명  호주 해외 출생 인구 평균 연령 43세   호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 전체 추정 인구의 32%가 해외 출생자로 집계됐다. 2025년 기준 인도 출생자가 처음으로 영국 출생자를 제치고 호주 내 해외...
    Date2026.05.06 Category호주
    Read More
  13. 호주인 최대 관심사는 ‘생활비 절감’ - 79% 운전 습관 변화

      서민층 및 퇴직자층 큰 타격 유가 상승에 79% 운전 습관 변화   호주 국민의 42%는 정치권이 생활비 부담 완화를 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리졸브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   생활비 절감 이슈는 이는 주거(8%), 이민(6%), ...
    Date2026.04.21 Category호주
    Read More
  14. 호주 금리 올리고, 뉴질랜드는 그대로…환율 차이 어디까지 갈까?

      호주·뉴질랜드 통화 차이, 금리와 성장 격차가 만든 변화 AUD/NZD, 금리만 보는 건 위험…경제 성장과 수출까지 함께 봐야   호주 중앙은행(RBA, Reserve Bank of Australia)이 기준금리를 4.10%로 인상한 반면,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Reserve Bank of Ne...
    Date2026.04.09 Category호주
    Read More
  15. 기독교 법률 단체, 호주의 '성별 구분 없는 화장실 사용' 규정에 대한 안전 우려 제기

      "여성 안전권 침해 우려"… 호주 '공용 화장실' 확대 두고 거센 반발 호주에서 공공건물 내 '성별 구분 없는 화장실(All-gender toilet)' 설치를 허용하는 새 건축 규정을 두고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기독교 법률 권리 ...
    Date2026.03.18 Category호주
    Read More
  16. 호주⦁NZ로 담배 밀수출해 100억 챙긴 한국 조직 일망타진

    한국 세관에 압수된 밀수출용 담배   "4천500원짜리 호주선 4만원" 담배 90만갑 밀수출해 100억 챙겨 편의점서 대량 매집·위조 담배도 섞어…11명 적발   한국 내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사들인 담배와 밀수입한 위조 담배 등 90만갑을 담뱃값이 비싼 호주와 뉴...
    Date2026.03.11 Category호주
    Read More
  17. '국화차(菊花茶)' 적힌 봉투 열어보니… 필로폰 38kg 숨겨온 Kiwi 여성, 시드니 공항서 덜미

    ©ABP   평범한 찻잎 봉투 속에 거대한 마약 뭉치를 숨겨 시드니로 밀반입하려던 여성들이 호주 국경수비대(ABF)의 정밀 검문에 걸려 체포되었다. 이 중 한 명은 뉴질랜드 거주자로 확인되었다.   수건 아래 숨긴 '국화차' 봉투의 정체 호주 수사 당국이 공개...
    Date2026.03.05 Category호주
    Read More
  18. '동성애자는 사냥감' 데이팅 앱으로 유인해 집단폭행… Sydney 뒤흔든 ‘10대 IS 추종자들’

        ABC 방송이 입수한 시드니에서 IS 동조자들이 게이와 양성애자 소년들을 폭행하는 충격적인 증거사진 ©ABC News   데이팅 앱으로 유인해 집단 폭행… 시드니 'IS 추종' 10대들의 잔혹한 범죄 호주 시드니(Sydney)에서 이슬람 국가(IS) 사상에 경도된 10대들...
    Date2026.02.25 Category호주
    Read More
  19. 이민사회 사모 이중고에 울다… “응어리진 아픔 훨훨 날렸죠”

    호주 러빙유 캠프 참가자들이 10일(현지시간) 뉴사우스웨일스주 롱포인트콘퍼런스센터에서 둥그렇게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국민일보   호주 ‘러빙유(LOVEING YOU)’ 캠프 현장 목회자의 배우자인 사모들과 크리스천 여성들이 어둠 속에서 바닥에 누웠다...
    Date2026.02.12 Category호주
    Read More
  20. “교육 아닌 비자 장사”… 호주 대학들, ‘위장 유학생’ 알면서도 방치하나

      호주 대학들, 외국인 ‘위장 유학생’ 비자 세탁 창구로 전락 호주 대학들이 학생 비자를 악용해 현지에 체류하며 돈을 벌려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비자 갈아타기’를 사실상 방치하거나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학업 의사 없이 노동 시장 진입만을 ...
    Date2026.01.30 Category호주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8 Next
/ 8